같은상품이 아닌걸 같은상품이라고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네이버쇼핑 ] 같은상품이 아닌걸 같은상품이라고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경미
  • 조회수 : 62회
  • 작성일 : 25-06-20 16:04:41

본문

6월17일 저는 네이버쇼핑에서 너트리라는 판매회사의 상품을 구매했습니다
요즘 진미나 오징어 종류들 가격이 비싸 심사숙고하여 크맘먹고 주문을 하게 되었습니다
백진미,오징어실채,생아몬드3가지 구입을하게 되었는데 오징어 실채가 잘못 왔습니다
사진과, 상세페이지도 다르고 다른 어떤곳에서도 진미 실채와 오지어채가 다른데 자기네들은 사진과 상세페이지는 그렇게 나와도 오징어 실채로 적혀있으면 그게 실채라고 합니다
제가 이상품을 한두번 사본것도 아닌고 단 한번도 이런 상품 받아본적이 없는데 사진이나 어떤 확인도 하지 않고 무조건 오징어 실채가 맞다그 합니다
교환,반품도 안된다고하고 무조건 오징어 실채가 맞다고 하는데 어이가 없더군요
주부들이라면 다 이실겁니다. 오징어 실채와 오징어 채에 다른점을...
너무 어이가 없는건 누가봐도 다른데 자기들은 맞다고 우기고 있고 반품도 안된다하니 기가막히군요
이럴땐 어떻게 해야할까요?
그냥 먹을까도 생각했는데 이과장이라는 사람의 태도가 너무 화가나서...
고객으로써 이건 사진과 상세페이지까지 확인해서주문한건데도 분명 다른상품인데도 실채가 맞다고하니 반품도 안된다하니 어처구니가 없고 전혀 미안한 맘도 없는사람들이다
이럴땐  어떻게 처리를 해야할까요?
너무화가납니다. 가격이 저렴한것도 아닌데...
아닌데 기다고 우기는 업체를 신고합니다.
처음사진은 제가 구매하며서 보고샀던 상품 오징어 실채이구요
두번째상품은 오징어채를 실채라고 우기는 사진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신선식품은 배송중 변질과 부패의 우려로 전자상거래법 17조 2항 3호 해석에 따라 반품이 불가한 상품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다만, 제품자체에 문제가 있다면 반품 가능하다 하겠습니다. 또한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29974 기타 골드로또 김정수 2025-07-04
1429973 휴대전화 소녀폰 부산수영점 김민성 2025-07-04
1429972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차정숙 2025-07-04
1429971 기타 캐비어 김지윤 2025-07-04
1429970 기타 바른하수구(010-5631-8065) 임종환 (위애림) 2025-07-04
1429969 금융 삼성화재 조준형 2025-07-04
1429968 식음료 동원홈푸드 김나영 2025-07-04
1429967 식음료 이마트 쓱배송

처리중

쓱배송
허지혜 2025-07-04
1429966 유통 다난기술 김상형 2025-07-04
1429965 식음료 Nespresso 정미영 2025-07-04
1429964 금융 교원 라이프 박정유 2025-07-04
1429963 생활가전 SK매직 임종분 2025-07-04
1429959 기타 퍼피플라워 중랑점 이현숙 2025-07-04
1429953 생활용품 https://wowssa.co.kr/ 정훈 2025-07-04
1429951 식음료 이마트 이정희 2025-07-04
1429949 항공·여행 에어서울 이한얼 2025-07-04
1429944 생활용품 (주)엠피플 오향숙 2025-07-04
1429933 유통 crearrooon com. 박선영 2025-07-04
1429904 생활용품 쿡셀 이수연 2025-07-04
1429902 생활용품 VELINA 이예진 2025-07-04
1429900 생활용품 헤트라스 박진영 2025-07-04
142989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7-04
1429896 기타 ott 공유 플렛폼 김경태 2025-07-04
1429891 생활용품 메디테라피 조보름 2025-07-04
1429885 생활용품 메디테라피 조보름 2025-07-04
1429882 생활가전 루헨스정수기 김주형 2025-07-04
1429878 유통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07-04
1429875 금융 캐롯화재보험 송영진 2025-07-04
1429874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백성태 2025-07-04
1429873 통신 SK텔레콤 임대진 2025-07-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