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브로드밴드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백지연
  • 조회수 : 170회
  • 작성일 : 12-12-03 11:12:34

본문

제가 2010년부터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근데 처음엔 24천원꼴(반반요금제)혜택을 받고 있었고 그 후 29천원 지금은 34천원이라는 요금이 나오고 있습니다(처음에 비해 채널양은 현저히 줄었습니다)
하지만 이거와 같은 요금제가 올라갈때마다 걍 사용해왔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요금이 혜택이 없어지는것과 또한 요금이 올라가는것에 대해 단한번도 설명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툭하면 셋터박스가 고장이나고 방송이 고장이나고 방문기사분들이 한두번 오신게 아닙니다 그래도 그냥 사용했습니다 저는 약정기간이 많이 남아서 위약금이 당연히 많이 나올꺼라고 생각했기에 그랬습니다
그런데 제게가 2012년 8월에 해지관련 문의를 하니 30만원이 좀 안되는 금액이 위약금으로 남았다고했습니다
그래서 왜이렇게 많이 남았냐고 하니 1년분에 관련해서 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조금더 사용하고 해지를 해야겠다라고 생각을 하고 사용하였는데
티비 채널도 다른 방송에 비해 현저히 작고 또한 전화를 사용하지도 않으시면서 전화사용까지 되어 있어 34천원이라는 돈이 너무나도 아까웠습니다. 그래서 제가 오늘 12.3일 상담원에게 전화를 해서 말을하니
그럼 해지를 도와주겠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위약금이 34만원돈이 남았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아니 말도 안된다고 저번보다 어떻게 더 오르냐고 했더니 할인반환금이라고 합니다
그럼 처음에 해지관련 문의를 했을떈 왜 이런걸 설명해주지 않았나요?? 사용기간이 길어질수록 반환금은 들어서 오히려 사용자가 납부하는 금액이 더 많아진다는 것을
그걸 물으니 상담원의 의무사항이 아니라고 하더군요!!아니 사용자입장에서 금액이 더올라가는데 어떻게 의무사항이 아닙니까?말이됩니까???
이름이 기억이 잘 나진 않지만 장이라는 성을 가진 여자분과 다른 여자분 한분 정말 불쾌하기 짝이 없습니다
또한 제가 그랬습니다 지금 이돈을 내는건 너무 아까우니 첫번째는 채널양을 늘려주신던가 두번쨰는 전화를 해지하고 티비 수신을 하나 더 달아주신던가 세번째는 요금제를 할인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셋다 해줄수 없고 전화만 해지해주겠답니다
아니 서비스를 한다는 사람들이 한다는 말이 저런 말입니까?고객이 원하는 서비스를 최대한 맞춰주고 고객 유지가 최우선 이며 고객의 불쾌점을 최대한 없이 해주는게 그게 서비스 아닙니까????이런 서비스 상담원은 처음보았고 또한 이렇게 불쾌하게 통화한적도 처음입니다
그리고 제가 다른 방송케이블을 알아본결과 2년을 사용하고 1년이 남았는데 해약금이 34만원이면 너무나도 많이 나왔다고 합니다. 아니 생각해보세요 오래사용했으면 오히려 더 줄어야 하는데 해지했다고 할인반환금이라는게 있어 돈을 더 청구한다는게 저는 이건 사기라고 봅니다 해지를 막기위해 해지반환금이라는 걸로 오히려 더 소비자게에 부담을 주고 더 많은 돈을 청구하여 이윤을 남기는 것을로 소비자 고발센타에서 이거에 대해 명백하게 짚고 넘어가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이게 눈뜨고 사기당하는 기분입니다
또한 저같은 소비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3792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박성진 2026-05-28
1513791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예환 2026-05-28
1513790 유통 Meadser 허규하 2026-05-28
1513789 금융 프리드라이프 이혜영 2026-05-28
1513788 생활가전 라이프썸 김영애 2026-05-28
151378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8
1513785 통신 Olleh u+sk 통합 이유진 2026-05-28
1513784 유통 아치핀맥스(주식회사 데이즈) 이종득 2026-05-28
1513783 금융 삼성화재 신성하 2026-05-28
1513782 생활용품 HONG KONG ZHIHUI ELECTRONIC TECHNOLOGY CO., LIMITED 김봉미 2026-05-28
1513781 식음료 안녕짬뽕 신재훈 2026-05-28
1513779 생활용품 더모즈 윤성재 2026-05-28
1513777 통신 SK브로드밴드 장은환 2026-05-28
1513776 생활가전 코웨이 서명원 2026-05-28
1513775 기타 바디코치 야탑점 육나영 2026-05-28
1513774 금융 업체

접수

제목
익명 2026-05-28
1513772 유통 쿠팡

처리중

쿠팡
조재한 2026-05-28
1513771 자동차 태성시스템 오성근 2026-05-28
1513770 기타 VERISH (베리시) 손인경 2026-05-28
1513769 유통 디어앤모어 정승은 2026-05-28
1513768 건설 일용직 건설근로자 안성현 2026-05-28
1513767 항공·여행 진에어 김애라 2026-05-28
1513766 식음료 솔티스 김성규 2026-05-28
1513765 기타 VERISH (베리시) 손인경 2026-05-28
1513764 생활용품 주식회사엔터아인스 유지현 2026-05-28
1513763 생활용품 해피콜(HC)컴패니 이혜정 2026-05-28
1513762 유통 헬렌

처리중

배송비
반순아 2026-05-28
1513761 자동차 기아자동차 신화대리점 김연재 2026-05-28
1513760 생활가전 쿠쿠 이혜인 2026-05-28
1513758 서비스 한국반려동물아카데미 정은영 2026-05-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