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ww.richikea.com 이케아 가구사이트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www.richikea.com 이케아 가구사이트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용제
  • 조회수 : 154회
  • 작성일 : 12-11-18 18:47:52

본문

www.richikea.com사이트에서 조립형 가구를 주문하여 10월 27일날 저희집으로 배송이 왔습니다. 하지만 배송

된 가구는 포장을 뜯었더니 밑에 사진에 보시다시피 군데군데 균열이 가 있고 판부분 중간에 보기 흉할 정도로

금이 나 있었습니다. 그래서 사이트 대표번호인 041-552-0910에 전화해서 지금 불량인상태로 배송이 왔는데

어떻게 하냐고 물어보니 그분들께서 지금 가구의 상태를 사진으로 찍어서 010-8810-0910 보내라고 했습니

다.  제가 사진을 보내면 자체적으로 회의를한 뒤에 연락을 주시겠다고 하셨습니다. 사진을 보내고 2~3일이 지나서 AS담당자한테서 연

락이 왔습니다. 배송을 직접 했던 직원이 말하기를 배송할때는 문제가 없었다면서 책임이 나한테 있는거 아니냐고 말했

습니다.  그들이 말로는 조립식 가구의 특성상 포장을 뜯다가 부품들이 밑으로 떨어질 수 있다면서 제가 벽

에 세워서 포장을 뜯었기 때문에 부품들이 가구표면에  금을 가게 아니냐고 저한테 책임을 전가했습니다. 하지

만 저는 가구포장을 누여서 뜯었고 또한 가구 가운데 부분도 밑에 사진처럼 떡하니 금이 간것이나 판이 찢긴것

으로 볼 때 부품들이 아무리 떨어져서 가구가 금이 간다 할든 중간부분이  이정도로 심하게 균열이 갈 순 없을 것입니다. 그랬더

니 AS분들도 수긍을 하셨습니다. 그제서야 그분들은 자기네들도 다시 확인을 해보고 연락을 취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그 후로 2~3일 정도 기다렸지만 연락이 없어서 대표번호로 다시 전화를 했으나  그 배송 담당자가 바빠서 자리

에 없다는 관계로 연락을 드릴꺼라고 말을 했습니다. 또 그 후 2~3일이 지나도 연락이 없어서 다시 전화를 했지만 담

당자의 대답은 똑같았고 아무리 기다려도 전화는 오지 않았습니다. 그런식으로 지금까지 3주가 지났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는 배송될때 박스채로 가구들을 쌓아서 배송하기 때문에 그 압력때문에 가구에 균열이 간 것

으로 생각됩니다. 그런 하자는 얼마든지 이해할 수 있지만 그런 하자를 인정하지 않고 연락을 주겠다고 했는데

도 연락도 없이 3주간의 시간이 지난 것이 너무 화나고 괘씸합니다. 저는 환불까지는 바라지도 않고 그냥 새 제

품으로만 교환해도 괜찮습니다. 이 사이트에서 물건도 많이 사고 나름 단골인데 이런 꼴을 당하니 정말 분하고

원통합니다. 꼭 좀 잘 부탁드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배송받으신 해당조립가구의 파손된 상태에 무척 당혹스러우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또한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업체에서 구두상 해결의지를 보이지 않을 경우 부득이 법원을 통한 법적해결이 필요하며 이 경우 사업자에게 내용증명 발송하시어 빠른 해결을 촉구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1300 기타 주식회사티앤비플러스

처리중

반품불가
이창민 2026-05-18
1511299 통신 LGU+ 치평동 119안전센터점 이유현 2026-05-18
1511298 기타 김세연 김세연 2026-05-18
1511297 생활용품 오리지날 아카이브주식회사(well247) 배윤경 2026-05-18
1511296 항공·여행 진에어 김지현 2026-05-18
1511295 기타 다사랑마트 이진석 2026-05-18
1511294 기타 쿠팡/(주)바이퍼코리아 김유미 2026-05-18
1511293 자동차 기아자동차와하나캐피탈 김형종 2026-05-18
1511292 유통 G마켓 허용영 2026-05-18
1511291 식음료 스시1973 백석점 이준행 2026-05-18
1511290 서비스 자격동스쿨 이형은 2026-05-18
1511289 생활용품 유투브로 옷판매 양수미 2026-05-18
1511288 유통 누비지오 우지효 2026-05-18
1511287 유통 공영쇼핑 박윤관 2026-05-18
1511286 유통 한의비책 이경남 2026-05-18
1511285 항공·여행 한화리조트 용인점 장우철 2026-05-18
1511284 생활가전 쿠쿠전자 홍서영 2026-05-18
1511283 생활가전 LG전자 박정윤 2026-05-18
1511282 생활용품 미즈미스

처리중

반품관련
장미령 2026-05-18
1511281 통신 KT스카이라이프

처리중

부당 출금
윤아현 2026-05-18
1511280 서비스 케어파트너 아카데미 육지용 2026-05-18
1511279 생활용품 텐스포츠 강지혜 2026-05-18
1511278 생활용품 Krbysyhb 김현순 2026-05-18
1511277 유통 쿠팡 박주만 2026-05-18
1511276 기타 삼성라이온즈 팀스토어 안혜정 2026-05-18
1511275 기타 우리미르 정희경 2026-05-18
1511274 생활용품 JM솔루션 유지애 2026-05-18
1511273 기타 다원마사지 황해리 2026-05-18
1511272 유통 오디너림 조현진 2026-05-18
1511270 유통 COS 조윤희 2026-05-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