옐로우캡 택배 물품파손 !!!!!!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옐로우캡 택배 물품파손 !!!!!!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함지민
  • 조회수 : 134회
  • 작성일 : 12-10-11 15:23:45

본문

제가 추석되기전 시부모님께 선물할 버섯을 저희부모님께 부탁드려서 부산에서 단양까지 직접 가셔서 버섯을 택배로 저에게 보내주셨습니다.
제가 9월 27일 택배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물건을 받아보고 너무 황당했습니다.
스티로폼 박스 포장으로 보냇다는 버섯이 옐로우캡 로고가 찍힌 박스에 담겨져 왓습니다. 종이 박스도 전체를 감싸서 포장한게 아니라 밑부분만 받혀서 왔습니다 .좀이상했지만 별 의심없이 안에 내용물 때문에 한겹더 포장되어 있을거라 생각하고 포장을 뜯어봤습니다. 순간 멍했습니다.
안에 스티로폼박스는 3/1이상이 밑이 떨어져나가고 부셔진 조각조차 없고 박스는 너덜거리고 안의 내용물은 다보이는.. 박스깨져도 내용물만 갠찮으면 된다고 생각햇는데 안에 있던 버섯은 다찢어지고 떨어지고 난리도 아니였습니다. 선물은 커녕 집에서 먹기에도 상태가 너무 엉망이였습니다.
너무 화가 났고 택배 기사님께 바로 전화를 해서 혹시 기사님께서 운반중에 박스를 덧대서 보내신거냐고 묻자 기사님은 자기가 받을때 부터 그 상태였다며 택배회사로 전화를 해보라고 했습니다.
그날은 이미 밤이 였고 다음날 택배회사로 전화했습니다. 그런데 택배회사에서는 어느지점에서 보냈는지 확인하고 그지점에서 연락줄거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연락이 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추석연휴가지나고 답답한 마음에 다시 전화를 했습니다. 그런데 또 보낸지점에서 연락 갈꺼란말뿐..
그날 또 전화가 오지 않고 다음날 전화가 울릴 틈도 없이 끊어버린 부재중 한통이 들어와 있었습니다.
기분은 나빳지만 그래도 전화를 했습니다. 그런데 그곳에선 전화를 받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또다시 택배 회사에 전화를 햇습니다. 대답은 또 다시 연락이 갈꺼란 소리..
아직도 전화가 없어서 답답한 마음에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어떻게 믿고 택배를 보냅니까? 아무리 기다려도 연락준다는 식으로 시간만끌고 미루기만하고 사과한마디 없이 이렇게 무작정 기다리기만 해야합니까?
제가 화가나는게 이상한가요?
사람이 믿고 택배를 보내는 건데 어떻게 이런식으로 할수있죠?
작은 회사도 아니고 큰회사에서 업무처리를 이런식으로합니까? 전화한통 주는게 뭐가 어렵다고 전화한통 저랑의 약속 아닌가요?  어떻게 고객과의 약속을 이렇게 져버릴수 있는지 콜센터라는 곳이 고객을 이렇게 기만해도 되는지 고객관리를 어떻게 하는건지 정말 생각할수록 화가나고 속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시부모님께 보내드릴 선물을 택배로 먼저 받으셨는데 박스포함 내용물까지 훼손되어 있었다니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택배 운송 중 멸실되었을 경우 운임 환급 및 운송장에 기재된 운송물의 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손해액을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소비자가 운송장에 운송물의 가액을 기재하지 아니한 경우, 인도예정일의 인도 예정장소에서의 운송물 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손해액 지급요구할 수 있습니다. 훼손이 되었을 경우 멸실된 제품에 대해 보상기준이 적용됩니다. 사업체에 내용증명으로 피해보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0575 기타 약국 레스톤크림 Hshs 2026-05-15
1510574 기타 SUPER1스토어 조장원 2026-05-15
1510572 기타 양산강남의원 Hzhx 2026-05-15
1510571 기타 약국 후시딘 Duxu 2026-05-15
151056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5
1510568 기타 성일 방수 페인트 김미미 2026-05-15
1510567 서비스 스마일게이트 김경진 2026-05-15
1510543 식음료 가보정 김대인 2026-05-15
1510535 기타 달리보라뷰티 홍준표 2026-05-15
1510534 생활용품 렉스몬드 (구)오케이몰 정유경 2026-05-15
1510533 기타 플레이프리 /주식회사 우리튜브 박지수 2026-05-15
1510532 유통 퀸잇 정은주 2026-05-15
1510529 생활용품 퀸잇 정은주 2026-05-14
1510528 생활용품 퀸잇 정은주 2026-05-14
1510527 생활가전 다이슨 한승민 2026-05-14
1510510 식음료 무청 광화문 본점 박성영 2026-05-14
1510506 생활용품 (주)진성무역

처리중

가품판매
성진성 2026-05-14
1510500 생활용품 이너시아 박보성 2026-05-14
1510494 기타 교복몰 최시원 2026-05-14
1510471 기타 BYC 김형준 2026-05-14
1510470 자동차 타이어프로 관저점 권현석 2026-05-14
1510469 항공·여행 미소 miso 하남구 2026-05-14
1510468 통신 LGU+ 이미선 2026-05-14
1510467 휴대전화 삼성전자

처리중

안되요
이미선 2026-05-14
1510466 생활용품 LF 김우중 2026-05-14
151046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4
1510464 기타 HONG KONG ZHIHUI ELECTRONIC TECHNOLOG 이은희 2026-05-14
1510463 기타 ㈜카카오엔터테인먼트 김헤주 2026-05-14
1510462 기타 라미티나 오윤지 2026-05-14
1510461 기타 브레이크앤컴퍼니 김선미 2026-05-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