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션에서 2달전 제품구매후 아직 제품을 받지 못하고 일방적 수신거부 당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옥션에서 2달전 제품구매후 아직 제품을 받지 못하고 일방적 수신거부 당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아람
  • 조회수 : 980회
  • 작성일 : 12-02-02 21:47:56

본문

2달여전 제품을 구매하고 아직까지 받지 못했습니다. 그동안 배송에 관한 정보도 부실하게 제공받았으며, <BR><BR>배송이 늦어짐에 대한 고객입장의 의사표현에 대하여 <BR><BR>모욕적인 답변과 함께 업체로 부터 일방적으로 수신거부 당하고<BR><BR>현재 제품이나 ,제품가격의 비용을 돌려받지 못 했습니다.<BR><BR><BR><BR><BR><BR><BR><BR>저는 김**이고(연락처 010 4540 ****) 옥션에서 제품을 구매한 고객입니다. <BR><BR><BR><BR><BR><BR><BR><BR>2011년 11월 14일 판매자 큐피드 52 로 부터 향수(12만9천5백원)을 구매하였습니다.<BR><BR><BR><BR>당시 각각 다른판매자로 부터 총 3가지 제품을 구매했고ㅡ 나머지는 (배송지연이 있기도했지만, 불만사항 표시없이 기다리다) 잘 받았습니다.<BR><BR><BR><BR>이 향수거래건은 해외배송이라 하기에 일부러 한달여 정도 여유가지고 업체를 믿으며 기다렸습니다.<BR><BR><BR><BR><BR>1달여 기다린 후, 설연휴 전 배송한다고 배송지 주소확인하는 연락을 받았었습니다.<BR><BR><BR><BR>이후 설 배송기간중 택배 분실? 사고가 일어났다고, 환불 또는 재발송 의사를 물어오기에 재발송을 요청하였습니다.<BR><BR><BR><BR>당시부터 옥션 사이트에는 판매자가 제품 보내는 택배업체나 운송장 정보가 따로 없었습니다....<BR><BR><BR><BR><BR><BR><BR>재발송 이후 배송확인을 다시 요청하였는데,,<BR><BR><BR><BR><BR>옥션사이트에 기제되어있던 제 전화번호가 예전에 사용하던 번호로 등록이 되어있었는데 현재 사용하는전화번호가 아니었습니다.<BR><BR>이를 미처 못 챙긴 것은 저의 불찰입니다 그러나, <BR><BR><BR><BR>업체측은 전화번호 오류로 배송사고가 났을수 있다며 <BR><BR>마치 업체측의 배송실수를 고객의 탓인듯이 책임을 전가하는듯 답을 하기도 하였습니다.<BR><BR><BR><BR>전화번호가 문제가 되어 배송사고가 났다면 같은날 주문했던 나머지 제품들이 다 제대로 배송된것은 어떻게 설명하겠습니까.<BR><BR>엄연히 주소가 명확하게 있엇고, 부재시 경비실도 있어 여지껏 살며 택배를 못 받은 경우가 없었는데 말입니다.<BR><BR><BR><BR>그리고 전화번호 누락으로 인해 배송반송이 생겼다면, 송장번호 조회하거나<BR><BR>송장번호를 저한테 알려 주셔서 물품이 어떻게 됬는지 조회 정도 해 볼수 있는 일 아닙니까?<BR><BR><BR><BR>이때 까지도 송장번호에 대한 언급조차 없었습니다.<BR><BR><BR><BR><BR><BR><BR><BR><BR><BR><BR>저는 단지 두달넘게 기다렸던 불안감을 판매자에게 호소했을 뿐이며, 오랜 기다림에 대해 화가난다는 제 의사를 표현했을 뿐인데<BR><BR>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냐 또라이냐 는 이야길 듣고 <BR><BR><BR><BR>일방적으로 수신거부까지 당했습니다.<BR><BR><BR><BR><BR><BR>이 당시 판매자가 제품도. 물건비용도. 아무것도 제게 돌려 주지 않은 상태에서 , 중간 업자인 옥션측에 다 떠넘겨 버리며 무책임하게 이런태도를 보였으며<BR><BR>현재 옥션에 찾아보니 자신이 판매하던 물품들을 삭제 한 듯 합니다.<BR><BR><BR><BR>옥션측에도 무책임한 이와 같은 판매업자로 인하여 제 2의 피해자가 생기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했어야 하는 책임이 큽니다.<BR><BR><BR><BR>저는 지난 두달 넘는 시간동안 향수가격 12만 9천원보다 비교할수 없이 큰 정신적 피해를 입었으며, 마지막 문자로 정신병자냐는 모욕까지 당했습니다. <BR><BR>저는 당연한 제 권리를 요구했을 뿐인데 길가다 뺨 맞은 마냥 어이가 없을 다름입니다.<BR><BR><BR><BR>제가 진정 바랬던 것은 두달넘어 업자를믿고 기다렸던 시간에 대한 진심어린 사과 한마디였으면 족했습니다...<BR><BR><BR><BR>오늘 오전 옥션측에 전화를 하였으나, 아직까지도 아무런 조치나 연락조차 받지 못한상태 입니다.<BR><BR>2월2일자로 오빠를 통해 소비자 고발 센터에 공문접수 시청을 하였으나, 다시한번 빠른 조취를 강력히 부탁드리는 바 입니다.<BR><BR><BR>첨부한 링크에 구매한 내역 과 주고받은 문자등을 첨부하였으니 확인 부탁드립니다...<BR><BR><BR>김은규 대표자가 운영하던 규피드52와 같은 업자를 통해 물질적 정신적 시간적으로 피해를 보는 소비자가 생기지 않도록 옥션측에도 조취를 요청하는 바 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쇼핑몰에서 구매하신 제품이 미배송인데 제대로 확인조차 이루어지지 않고 있어서 당혹스러우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하면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조금 더 연락을 취하시고 유선상의 연락이 힘들경우 서면(게시판,이메일,내용증명)으로 내용전달하시기 바라며 계속해서 배송이 되지않으며 연락도 되지 않을 경우 사기성 판매에 해당될 수 있으므로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www.netan.go.kr)'에 신고하시기 바랍니다.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강력한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5931 기타 한국전력공사 김효성 2026-04-27
1505929 서비스 주토피아 (세탁소) 배방읍 하나로 마트 점 정항란 2026-04-27
1505930 서비스 NC소프트 김태환 2026-04-27
1505928 생활용품 마리에뜰 신수인 2026-04-27
1505927 서비스 보은 익스프레스 한길희 2026-04-27
150592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7
1505925 금융 삼성화재 이대훈 2026-04-27
1505924 자동차 현대자동차 천관욱 2026-04-27
1505923 생활가전 (주)매스플렛폼 박난희 2026-04-27
1505922 기타 머지포인트 나성주 2026-04-27
1505921 서비스 이사청소업체 방민지 2026-04-27
1505920 생활용품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4-27
1505919 금융 토스인컴(주) 최현 2026-04-27
1505918 생활용품 펜할리곤스 임지나 2026-04-27
1505917 생활용품 인스타 공구제품 정진미 2026-04-27
1505916 기타 구글플레이 류종호 2026-04-27
1505915 생활용품 전자담배소확행 조두성 2026-04-27
1505914 유통 레딜코리아 김지섭 2026-04-27
1505913 기타 Google 이윤준 2026-04-27
1505912 통신 SK텔레콤

처리중

기기변경
박태창 2026-04-27
1505911 유통 카카오쇼핑 김연환 2026-04-27
1505910 생활가전 삼성전자 정우성 2026-04-27
1505909 기타 화명동 컴퓨터수리 김해영 2026-04-27
1505908 생활용품 노도르 고체가글 이혜리 2026-04-27
1505907 유통 쿠팡 정선희 2026-04-27
1505906 기타 프리미즈 정동훈 2026-04-27
1505905 유통 쿠팡 김동억 2026-04-27
1505904 생활용품 이케아 최은하 2026-04-27
1505903 서비스 코세아 항공 승무원 학원 홍대 권아람 2026-04-27
1505902 기타 (주)가니온퍼니처 김세종 2026-04-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