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품요청 접수 늦게하고 상품 보낸 뒤 왕복 배송비 달라는 하렌띵스사장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쿠팡 ] 반품요청 접수 늦게하고 상품 보낸 뒤 왕복 배송비 달라는 하렌띵스사장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민서
  • 조회수 : 59회
  • 작성일 : 25-06-20 09:26:39

본문

쿠팡으로 하랜띵스 소스 3종을 구매했다가
배송 도착예상일이 6/21일이라 6/18일 오전중 주문 취소 , 이따 당시가 상품 준비중
그러고
네이버로 6/20일 도착 보장이라 다시 재 주문 했습니다.

그런데 6/19일 오후 쿠팡에서 주문한 상품과 네이버로 도착한 상품이 모두 도착

쿠팡으로 해당 업체에 전화 하니 하렌띵스 측에서 받았고 주문취소 확인을 안했는지 자기네는 그 취소 된 내역이 없다 하여 쿠팡 캡쳐해서 주문 취소한 건 보내드렸습니다.

택배가 왔을때 3종 2개가 든 박스가 2개
3종 1개가 든 박스가 2개 해서
총 6박스가 배송되었고
반품을 보내야 하니
2개 든 박스 1개
1개 든 박스 1개릉 포장 안 뜯고 내 놓았습니다.
하렌띵스 업체 측에서 상자를 나눠 보냈는데.. 반품 접수 한거라 왕복배송비 6000원을 내라 합니다.
게다가 주문 취소 건도 바로 확인햇으면 배송이 안 왔을 텐데 배송이 온 뒤 주문 취소내역이 없다고 확인을 해달라니..
이거 배송비 6000원 빼고 환불해준다는데
말도 안됩니다 진짜..
배송비 빼고 전액 환급 받고 싶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배송전 취소가 정상적으로 진행되지않아 답답하시겠습니다.
전자상거래등에서의소비자보호에관한법률은 통신판매로 구입한 물품에 대해서 소비자에게 7일 이내에 청약철회를 할 수 있도록 권리를 부여하고 있으나 물품 반환에 필요한 비용을 소비자가 부담하도록 규정하고 있어 소비자의 변심 등에 의한 청약철회의 경우에는 당연히 반환에 필요한 택배비는 소비자가 부담하여야 합니다(법 제18조제9항). 따라서 소비자가 물품을 받기 전에 청약철회를 한 경우에도 이미 사업자가 물품 공급을 위해 배송을 하였다면 소비자는 반송비용인 택배비를 부담하여야 할 것입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30882 기타 아름빌하우스 이경문 2025-07-07
1430881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희경 2025-07-07
1430880 유통 공여사들 박원영 2025-07-07
1430879 유통 올리버하우스 윤현정 2025-07-07
1430878 식음료 와마트 유승환 2025-07-07
1430877 생활가전 한경희 냉풍기 김윤정 2025-07-07
1430875 생활용품 주식회사 브랜뉴인터내셔널 김규리 2025-07-07
1430872 생활용품 미라지가구 판교점031.714.5959 김순애 2025-07-07
1430870 자동차 넥센타이어 최기현 2025-07-07
1430869 서비스 맥플레이 전효준 2025-07-07
1430867 서비스 교원 황수경 2025-07-07
1430865 생활용품 미라지가구 판교점 김순애 2025-07-07
1430864 기타 코팅 김아영 2025-07-07
1430862 생활용품 제이알룩스 장성훈 2025-07-07
1430861 서비스 조코치 수영

처리중

사기
남현우 2025-07-07
1430860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진균 2025-07-07
1430858 생활용품 다이트한의원 김시현 2025-07-07
1430857 유통 라온(라온샵 쇼핑몰) 좌소이 2025-07-07
1430855 기타 더준익스프레으 김미정 2025-07-07
1430851 생활용품 핀란디아 김선옥 2025-07-07
1430848 기타 머지포인트 정소영 2025-07-07
1430847 서비스 GS편의점 택배서비스 정수연 2025-07-07
1430845 기타 NH&C 조영인 2025-07-07
1430844 금융 우리은행 김유진 2025-07-07
1430843 기타 에이블리(트루로즈)

처리중

쇼핑몰
유혜림 2025-07-07
1430842 유통 현진종합상사 손진호 2025-07-07
1430841 금융 우리은행 김유진 2025-07-07
143084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7-07
1430839 기타 착한이사 정승주 2025-07-07
1430838 유통 카카오톡 내 국대한우 박주영 2025-07-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