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역 지하상가 구두가게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강남역 지하상가 구두가게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채정아
  • 조회수 : 184회
  • 작성일 : 12-06-09 15:52:29

본문

강남역 지하상가 유리구두라는 곳에서 여름샌들을 하나 샀습니다. 처음에 55000원을 부르기에 비싸다고 생각했지만, 현금30000원에 나머지는 카드로 해서 45000원에 계산했습니다. 신발을 살 때, 파는 아저씨가 다른 곳이 더 싸면 다시 오라고 했습니다. 비싸긴 했지만 그 말도 있고해서(믿은 제가 바보일지도 모르나) 사고 나왔습니다. 그런데 근처 구두가게에 같은 구두가 있길래 구두 하나를 들고 가격을 물어보니 39000원이라고 했습니다. 전 차이가 너무 크길래 구두를 샀던 가게로 다시 가서 가격 얘기를 했습니다.그랬더니 그 아저씨는 화를  내며 그곳이 어디나며 가보자는 겁니다. 당황스러웠습니다. 일단 같이 갔습니다. 장사하는 사람들끼리 차고 칠 수도 있겠다 싶어서 그 가게(이름은 에이스)에 도착하자마자 제가 먼저 주인에게 아까 물어본구두 39000원이죠? 했습니다. 그랬더니 그 주인 하는 말이 한짝만 그렇는 겁니다. 저는  그게 무슨 소리냐고 하니깐 구두 하나만 들고 물어서 하나 가격만 말했다는 겁니다. 저는 너무 어이가 없어서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매장에서 구입하신 신발보다 다른매장에서 파는신발의 가격이 저렴하여 처음매장 주인과 같이 가서 확인했는데 신발한짝에 대한 가격이라고 하여 황당하셨겠습니다. 자유 경쟁사회에서는 공장도 가격이든 도, 소매 가격이든 제품의 가격을 사업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습니다. 동일한 제품인 경우에도 판매시기, 판매가격 및 판매장소 또는 판매방식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소비자가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제품을 구입하고 a/s를 받기 위하여는 사전에 시장조사를 충분히 한 후 구입하여야 합니다. 구입자와 판매자의 의사가 일치해 매매 계약이 체결된 이상 그 책임은 각자 지어야 하며 판매자가 터무니없이 싸게 팔았다며 판매를 취소하고 물건을 돌려달라고 할 수 없는 것과 같습니다. 소비자가 사전에 가격을 잘 알아보고 살 수 밖에 없으며 공공 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편안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7701 기타 토스인컴 유정훈 2026-05-04
1507700 유통 쿠팡 이상익 2026-05-04
1507699 식음료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5-04
1507698 생활가전 아이닉 박순석 2026-05-04
1507697 식음료 카카오톡 (힘내라 농가) 장진우 2026-05-04
1507696 생활용품 Onkobuy 권동현 2026-05-04
1507695 생활용품 하늘봄네일 인계점

처리중

회원권
김민서 2026-05-04
1507694 유통 디브리 윤현경 2026-05-04
1507693 서비스 novelmates 오연서 2026-05-04
1507692 통신 KT 박형빈 2026-05-04
1507691 유통 노벨엔오코끼리아저씨 곽재진 2026-05-04
1507690 기타 어린이집 김지연 2026-05-04
1507689 항공·여행 여기어때 민성민 2026-05-04
1507688 항공·여행 야놀자 최한솔 2026-05-04
1507687 기타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5-04
1507686 생활용품 바우트 김지은 2026-05-04
1507685 생활가전 하이마트 홍미연 2026-05-04
1507684 유통 https://m.yes24.com/home/usedshop?utm_source=google_m&utm_medium=cpc&utm_campaign=book_m&utm_content=ys_250527_google_m_cc_book_m&utm_term=%EC%98%88%EC%8A%A424%EC%A4%91%EA%B3%A0%EC%84%9C%EC%A0%90&airbridge_referrer=airbridge=true&channel=google.adwords&ca 김두수 2026-05-04
1507683 생활용품 Pivelmk01 박기열 2026-05-04
150768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4
1507681 식음료 인포벨 박종태 2026-05-04
1507680 식음료 백세청윤 김은영 2026-05-04
1507679 생활용품 루이컴퍼니 이경숙 2026-05-04
1507678 생활가전 이스트라TV

처리중

티비반품
김희락 2026-05-04
1507677 유통 CJ온스타일 이정화 2026-05-04
1507676 생활용품 칠칠애미리3호점

처리중

환불거절
김연주 2026-05-04
1507675 유통 올웨이즈(올팜) 최옥연 2026-05-04
1507674 유통 네이버쇼핑 박지숙 2026-05-04
1507673 기타 아이치이 정희란 2026-05-04
1507672 생활가전 필정수기 전선호 2026-05-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