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안심 플랜 보험의 보험금 지급에 관련해 문의 드립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kt 안심 플랜 보험의 보험금 지급에 관련해 문의 드립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허옥
  • 조회수 : 178회
  • 작성일 : 12-04-24 18:55:14

본문

저희 아이가 두달전 학교 운동장에서 친구와 부딪혀 액정이 파손되어 수리후 안심 플랜 보험금을 청구하였습니다. 며칠후 상담원이 연락이 와서 친구라는 단어를 트집 잡으며 그 친구를 찾아 부모의 핸드폰 번호를 받아오라고 했습니다. 왜 그런지 이유를 물으니  친구의 부모에게 보험금을 청구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친구는 아는 친구가 아니라 학교 운동장에서 부딪혔기에 그냥 친구라고  한거지 모르는 애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나 상담원은 친구라는 단어만 트집 잡으며 저에게 말 바꾸기를 한다며 녹취록을  공개하겠다고 합니다 처음 접수시에 친구라는 단어 때문에 보험금을 지급할 수 없다고 할거라고는 생각 못했기에 친구와 부딪혀 넘어져 핸드폰이 파손되었다고 이야기했지만 그때는 모르는 애라고 해야 한다는 것을 몰랐습니다. 상담원이 아는 친구인지 모르는 친구인지 명확히 해야 한다는 설명이 없었기에 단순히 친구라는 단어를 사용한것이 보험금 지급을 할 수 없는 사유가될지 몰랐습니다. 학교 운동장에서 부딪혔고 또래인것 같아  단순하게 친구라는 단어를 사용했다는 저의 설명은 받아들여 지지 않고 있습니다.  특히 아이들은 학교 운동장이나 학원등지에서 아는 아이든 모르는 아이든 저의 아이처럼 놀다 부딪혀 넘어지고 다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보험을 들땐 만일의 사고에 대비해서 들지 다치게 한 아이 부모에게 병원비를 받아야한다면 보험을 왜 들겠습니까?  핸드폰 안심플랜도 아이들이니까 핸드폰 파손 가능성이 많고 더욱이 친구 사이에서 빈번히 일어난 다고 생각합니다 그때마다 부모끼리 낯을 붉히며 수리비를 받아내야 하는 겁니까? 핸드폰 살땐 큰 혜택이라도 되는냥 가입을 적극 권유하고 막상 보험금 지급 사유가 생기면  단어 하나하나  단순하게 생각하고 말한  단어를 트집잡아 보험금 지급을 거부하는것은 잘못이라고 생각합니다. 왜 학교 운동장에서 부딪혀서 의미없이 친구라는 단어를 사용했다는 저의 설명이 받아 들여 지지 않는지 너무 안타깝습니다. 수리비는 94800원중 자기 부담금 50000원을 제외한 44800원입니다. 큰 금액도 아닌 데 너무 한것 같습니다. 자기 부담금은 무엇때문에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자기 부담금도 빼고 부딪힌 친구에게 수리비를 받으면 보험사는 뭐하는 겁니까? 보험금만 받는겁니까? 그냥 친구라는 단어를 쓰면 안된단 법이라도 있나요? 모르는 애라는 단어를 꼭 써야 보험금을 받을 수 있는지요? 보험사는 두달이 다 되도록 연락도 없다가 제가 두번 항의전화하니까  역시 친구라는 단어를 빌미로 녹취록 공개한다고 합니다. 처음 접수시엔 친구라는 단어가 이렇게 중요한지 몰라서 그냥 친구와 부딪혀 넘어져 파손 되었다고 했다고 해도 친구라는 단어를 사용했으면 보험금 지급이 안된다고 합니다.  저는 당연히 보험금이 지급될거라 생각했기에 처음 접수시 친구와 부딪혔다고 분명 말했습니다.의미없이 사용한 친구라는 단어 때문에 보험금을 받을 수 없게 되리라는 생각을 못했기 때문입니다. 모르는 아이인데 친구라고 했다면 보험사 말대로 보헙금을 받을 없는지 궁금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녀분이 친구와 부딪히면서 휴대폰의 액정이파손되어 수리후 보험청구를 하셨는데 친구한테 보상을 받으면 된다며 보상거부를 하여 황당하고 어이없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7516 기타 아이엠속눈썹시흥본점 임지은 2026-05-03
1507515 항공·여행 트립닷컴 이재구 2026-05-03
1507514 기타 콜트 악기(베이스 기타 케이스) 김봉제 2026-05-03
1507513 생활용품 꾸꾸마켓 박성우 2026-05-03
1507512 유통 네이버-베러댄스토어 민정희 2026-05-03
1507511 유통 네이버쇼핑 윤성록 2026-05-03
150750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3
1507498 유통 29cm 장해영 2026-05-03
1507493 기타 프로스펙스 본사 유재영 2026-05-03
1507489 기타 바로랩

처리중

환불 거부
엄제원 2026-05-03
1507453 유통 크림(Kream) 송승희 2026-05-03
1507452 기타 GS25 이명은 2026-05-03
1507430 생활가전 LG전자 김윤범 2026-05-02
1507429 식음료 노크직영점 주진모 2026-05-02
1507428 유통 쿠팡 김명애 2026-05-02
1507427 유통 코스트코

처리중

맨붕.
박태진 2026-05-02
1507426 기타 예림인테리어 문민수 2026-05-02
1507424 생활가전 TAEJUNGST 김대록 2026-05-02
1507422 자동차 쏘카 양소민 2026-05-02
150742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2
1507418 생활가전 LG전자 박판세 2026-05-02
1507417 생활가전 업체 임유경 2026-05-02
1507408 유통 이마트24 이형권 2026-05-02
1507407 생활용품 well247 조혜원 2026-05-02
1507406 유통 이마트24 이형권 2026-05-02
1507403 항공·여행 아고다 허지연 2026-05-02
1507402 유통 롯데하이마트 김수화 2026-05-02
1507401 유통 롱맨 365 남동환 2026-05-02
1507400 유통 롯데하이마트 김수화 2026-05-02
150739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