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문자 500건 사용으로 문자제한 발송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T ] 하루 문자 500건 사용으로 문자제한 발송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영
  • 조회수 : 189회
  • 작성일 : 13-07-03 14:48:57

본문

제 명의 핸드폰을 와이프가 쓰고 있습니다.

일반 직장인인 제 와이프는 7월1일날  월요일날 휴일이 되서
집에서 쉬고 있던 도중, 하루 문자 500건을 발송하였다고
문자 사용에 제한 되었다는 말도 안되는 문자가 왔습니다.

그날 당일 문자를 못 쓰게 된것도 화가나는데,
이 발송건에 대해서도 돈을 납부 해야 된다는 것에 화가 납니다.

그래서 KT에 전화를 해서 문의를 했더니,
고객이 고객센터에 방문해서 오류 여부를 확인해서
정정 해주겠다고 하는데,

일반 직장인이 업무시간인 오후6:00 까지 거길 가서
처리가 쉽게 가능한가요?

KT측의 전상상의 잘못이든 다른잘못으로 이러한 일들이 일어난거면,
그쪽에서 처리를 해줘야 하는거 아니냐며 말을 했습니다.

KT에서는 업무시간내에 명의자가 방문해야지만 정정이 가능하다고만
합니다.

회사근처에 KT고객센터가 있는것도 아니고, 업무시간 중에 몇시간 자리 비우는것도
눈치보이고, 이런 평범한 직장인들은 가지 못할 경우
쓰지도 않은 문자 500건에 대해 돈 납부를 해줘야 되는거냐구요

이러한 KT의 행태에 대해 너무 화가 나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KT측의 잘못이 명백한데도, 이렇게 소비자가 서비스센터가서
오류 부분을 밝히고 정정을 요구한다는 것에 화가납니다.

또한, KT의 잘못으로 선의의 소비자는 문자사용비를 모르고 지급하고 있을수도
있다는 것에 문제가 될 수 있다고 봅니다.
이러한 오류가 있으면 빠른 해결을 하고 이러한 일들이 발생되지 않도록 해야
할것이며, 소비자의 책임으로 돌리지 않았으면 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5157 생활용품 레고트 기아미 2026-06-01
1515156 생활용품 신세계 홈쇼핑 이순남 2026-06-01
1515155 기타 부성냉장고 서비스센터 조종혁 2026-06-01
1515154 유통 리드컨테이너 이경민 2026-06-01
1515152 기타 월세권리금 일부를아직 못받음 신남수 2026-06-01
1515151 통신 유기농트래픽 이아람 2026-06-01
1515150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영호 2026-06-01
1515149 항공·여행 아고다 박선영 2026-06-01
1515148 기타 구몬학습지

처리중

약정기간
임소연 2026-06-01
1515147 유통 쿠팡 이관우 2026-06-01
1515146 기타 주식회사 엘엠솔루션 구현모 2026-06-01
1515145 식음료 농업회사법인(유)광복 이구원 2026-06-01
1515144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박성원 2026-06-01
1515143 기타 카카오톡 정광덕 2026-06-01
1515138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미나 2026-06-01
1515130 유통 크림 최민아 2026-06-01
1515117 항공·여행 와이페이모어 양효은 2026-06-01
1515111 통신 kt 이희봉 2026-06-01
1515110 휴대전화 티오더 김현주 2026-06-01
1515109 휴대전화 티오더 김현주 2026-06-01
1515108 유통 신데렐라쇼핑몰(주식회사 루이컴퍼니) 박혜선 2026-06-01
1515106 생활용품 오태슈케어 전영의 2026-06-01
1515105 기타 국가공헌협회 이경석 2026-06-01
151510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1
1515103 건설 한올건설 성영운 2026-06-01
1515102 식음료 Gs홈쇼핑 김경빈 2026-06-01
1515101 기타 벤딕트 이정기 2026-06-01
1515098 기타 또와샵 박순복 2026-06-01
1515095 기타 헬스장

처리중

환불규정
강예찬 2026-06-01
1515094 기타 또와샵(쥬얼리 판매) 박순복 2026-06-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