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종물품을 판매하는게 말이 됩니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슬로우알레 ] 단종물품을 판매하는게 말이 됩니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영오
  • 조회수 : 45회
  • 작성일 : 25-06-17 11:04:01

본문

제가 상식선으로 이해가 되지않아서.. 여러분들과 내용을 나누려 합니다.
"슬로우알레" 업체 사이트에서 쇼파를 주문했습니다
주문 시, 받는 사람은 지인(받으실 분)으로 적어놓고 일주일을 넘게 기다렸는데, 아무런 연락이 없었습니다. 혹시 재고가 없거나 단종일까봐 매일 사이트에 들어가서 확인했는데, 지속 판매를 하고 있었습니다.(결제 전 단계까지 주문이 가능)
10일 후 고객센터에 제가 직접 연락을 하니, 이제와서야 단종물품이라 재고가 없다. 환불해야한다 라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왜 아무런 연락을 주지않냐고 물어보니 문자를 보냈다고 했고 확인결과 배송을 받는 사람에게 문자를 보냈더라구요. 주문자에게 환불 문자를 보내야하는게 정상 아닌가요?
그리고 재고가 없는 물건을 지속적으로 판매하고 있고, 나중에 주문 후 재고가 없어서 환불해야한다고 하는 것은 소비자를 기만하는 행위와 같다고 생각합니다.
분명하게 확인하고 조치를 해야할 것 같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제품이 배송되지 않아 매우 답답하시겠습니다.
관련규정 :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31321 통신 KT 이경환 2025-07-08
1431320 유통 쿠팡

처리중

쿠팡 반품
김선혜 2025-07-08
143131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7-08
1431318 유통 Dztmds 김다은 2025-07-08
1431317 기타 boton 장창현 2025-07-08
1431316 항공·여행 강동리조트 엄선경 2025-07-08
1431315 생활용품 다이소 김진미 2025-07-08
1431314 생활용품 kream 우아린 2025-07-08
1431313 기타 CGV평택소사점 이준협 2025-07-08
1431312 생활용품 kream 우이닌 2025-07-08
1431311 기타 챔피언 홈플러스연수점 진성호 2025-07-08
1431310 생활가전 파세코 김동준 2025-07-08
1431309 기타 겜스고

처리중

환불
여경준 2025-07-08
1431308 기타 연합로또 배미희 2025-07-08
1431307 기타 크림 최현 2025-07-08
1431306 생활가전 LG전자 홍순진 2025-07-08
1431305 자동차 기아자동차 정지환 2025-07-08
1431298 식음료 산우88도매장진해용원점

처리중

계약해지
박주은 2025-07-08
1431297 식음료 배달의민족_요거트아이스크림의정석 김주영 2025-07-08
1431295 생활용품 슬립퍼 남현욱 2025-07-08
1431294 유통 하프클럽 김정민 2025-07-08
1431293 생활용품 슬립퍼립퍼 남현욱 2025-07-08
1431289 기타 아이파킹 앱 김민정 2025-07-08
1431281 서비스 트랜미미용학원 민경은 2025-07-08
1431280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용선 2025-07-08
1431279 유통 쿠팡 김영주 2025-07-08
1431270 생활용품 니쁜스 김윤희 2025-07-08
1431266 식음료 Gs25 김현주 2025-07-08
1431264 유통 틱톡 /유한공사 광위 박하영 2025-07-08
1431254 항공·여행 트립닷컴 손정은 2025-07-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