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은품주다면서 고객의 동의없이 마일리지를 차감하였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사은품주다면서 고객의 동의없이 마일리지를 차감하였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정옥
  • 조회수 : 129회
  • 작성일 : 12-11-14 15:45:48

본문

11월12일 상암 홈플러스 다나한 화장품 매장에서 화장품을 사고 사은품(샘플)을 받았습니다. 조금 뒤 제 핸드폰으로 문자메시지에 크레디트마일리지 3만점이 차감되었다는 사실을 알고 다나한 매장으로 가서 문의를 하였더니 직원의 대답은 적립금 차감은 신경 쓰지 마라. 이것은 우리가 관리 하는 것이니 아무것도 아니다.’ 라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기분이 상하여서 다시 매장을 방문하여서 샘플을 돌려주고 마일리지 차감을 원상 복귀 해달고 하니 직원이 대답하길 ‘원래 3만점 마일리지로 샘플 사은품이 나간 거다. 원래 그렇게 하는 것이다.’라고 하였습니다. 저는 사기당한 기분이었습니다. 그럼 직원이 말 한대로 원래는 사은품이 없고 사은품을 위장한 내 마일리지를 사용하여 지금껏 고객들에게 사은품을 지급하였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일리지는 엄연히 제 개인 재산인데 본인의 허락도 없이 함부로 사용 하는 것도 이해가 되지 않고 저 말고도 많은 분들이 소망화장품을 구입하면서 받았던 샘플 또는 사은품이 본인의 동의도 없이 마일리지 차감을 한다는 것은 분명 문제가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매장 직원이 이런 일이 한두번이 아닌, 일상적이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저녁에 다시 문자 메시지를 받았는데 오히려 3만점이 복귀가 되지 않고 더 차감된 사실을 알았습니다. 그런데 소망화장품 홈피를 살펴보니 제가 받았던 샘플은 3만원이상 구매하면 주는 사은품이 맞았습니다. 제가 따지자 직원이 하는말이 ‘다른 회사도 모두 이렇게 사은품을 지급한다’고 하였습니다. 저는 모든 소망화장품 고객들이 이런 불합리한 사실을 알 권리가 있다고 생각이 들어 고발을 하게 되었습니다. 직원 저에게 계속 거짓말을 하였고 저의 마일리지를 훔치려 한 점을 분명한 사실입니다. 조속히 조사를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화장품 매장에서 고객동의없이 마일리지를 차감하면서 사은품을 지급하여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부당한 마일리지차감고 관련하여 해당 매장측으로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시정요구 하시기 바랍니다. 내용증명이란 발송인이 수취인에게 어떤 내용의 문서를 언제 발송하였다는 사실을 우체국에서 공적으로 증명하는 등기취급우편제도로 개인 상호간의 채권.채무관계나 권리의무를 더욱 명확하게 할 필요가 있을 때 주로 이용되며 6하원에 의거하여 상품(서비스)명·계약일·해약사유 등을 작성한 뒤 2부를 복사.총3부를 가지고 우체국에 가서 내용증명 우편이라는 등기로 14일이내에 직접발송(1부는 우체국에, 1부는 본인이 보관, 1부는 사업자에게 발송)하시면 됩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1535 유통 미코즈,ddm,유통회사 이현일 2026-05-19
1511534 기타 kr모터스 신제호 2026-05-19
1511533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김지강 2026-05-19
1511527 유통 옥션

처리중

환불건
박진경 2026-05-19
1511526 금융 현대해상 황경하 2026-05-19
1511525 생활가전 삼성전자 전규식 2026-05-19
1511523 유통 런스테이트 문치현 2026-05-19
1511521 기타 원더풀성형외과 양지수 2026-05-19
1511514 생활가전 (주)하츠 안서연 2026-05-19
1511512 유통 쿠팡 백현순 2026-05-19
1511506 기타 베레시트 김덕곤 2026-05-19
1511505 기타 레떼아모르(대구 중구 동성로 58-2 . 5-5) 박정원 2026-05-19
1511504 생활가전 사계절어에컨 이진아 2026-05-19
1511502 유통 크림 신지은 2026-05-19
1511497 생활용품 알프홈즈 정치락 2026-05-19
1511496 생활가전 세라젬 이현아 2026-05-19
1511492 생활용품 로얄베르겐 박윤숙 2026-05-19
1511486 생활용품 안다르 유현주 2026-05-19
1511481 유통 쿠팡 전성훈 2026-05-19
1511480 생활용품 주식회사 나인그랩 왕인정 2026-05-19
1511478 자동차 k car 김종언 2026-05-19
1511477 생활용품 유얼마인드 나광훈 2026-05-19
1511476 기타 주식회사 라이징테크(바비온)

처리중

A/S불만
임미숙 2026-05-19
1511475 휴대전화 LG전자 박수연 2026-05-19
1511474 생활가전 케이티텔레캅 정 준우 2026-05-19
1511473 생활가전 삼성전자 유영열 2026-05-19
1511472 통신 테무 박희숙 2026-05-19
1511471 생활용품 김포 솔터세탁소 황시은 2026-05-19
1511470 유통 쿠팡 이선영 2026-05-19
1511469 유통 NICE정보통산

처리중

환불요청
박기동 2026-05-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