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무가내 SKT 막무가내 LTE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막무가내 SKT 막무가내 LTE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혜자
  • 조회수 : 978회
  • 작성일 : 11-12-21 11:20:45

본문

SKT LTE가 지금 수도권 강남지역에서 잘터진다고 명품이다~~ 라고 광고하고 개통을 유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애니콜 LTE개통후.....

지인들은 전화를 했다고 하고 저는 전화를 받지 못했습니다.
마침 매신저로 너 왜 전화안받아? 이런말에
사무실 전화로 테스트 결과 역시 안왔습니다.
한참후.. 콜키퍼로 문자가 온것도 있고 안온것도 있습니다.

이런 증상을 고객센터로 문의 하니
기계의 결함일수도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철회기간이 14일이라해서..
그전에 기계 교체를 했습니다.

기계교체후 증상이 덜한건지
그런증상이 체크가 안된건지 잘 모르겠지만.
좀더 낳은것 같은 느낌이였습니다.

그러다 얼마후... 하루종일 전화는 안터지고 저녁늦게 문자가 콜키퍼로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그런증상으로
그전에 기계문제일수 있다라는 상담원의 말에..
애니콜 가서 AS받고 기사왈... 기계의 문제는 없는데. 전파는 좋습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묵묵히 돌오왓으며.
또한 증상이 다음날 발생..
애니콜 가서 증상 말했으니 기계 결함 없음

그래서 원점으로 SKT고객센터로 문의하니 기사 방문하여..
LTE전파를 확인해 준다고 합니다.
그러나 기사의 스케쥴로 12/15일 접수하였으나
방문은 12/20일 방문하였습니다.

방문후 기사님왈.. 3G전파가 강하여 LTE전파가 결함이 있습니다.라고 합니다.
기사왈 3G로 사용하시는게 낳을듯 합니다. 라고 하네요..
어이가 없어서 114로 기사님 있을때 전화 드렸습니다.

114왈 기사님도 전파가 방해가 되서 잘 안된다라고 말씀하였으며,
TV광고에서 나오는 저는 강남지역입니다.
그러나 전파의 방해로 전화는 안터지니..
1월 말정도 개선될 예정이니 그때까지 3G로 전화해서 전화를 사용하라고 합니다.

소비자는 LTE의 장점을 생각해서 비싼기계변경과 요금제를 사용하는데
왜 그기능을 사용하지 못하고 3G기능으로 사용해야 하는지..
어이가 없습니다.

고객센터는 자기네 문제는 없으며 이미 약관상에 14일의 철회기간은 지났으며,
14일 지난 경과에는 지금 개선되고 있는 상황이니..
그냥 3G로 사용하라고 하고..
환불 조치를 안해줍니다.

소비자의 입장에서 그기능을 사용하고자
또한 TV광고에서 강남, 수도권은 잘된다고 해서...
강남지역의 사용사로 그 핸드폰을 선택했습니다.

기존의 단말기 할부금은 남았지만. 새로운 핸드폰을 선택하는데는
정말 소비자의 리스크는 큽니다.
기존의 단말기 요금 + 새로운 단말기 요금 + LTE요금제

새로운걸 추구하고자 그 기능의 핸드폰을 구매하고 쓰는데
지금은 완벽하지 않으니 죄송합니다만.. 3G로 사용하세요는
정말 무책임합니다.

상담원, 팀장, 실장, 본사사람하고 모두 통화를 했지만.
좀 배째라는 이야기입니다.

지금은 문제점을 해결하고 있으며, 14일이 지난 시점에서는 환불이 불가능 하다느말 뿐입니다.

기능을 사용도 못하면 조치가 이루어 져야 하나 막무가내 SKT를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무선전파특성상 개선에 대해 도와드릴 수 있으나 고객 요구하는 철회/위면해지는 불가능하며 제보자분께서 요구하는 정책/약관/무선전파특성상 도움드리기 어렵다는 업체측 입장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휴대폰을 사용하시면서 3G전파가 강해 LTE전파가 결함이 있어 사용에 지장이 있다하시니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쌀쌀한 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4364 항공·여행 트립닷컴 윤인환 2026-04-21
1504363 식음료 주식회사 넥씨

처리중

배송관련
박경진 2026-04-21
150436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1
1504356 기타 유한메딕스 구세일 2026-04-21
1504354 기타 라인힐 박성민 2026-04-21
1504351 기타 로렌스코리아

처리중

볼펜제[작
소정숙 2026-04-21
1504347 생활가전 스테나 박규은 2026-04-21
1504345 기타 세준검진의원 박준현 2026-04-21
1504337 생활가전 LG전자 이주영 2026-04-21
1504327 자동차 현대자동차

처리중

중고차
편경욱 2026-04-21
1504326 통신 Skylife 강용구 2026-04-21
1504325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LIJUHUA 2026-04-21
1504324 서비스 흔한남매 손민정 2026-04-21
1504323 유통 네이버쇼핑 서병관 2026-04-21
1504322 기타 한국소방가스산업 김정훈 2026-04-21
1504319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창규 2026-04-21
1504317 기타 연극열전 김선영 2026-04-21
1504310 유통 con 박양미 2026-04-21
1504304 생활가전 LG전자 이용안 2026-04-21
1504299 생활용품 이부리다 함정희 2026-04-21
1504298 유통 메종드셀린느 장선화 2026-04-21
1504297 기타 퍼블릭보이드주식

처리중

환불문제
김어진 2026-04-21
1504296 식음료 시골청년 박경태 2026-04-21
1504287 금융 강원도 양양군 수협중앙회 백병준 2026-04-21
1504282 생활가전 미래비즈코리아 성민철 2026-04-21
1504281 기타 유엔아이 의원 천안점 김지영 2026-04-21
150428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1
1504278 기타 키네메디칼 김문수 2026-04-21
1504276 생활용품 gkkshop

처리중

허위광고
라은수 2026-04-21
1504275 유통 쿠시타니 코리아 이진혁 2026-04-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