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브로드밴드 갈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 브로드밴드 갈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현정
  • 조회수 : 198회
  • 작성일 : 12-04-19 09:00:12

본문

친정에서 결혼전에 티비,인터넷, 전화를 제 명의로 가입해서 사용하다가 결혼 (2007)후에 부모님께서 인터넷은 쓰지 않는다고 하여 인터넷을 해지했습니다. 사실 날짜는 오래 된 일이라 기억이 나지 않는데, 분명한 것은 컴퓨터가 2009년부터는 확실히 없었구요. 인터넷 해지 당시에 인터넷티비라서 인터넷을 해지할 시에는 티비도 함께 못본다고 설명을 하면서 해지 하지 말것을 요구하기에, 해지한다고 몇번이나 정확히 말을 했습니다. 후에도 인터넷을 3개월 무료로 해주겠다며 몇번이나 전화를 했고, 안한다고 못을 박았었어요. 티비도 해지해 달라고 얘기했구요. 그래서 친정집에 와서 세타박슨가? 그런거 다 설치 제거 해주고는 다시 볼 수 있으니, 그냥 집에 놔두라 그랬답니다. 저희 어머니께. 어르신은 당연히 이런부분을 잘 모르시니까 제거만 해주시고 박스보관 해달라고 하시기에 그냥 박스에 고이 보관했구요. (이게 그 사람들 말로는 2011년 4월이라고 하네요) 그런데 저희 어머니는 분명 그보다 훨씬 전이라고 말씀하세요. 당연히 컴퓨터 없앨때 인터넷 다 해지했으니까 제 기억에도 2010년 4월로 기억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지난주 2012년 4월 12일에 친정집에 놀러갔다가 우연히 sk 청구서를 보게 되었는데, 아직까지도 티비 요금이 약 만원씩 나오고 있더라구요.

제 기억으로는 2010년 4월에 해지를 분명히 했음에도 불구하고 2년동안 만원씩 매달 청구가 된겁니다. 저희는 해지하고 세타박스를 제거해줬기때문에 티비도 당연히 안나왔구요. 본적도 없구요. 그래서 전화해서 물었더니 영수증을 제시해야만 가능하다네요. 참.. 그래서 제가 녹취록 확인해보라고 했는데 일주일이 지난 지금까지 녹취록은 커녕 이번달에도 출금을 해갔습니다.

너무 억울해요. 분명 2년전에 전 해지를 했고, 그때 전화도 분명 그쪽에서 몇번이나 줬는데. 확인도 여러번 했었는데 2년넘게 약 20여만원을 갈취해 간겁니다. 그리고 지금와서 영수증을 대라니요.ㅡㅡ;; 녹취록 확인도 안해주고 해결도 안해주더니. 제가 지난주에 난리 쳐서 어제 18일날 세타박스 친정어머니한테 가서 수거해 가더랍니다.

꼭 해결좀 해주세요. ㅠ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용하시던 해당통신사의 결합상품을 해지를 하셨는데 그 이후로 TV이용요금이 계속 발생되어 청구되고있었다니 정말 당황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환절기 모쪼록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8599 생활용품 웰247(Well247) 최연주 2026-05-07
1508598 유통 서리맥스 정수현 2026-05-07
1508597 유통 서리맥스 정수현 2026-05-07
1508595 항공·여행 제주항공 장기섭 2026-05-07
1508594 기타 Queenit 서용호 2026-05-07
1508592 생활용품 코코아무르 박지영 2026-05-07
1508591 기타 스마일2 송순자 2026-05-07
1508589 생활용품 리차드헤어둔산점 김영훈 2026-05-07
1508588 서비스 스피킹맥스 구준회 2026-05-07
1508586 통신 LGU+ 백지빈 2026-05-07
1508584 기타 신도림 이내과의원 김은솔 2026-05-07
1508579 유통 service@mail.peigee.com 이원강 2026-05-07
1508577 유통 쿠팡 이현경 2026-05-07
1508575 서비스 주식회사 지원

처리중

계약사기
류진선 2026-05-07
1508574 생활용품 다우닝쇼파 송성호 2026-05-07
1508573 통신 마이클 조윤재 2026-05-07
1508572 생활가전 쿠쿠전자 육동규 2026-05-07
1508571 통신 SK텔레콤 이창우 2026-05-07
1508568 생활용품 감탄브라 정지은 2026-05-07
1508567 유통 CJ온스타일

처리중

사이즈
유정 2026-05-07
1508566 기타 골프존 김정연 2026-05-07
150856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7
1508564 자동차 엔카등록업체 쏭카 이상호 2026-05-07
1508563 생활용품 칼로. 다니엘 헤니 에너지.팔찌 정현미 2026-05-07
1508559 유통 ORCITE 최현화 2026-05-07
1508558 유통 Meta 혜민 2026-05-07
1508557 생활가전 전력절감기 김환종 2026-05-07
1508556 기타 디자인ㄱㄱ인테리어 이수현 2026-05-07
1508555 통신 아우로라

처리중

아우로라
강이찬 2026-05-07
1508554 유통 갠소 김혜진 2026-05-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