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랜드(청주시 율량점) 세탁기 허위 광고 판매의 件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전자랜드(청주시 율량점) 세탁기 허위 광고 판매의 件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윤선
  • 조회수 : 911회
  • 작성일 : 12-01-22 15:50:52

본문

저희 아버지와 어머니가 한달전쯤에 전자랜드 율량점(043-213-9696)에서 세탁기를 구입했는데 당시 점원인 팀장(핸드폰:010-3612-****)이 제품이 되지도 않는 기능(세제를 세제통에 가득 넣어 놓으면 알아서 세탁시 조절되서 세제가 빠져 나간다는 기능)이 있다고 해서 구매했는데 어머니는 집에와서 설치해서 쓰고 보니 그런 기능은 없어서 당시 전화로 전자랜드 측에 따졌더니 죄송하다고 하면서 소정의 사은품을 드린다고 했습니다. 그러고 두달 정도가 다 되 가는데 아직도 연락이 없어서 아들인 제가 전화로 따졌더니 계속 기다리라고만 하고 이런것은 반품 처리 되야 되는게 아닌지...허위 설명으로 인하여 소비자가 피해를 보았습니다. 아들인 제가 따졌더니 오히려 기다리려고 짜증을 내면서 전화를 그냥 뚝 끊더라고요. 이건 소비자 허위 광고에 서비스 정신이 없는거 아닙니까? 제품 모델은 : 15kg WA-GA159WQ (SAMSUNG 세탁기) 전자랜드 청주시 율량점을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판매원의 허위광고로 인해 손해를 본것 같아 많이 억울하시겠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하게 되며, 일반적인 판매광고가 아닌 직원의 구두에 의한 안내 부분이기에 심사요구시 이에 대한 입증이 필요한 사안으로 보입니다. 모쪼록 즐거운 설 연휴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6102 유통 에프에이사커 이상현 2026-04-28
1506101 기타 세일팩 해인 2026-04-27
1506100 생활용품 라레스 현동주 2026-04-27
1506099 생활용품 라레스 현동주 2026-04-27
1506098 유통 톰타일러 김승회 2026-04-27
150609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7
1506096 기타 당근마켓을 이용 개인간 중고차거래 손영곤 2026-04-27
1506095 생활용품 서울패션 김나윤 2026-04-27
1506094 기타 데님스토리

처리중

환불
김정희 2026-04-27
1506093 생활용품 라레스 현동주 2026-04-27
1506092 생활용품 라레스 현동주 2026-04-27
1506091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재선 2026-04-27
1506090 생활용품 라레스 현동주 2026-04-27
1506089 금융 메리츠화재 김 길호 2026-04-27
1506088 건설 롯데건설,테라즈에셋 최두섭 2026-04-27
1506087 식음료 하림 박화주 2026-04-27
1506086 유통 11번가 김경식 2026-04-27
1506085 기타 리챠드프로헤어 신지안 2026-04-27
1506084 통신 삼산직폰(sk.lg 진병관 2026-04-27
1506083 통신 LGU+ 진병관 2026-04-27
1506082 식음료 서면역 지하상가 23번 집 장동현 2026-04-27
1506081 통신 SK텔레콤 진병관 2026-04-27
1506080 항공·여행 현대홈쇼핑 신병근 2026-04-27
150607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7
1506078 기타 조은해남 최대현 2026-04-27
1506077 생활용품 fablo 이승배 2026-04-27
1506076 유통 쿠팡 이민숙 2026-04-27
1506075 기타 호피도피

처리중

배달사고
김선일 2026-04-27
1506074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지연 2026-04-27
1506073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이연우 2026-04-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