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킥보드 빗물받이 파손으로 인한 의류손상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피유엠피 킥고잉 ] 공유킥보드 빗물받이 파손으로 인한 의류손상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종국
  • 조회수 : 74회
  • 작성일 : 25-06-20 19:34:19

본문

25년 6월 20일 오전 8시 20분 경 주식회사 피유엠피의 킥보드를 타고 출근

출근 후 상하의 뒷면이 전부 흙 투성이가 된 것을 발견

그 후 킥보드의 빗물받이가 파손되어 없는 것을 발견

옷은 빨아도 진흙 얼룩은 사라지지 않음

파손된 킥보드로 운영을 한 것에 대한 보상을 요청 하였으나

빗물받이 브레이크 타이어 등등 소모품이기에 확인을 안하고 탄 소비자의 과실이라며 어떠한 보상도 거부

탑승전 고시도 없었을 뿐더러 스스로 파손된 기기여도 보상안한다고 셀프 자백하네요.

그러면 렌트카 타다가 기기 고장으로 사고 나도 소비자 과실 일까요? 제가 뭘 잘못 한 걸까요?

소비자들 반납사진으로 기기점검을 할 수 있음에도 모든걸 소비자 탓으로 돌리는 킥보드 회사 처벌 좀 해주세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30915 자동차 BMW 김유진 2025-07-07
1430914 서비스 한진택배 이세리 2025-07-07
1430913 통신 KT m 모바일(알뜰폰) 박진영 2025-07-07
1430912 식음료 청년피자 대구황금점. 쿠팡이츠 정재엽 2025-07-07
1430911 유통 카카오쇼핑 안지윤 2025-07-07
1430910 생활용품 Stemcell 문영신 2025-07-07
1430909 식음료 청년피자. 쿠팡이츠 주문 정재엽 2025-07-07
1430908 유통 솔드아웃 김세진 2025-07-07
1430907 식음료 카페잇샌드 시청점 김세연 2025-07-07
1430906 기타 이영삼영오영 / 김효진 연락처 010-7680-7938 박명란 2025-07-07
1430905 기타 올리브영 정영선 2025-07-07
1430904 항공·여행 아고다 김은옥 2025-07-07
1430902 기타 발렌타인노래방 우민정 2025-07-07
1430901 기타 이사애진심 이창희 2025-07-07
1430900 생활용품 네이버스토어ㅡ/신발/ 정소연 머씨크라운 서영희 2025-07-07
1430899 통신 LGU+ 최쌍붕 2025-07-07
1430898 식음료 미루밭 강민준 2025-07-07
1430897 휴대전화 Sk 한교동 2025-07-07
1430896 통신 핀다이렉트 김의찬 2025-07-07
1430895 기타 (주)스타디엠크퍼레이션 이세린 2025-07-07
1430894 서비스 스피킹맥스

처리중

환불
김재은 2025-07-07
1430893 항공·여행 행복드림티켓

처리중

티켓환불
김수진 2025-07-07
1430892 서비스 애플 앱스토어 김애란 2025-07-07
1430891 기타 씨엘컴바인리더스 김유나 2025-07-07
1430890 기타 11번가 김종남 2025-07-07
1430889 기타 노원아비쥬의원 김경순 2025-07-07
1430888 식음료 라라스윗 박용석 2025-07-07
1430887 생활용품 HUeVRALIFe 오화숙 2025-07-07
1430886 생활용품 앨리스셀렉션

처리중

배송지연
김은정 2025-07-07
1430885 항공·여행 PRIZM 여행사 션앤준 2025-07-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