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의 불량TV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전자의 불량TV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태영
  • 조회수 : 1,052회
  • 작성일 : 12-01-04 00:54:00

본문

삼성의LCD TV를 구입한지 겨우 일년이 되었는데 지난 토요일 시청도중 화면이 끄져버려서. 삼성서비스센터를 방문하여. 수리를 요구하였습니다.  고장난 부분이 소모품이아닌 키판이라고하는데 일년이넘었다는 이유로 10만원에 가까운 수리비를내라고 합니다.  이런 경우는 소비자가 잘못한 점이없는 것이분명하고 제품의 불량으로 키판이 고장난 경우이므로 무상수리가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삼성서비스 책임자 임효식팀장은 무상수리는 불가하다고 하며 마음대로 하라고 하고있습니다.

세계적인 기업인 삼성전자의 소비자와 자사제품에 대한 태도가. 너무거만하고 불성실함을 고발합니다.

지금이라도 불량제품에 대해 사과하고 책임지는 자세를 촉구하는 바입니다.

김태영 배상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1년된 고가의 TV의 키판고장으로 인한 수리비용 납부해야한다고 하니 억울하시겠습니다. 고가로 구입한 LCD, PDP TV가 품질보증기간 1년이 지난 시점부터 하자가 발생해 15~90만원의 수리비가 발생하는 사례들은 유관기관에서도 안타깝게 접수하고 있는 사례들입니다. 언급하신 것처럼 업계에서는 최소한의 보상기준을 최대한의 서비스로 해석하고 적용할 것이 아니라 보상기준을 뛰어넘어 업계 자정의 노력으로 품질보증기간을 연장하고, 정당한 가격을 지불하고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서비스를 해야 할 것이나 현재로써는 강제권이 없는 유관기관으로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시 사업체 측의 유상수리에 대해 별다른 제재를 가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위 제보내용관련하여 해당내용은 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6102 유통 에프에이사커 이상현 2026-04-28
1506101 기타 세일팩 해인 2026-04-27
1506100 생활용품 라레스 현동주 2026-04-27
1506099 생활용품 라레스 현동주 2026-04-27
1506098 유통 톰타일러 김승회 2026-04-27
150609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7
1506096 기타 당근마켓을 이용 개인간 중고차거래 손영곤 2026-04-27
1506095 생활용품 서울패션 김나윤 2026-04-27
1506094 기타 데님스토리

처리중

환불
김정희 2026-04-27
1506093 생활용품 라레스 현동주 2026-04-27
1506092 생활용품 라레스 현동주 2026-04-27
1506091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재선 2026-04-27
1506090 생활용품 라레스 현동주 2026-04-27
1506089 금융 메리츠화재 김 길호 2026-04-27
1506088 건설 롯데건설,테라즈에셋 최두섭 2026-04-27
1506087 식음료 하림 박화주 2026-04-27
1506086 유통 11번가 김경식 2026-04-27
1506085 기타 리챠드프로헤어 신지안 2026-04-27
1506084 통신 삼산직폰(sk.lg 진병관 2026-04-27
1506083 통신 LGU+ 진병관 2026-04-27
1506082 식음료 서면역 지하상가 23번 집 장동현 2026-04-27
1506081 통신 SK텔레콤 진병관 2026-04-27
1506080 항공·여행 현대홈쇼핑 신병근 2026-04-27
150607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7
1506078 기타 조은해남 최대현 2026-04-27
1506077 생활용품 fablo 이승배 2026-04-27
1506076 유통 쿠팡 이민숙 2026-04-27
1506075 기타 호피도피

처리중

배달사고
김선일 2026-04-27
1506074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지연 2026-04-27
1506073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이연우 2026-04-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