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수리비..ㄷㄷ..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스마트폰 수리비..ㄷㄷ..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희상
  • 조회수 : 718회
  • 작성일 : 12-02-22 11:55:14

본문

SKY 스마트폰을 이용하는 사람입니다.
폰이 자꾸 버벅대서 서비스센터를 다녀왔는데 휴대폰 베터리를 보더니 주머니속에 담아두고 다니면
습기가 차서 휴대폰이 고장이 날 수 있다고 하네요 ``;
(휴대폰을 주머니속에 담고 다니지 않으면 어떻게 하라는건지..)
그렇게 수리를 받고서 얼마 지나지 않아 다시 서비스 센터를 방문하게 됐네요..
메인보드판?? 손상이 되어있다고 하더라구요..
생활하다보면 주머니속에서 휴대폰이 떨어질수도 있을법한데 그게 화근이였나..
일단 큰 충격을 주지 않으면 사용하는데 이상이 없을꺼라며 무상 수리를 받고 나왔습니다.
또 얼마 안되어 베터리가 다 되니 충천되어 있는 베터리로 갈아끼어 넣었는데..앗``
전원이 켜지질 않는겁니다..
다시 서비스센터에 가니 메인보드가 완전히 나갔다는군요..
충격받을일도 충격을 줄 일도 없었는데 말이죠..
그런데 수리비가 187000원..
8~90만원대 고가 휴대폰을 구입하고 7개월여 정도 썼는데 19만원여 정도를 수리비로 지불을 하라네요..
제가 그렇게 잘못한건가요 ``?
일부러 바닥에 내팽겨친것도 아니고..
이 고가 제품을 사용하는데 수리비를 20여만원을 내라니 소비자 입장에선 난감한 문제 아닌가요?
제품사에선 제품 팔기만 하면 끝나는거고.. 잔고장이나, 손쉽게 고칠수 있는 문제나 고처주는척하고..
언제까지 소비자만 당해야하나요..?
스마트폰쓰기 이전부터 이렇게 상당량의 수리비가 들어도 고처서 써왔는데..
이번은 너무 억울하여 글몇자 적어봅니다..
여러분들도 이런경험 한번쯤은 있지 않나요? ㅠ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면서 큰충격을 준적도 없는 휴대폰이 메인보드가 파손이 되었다며 유상수리를 해야한다니  정말 억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액정이나 메인보드파손 등의 하자는 대체적으로 외부충격에 기인하며 대부분의 소비자들은 제품자체의 불량을 주장하나 이를 입증하기는 어렵습니다. 휴대폰을 떨어뜨리거나 충격을 가하여 메인보드가 파손된 경우,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하자로 보기 어려워 무상 수리를 받을 수 없다 정하고있으며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추운날씨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5901 기타 아라크네블라인드 박경려 2026-04-27
1505900 유통 네이버쇼핑 라미코리아 김윤경 2026-04-27
1505899 항공·여행 아시아나항공 황석천 2026-04-27
1505898 기타 번개장터 조정혁 2026-04-27
1505897 서비스 모두의주차장 김민지 2026-04-27
1505896 식음료 힘내라 농가 쇼핑몰 김나영 2026-04-27
1505895 기타 쿠팡 김미라 2026-04-27
1505894 기타 번개장터 조정혁 2026-04-27
1505893 유통 ceisf 하민지 2026-04-27
1505892 서비스 NC소프트 김태환 2026-04-27
1505890 유통 쿠팡 유순정 2026-04-27
1505889 기타 노트북, 판매처이름-->노트북전문파트너점(02-711-2213)) 최의경 2026-04-27
1505888 기타 한전 울산지사

처리중

단전관련
김효성 2026-04-27
1505887 생활용품 현대카드 M몰 김일출 2026-04-27
1505886 식음료 빽다방 이민옥 2026-04-27
1505885 생활용품 유로우키 이지원 2026-04-27
1505884 유통 29cm 임이랑 2026-04-27
1505883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기철 2026-04-27
150588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7
1505880 유통 G마켓 이지수 2026-04-27
1505877 기타 미소 금혜숙 2026-04-27
1505876 식음료 오늘수확과수원 지진순 2026-04-27
1505873 생활용품 VAUT 김도연 2026-04-27
1505872 기타 랩휘트니스 신갈점 김죽선 2026-04-27
1505869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대일 2026-04-27
1505867 생활용품 남자다움 오한석 2026-04-27
1505866 유통 네이버쇼핑 현대대구레노마캐주얼 제수현 2026-04-27
1505817 기타 카모아 소속 인천 미추구 하얀 렌트카 전완수01034279066 김성종 2026-04-27
1505804 서비스 박용지풋볼스튜디오 경유리 2026-04-27
1505803 기타 아마레호텔

처리중

청소상태
김주연 2026-04-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