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한 LG전자 해결해주세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황당한 LG전자 해결해주세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석준
  • 조회수 : 999회
  • 작성일 : 12-02-16 14:45:23

본문

LG 홈시어터 TV를 8년 몇개월전 천만원울 주고 구매 했습니다.
그런데 2달전쯤  TV가 안나와서 서비스를 받았는데 VSC보더 고장이라며 전산에 등록해 놓겠다고 했습니다.
얼마전 LG서비스에서 연락이 왔는데, 제가 TV를 구매한지가 8년이 조금 넘었으며 법적으로 부속보유기간이
8년이라며, 법적으로도 어쩔수 없고 또 전산상으로도 재고가 없다며 다른 TV를 구매해야 될 것 같다고
했습니다. 천만원씩이나 받으며 TV를 판매해 놓고 조그만 VSC 보더라는 부속 하나 없다고 멀쩡한 TV를
다시 구매 하라니 참 어이가 없었습니다. 8년이라는 부속 보유 기간이란는게 뭔지??? LG라는 대기업에서
어떻게 무책임하게 얘기를 할 수 있는지 한심할 따름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사업부 재고유무 재 확인하였으나 부품단종으로 사과 마무리함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부품의 단종으로 인해 A/S처리가 불가하여 사용에 많은 불편함이 있으시겠습니다. 구입일이나 제조일로부터 부품보유기간이 경과된 이후 제품에 대해서는 수리에 대한 요구의 어려움이 있습니다. 부품보유기간 이내에 수리용 부품을 보유하고 있지 않아 발생한 피해에 대하여는 정액감가상각한 금액에 10%를 가산하여 환급하게 되어 있습니다. 감가상각액 = (사용연수/내용연수)×구입가 입니다. 부품단종기간 보통7년/품질은1년(정하기나름)"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6105 기타 주)유엔아이 양미화 2026-04-28
1506104 생활용품 하이드로겐 최민수 2026-04-28
1506103 기타 24시 전국화물 (에스제이전국화물) 최이영 2026-04-28
1506102 유통 에프에이사커 이상현 2026-04-28
1506101 기타 세일팩 해인 2026-04-27
1506100 생활용품 라레스 현동주 2026-04-27
1506099 생활용품 라레스 현동주 2026-04-27
1506098 유통 톰타일러 김승회 2026-04-27
150609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7
1506096 기타 당근마켓을 이용 개인간 중고차거래 손영곤 2026-04-27
1506095 생활용품 서울패션 김나윤 2026-04-27
1506094 기타 데님스토리

처리중

환불
김정희 2026-04-27
1506093 생활용품 라레스 현동주 2026-04-27
1506092 생활용품 라레스 현동주 2026-04-27
1506091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재선 2026-04-27
1506090 생활용품 라레스 현동주 2026-04-27
1506089 금융 메리츠화재 김 길호 2026-04-27
1506088 건설 롯데건설,테라즈에셋 최두섭 2026-04-27
1506087 식음료 하림 박화주 2026-04-27
1506086 유통 11번가 김경식 2026-04-27
1506085 기타 리챠드프로헤어 신지안 2026-04-27
1506084 통신 삼산직폰(sk.lg 진병관 2026-04-27
1506083 통신 LGU+ 진병관 2026-04-27
1506082 식음료 서면역 지하상가 23번 집 장동현 2026-04-27
1506081 통신 SK텔레콤 진병관 2026-04-27
1506080 항공·여행 현대홈쇼핑 신병근 2026-04-27
150607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7
1506078 기타 조은해남 최대현 2026-04-27
1506077 생활용품 fablo 이승배 2026-04-27
1506076 유통 쿠팡 이민숙 2026-04-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