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회사 물품분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택배회사 물품분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혜진
  • 조회수 : 981회
  • 작성일 : 12-02-06 15:50:35

본문

준앤줄라이라고 하는 행사대행업체 담당자 김**이라고 합니다.<BR><BR>12월9일 80건 정도의 대량 택배를 발송했고 그중에 한건이 직도 못받았다고 연락이 와서 <BR><BR>한직택배에 전화의뢰를 하였는데 일주일이 넘에 아무런 답변이 없어 글을 남깁니다.<BR><BR>매일 상담원과 통화하면 알아보고 전화주겠다고만(3일째 3명의 상담원)하고 아무도 연락이 없고,<BR><BR>발송한 영업소 직원도 자기네 책임이 아니라고 하면서 알아봐주겠다고 하고 연락이 없습니다.<BR><BR>일주일 내내 연락하다 오늘 다시 연락해도 본사 전화연결은 되지도 않고,<BR><BR>영업소 전화도 연결이 안됩니다.<BR><BR>분실이 되었으면 분실이 되었다, 아님 아직도 찾고 있다라던가 무슨 답변이 있어야 하는거 아닙니까??<BR><BR>택배회사가 소비자의 물품을 분실하고도 아무런 조치가 없어 글을 남깁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택배사 이용중 물품의 분실로 정말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표준약관 제12조(운송물의 인도일)에는 운송장에 인도예정일의 기재가 없는 경우에는 운송장에 기재된 운송물의 수탁일로부터 인도예정장소에 따라 일반지역은 2일, 도서, 산간벽지는 3일의 운송 인도일을 정하고 있습니다. 택배 표준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는 운송물이 연착되고 일부 멸실 및 훼손되지 않은 때는 인도예정일을 초과한 일수에 사업자가 운송장에 기재한 운임 액의 50%를 곱한 금액을 배상하도록 하고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조속한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6689 식음료 율도인터네셔널 조은희 2026-04-29
1506688 생활용품 아담블링 전남희 2026-04-29
1506687 식음료 방배동 행복빵집 김진 2026-04-29
1506686 금융 스윙 교통카드 김철우 2026-04-29
1506685 생활용품 누벨라 정미리 2026-04-29
1506684 통신 KT 이현주 2026-04-29
1506683 통신 KT 이현주 2026-04-29
1506682 기타 기타 박찬이 2026-04-29
1506681 휴대전화 삼성전자 홍지훈 2026-04-29
1506680 서비스 입주청소 이윤경 2026-04-29
1506679 식음료 마켓컬리 최향 2026-04-29
1506678 서비스 교원 김성림 2026-04-29
1506677 서비스 플레이스토어내 김민정 2026-04-29
1506676 기타 라꼼비에뜨 한혜정 2026-04-29
1506673 생활용품 하프클럽 지마트

처리중

환불
조용석 2026-04-29
1506665 항공·여행 부킹닷컴 고영민 2026-04-29
1506654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최영득 2026-04-29
1506648 식음료 방배동 행복빵집 김진 2026-04-29
150664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9
1506643 항공·여행 에어로케이 이미영 2026-04-29
1506642 기타 주식회사 우리튜브 윤선정 2026-04-29
1506641 통신 LGU+ 전유영 2026-04-29
1506638 기타 https://m.instarter.co.kr/index.html 배호익 2026-04-29
1506637 생활용품 LF 정민철 2026-04-29
1506635 생활가전 쿠쿠 정수기 설치업체 (주) 에스엠강동센타 이유경 2026-04-29
1506634 기타 플란치과병원 이정아 2026-04-29
1506632 기타 플란치과병원 이정아 2026-04-29
1506630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이소영 2026-04-29
1506629 기타 플란치과병원 김재동 2026-04-29
1506625 항공·여행 아고다 가상윤 2026-04-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