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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텔레콤 ] 노인을 상대로 사기치는 sk대리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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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진우
  • 조회수 : 263회
  • 작성일 : 25-07-10 20:2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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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소연할때가 없어서 여기다올립니다. 저희어머니 77세 할머니입니다. 제작년 아버지 돌아가시고 홀로 지내시계시고 아들인 저는, 본가에서 멀진않지만  조금 떨어져 생업에 종사하느라  자주 가본진못해도, 본가근처에 일이잇을때마다 들려서 안부를 확인합니다.
 근데 대략 한달정도 못가다가 오늘 근처에 일을마치고 들렀는데,  낯선 휴대전화벨소리에 눈이 가서보니, 어머니 휴대전화기가  새폰으로 바꿔져있더군요.
 전화를 끊자마자 물어보니, 몇주전에 sk유심 개인정보유출때문에 , 집근처 sk텔레콤 한백대리점에 들어서 유심교체를 하기위해 방문했다고합니다. 그때 응대한게 점장이었고, 유심을 교체하면서 새휴대폰 영업을해서, 기존에 삼성갤럭시노트20 기종을 , 새폰(저가형)와이드7 이라는 기종으로 단말기 교체를 바꿔졌다고합니다. 문제는  문제는 영업방식인데,  휴대폰 스펙에대해서 전혀 모르는 어르신을 상대로 , 기존에 가지고있던 더좋은 성능을가진 휴대폰을 매입라는형식으로(sk측매입가20만원) 차감하고 저가 스펙을 가진 새휴대폰을 사게 만들고  새로운 할부를 부담시키게 했다는 점입니다. 휴대폰 성능이 좋고나쁨을 전혀모르는 노인을 상대로  새폰이라고 현혹시켜 , 성능 더 나쁜 새 휴대폰을으로 영업하는게  사람으로서 할일일까요?? 그것도 전자기기의 가치를 잘 모르는 사람을 상대로 사기치는것과 마찬가지로  당당하게 말하는 점장이 말이 너무 뻔뻔하고,  화가치밀어오릅니다.
 이게 첫번째 이번 말도안하지만 , 3년전도 동래구에 위치한 sk대리점에서도 똑같은 수법으로, 기존에가지고있던 아무런 고지없이 휴대폰을 가지고 가고 , 노인이라고 저가형 새휴대폰을 사게 민들고 할부짊어지게 만든 수법이랑 똑같습니다.
저가형휴대폰이라 1년정도 사용하니 , 속도도 많이느려지고 불편해하셔서 , 중고이지만 그래도 30만원에 구입한 휴대폰을, 매입이지만 갈취하듯이 가져가고,
싸구려 저가폰을 요금제 희석시켜  싸게보이게끔 요금제를 보이게하고, 영업하는방식이런게 정상적인 영업방식이라고 말할수있을까요? SK라는 대기업 타이틀이 내걸고 영업을하면  최소한 상도덕이란걸 인지하고, 사회적 역자를 보호하지 못할망정 교묘하게 이용하서 이익을 취하는게 장상적인 회사일까요?
 원래 Sk텔레콤이라는 회사가 그렇게 잘모르는 고객들을 상대로 영업하게만드는 메뉴얼이 의심될정도입니다. 두번이나 당하니 도저히 용서가 안됩니다. 일반인도 아니고 전자기기 지식이 취약한 노인들을 상대로 사기치는 SK텔레콤 영업방식을  강력히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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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 당 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구두상으로 한 계약에 대해서는 인정을 하지 않고있으며 분쟁이 발생시 계약서의 효력이 중요합니다. 또한 개별약정 불이행에 따른 분쟁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계약서에 개별약정 내용을 반드시 명시해야 할 것이며 제품 구입시 반드시 계약서상 약관, 조건 등의 사전점검이 필요합니다.
계약당시 관련 계약서를 근거로 업체에 구두 또는 필요 시 서면(내용증명)으로 이의를 제기하시기 바라며 올려주신 제보와 같이 통신대리점의 경우 불완전판매로인한 소비자 민원이 많이 접수되고 있으나 개별판매점에서 이뤄진 문제의 경우 해당 통신사를 통한 중재처리에 사실상 어려움이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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