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스쿠터여행 ,스쿠터렌트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제주스쿠터여행 ] 제주스쿠터여행 ,스쿠터렌트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혜경
  • 조회수 : 154회
  • 작성일 : 13-07-12 15:59:43

본문

7월11일 예약을하고 오후 6시경에 업체에 전화를해 예약을 했는데, 아직 입금은 하지 않았다고 내일 혹시 픽업이 가능하냐고 위치는 어느쪽이냐고 물어봤습니다. 픽업 가능하고 언제 제주도 오시냐고 하니깐 제주도 도민이고 공항에서 일을 하고있어서 일끝나고 픽업해주시면 바로 스쿠터 받으러 가고 싶다고 통화를하고 내일 다시 통화 하기로 한후 끊고 바로 입금을 하였습니다.
7월12일 일끝나기 한시간전 다시 전화를해 몇분 전쯤에 전화를해야 바로 픽업을 받을수 있는지 문의를 하였고, 십분전쯤에만 전화 해도 바로 오신다 하였습니다.
일끝나고 전화를 하고 문의를 했는데, 통화하지 않았던 분이 전화를 받아 예약이 안되있다고 함.
어제 입금도 하고 통화도 해서 픽업 받기로 해서 전화 드린거라고 말하니, 픽업은 36시간 이상이용자만 가능하다고 함.
통화 한거는 뭐냐고 물으니, 직원이라서 잘 몰라서 그렇게 말한거라고함.
장난 하시냐고 뭐하시는 거냐고 물으니 아가씨는 뭐하는거냐 함.
(... 아가씨 저는 고객입니다 기분나쁘네요)
예약이 안됬음 전화를 주셔야 하는게 아니냐고 물으니 전화를 왜 해야되냐고 함.
렌트 서비스 업체 이지 않습니까? 왜 해야되냐니....
메일로 보냈다고 하는데 문자도 아니고 누가 메일을 시시때때 확인을 합니까
그럼 전화번호는 예약당시 왜 받는거고, 더군다나 메일도 안와있었습니다.
그러면서 하는 말이 절차가 있는건데, 저는 예약하고 바로 확인도 안된상태에서 입금을 해서 그런거라고 제탓으로만 돌렸고, 계속 물으니 전화를 그냥 끊어버림
다시 전화를 걸으니 처음 통화했던 직원분이 전화를 받고, 차근차근 말을 해주셔서 기분이좀 풀렸는데, 하는 말이 직원은 예약확인이 안되서 제가 물어볼때 그냥 말한거라는 식으로 하심.
직원분은 다른 스쿠터 렌트 설명도 해주셨지만, 기분이 너무 나빠 통화한 업체 스쿠터 이용 안하겠다고 그냥 환불해줄것을 요구했고, 환불즉시 연락 바란다고 요청.
연락처 랑 성함 물으셨고, 20~30 분 가량 지나도 연락이 안옴
다시 전화를 걸어 말하니 입금 되셨습니다. 라고만 하셨고, 사장님 이시냐고 물어보니 그냥 끊음.
다시 전화를 걸었고, 사장님 이시냐구요 하니 여보세요? 어디세요 빨리 말씀하세요 바쁘니깐
이라고 하심 저는 아까 통화한 김혜경인데요 이렇게 계속 말하고 있었고, 바쁘다는 말하니 사장님 이세요? 아니 네 하고 또 그냥 끊으심....
제주도 관광오시는 분들이 스쿠터 렌트하실때 인터넷에서 제주도스쿠터 렌트 라고 많이 치실텐데
치면 상단쪽에 나와있는 업체입니다.
다른곳에서도 렌트를 해봤지만... 여기 너무 서비스가 엉망이에요...
아무리 개인 업체라고 하더라도 너무 실망이에요
스쿠터 카빙을 빌리려고 월래 렌트하던곳에 홈페이지를 들어갔었지만, 품절 이라서 이곳에 예약한거 였는데, 카빙은 지금 불량 상태라 아예 렌트 자체가 안된다고 하셨고...
안되면 올리지를 말았어야 되는건 아닌지...
연락도 하나도 못받고 기분 너무 나쁨니다...
스쿠터 여행 하려고 했던건데 다 망쳤어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예약을하신 해당업체의 불친절한 고객서비스응대에 정말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518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1
1515181 항공·여행 아고다 오영미 2026-06-01
1515180 유통 돗투돗 김보라 2026-06-01
1515179 생활용품 더체어컴퍼니 김영기 2026-06-01
1515178 서비스 아이덴스터디카페 원성내 2026-06-01
1515177 유통 주식회사이지텍 문동규 2026-06-01
1515176 서비스 정확한 업체명 모름 김주봉 2026-06-01
1515175 생활가전 캐로스컴퍼니 김태미 2026-06-01
1515174 생활가전 동서가구 남은경 2026-06-01
1515173 유통 쿠팡 전규태 2026-06-01
1515172 생활용품 알레그리 잠실롯데백화점 전지희 2026-06-01
1515170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추희 2026-06-01
1515169 유통 그린테크라이프 안임정 2026-06-01
1515168 유통 온라인 쇼핑몰 신데렐라(주식회사 루이컴퍼니)

처리중

반품규정
박혜선 2026-06-01
1515167 생활가전 SK매직

처리중

비데
소병률 2026-06-01
1515166 통신 SK텔레콤 배하연 2026-06-01
1515165 생활용품 DOREAAMI.COM 최구영 2026-06-01
1515164 생활용품 페이레터주식회사 강정미 2026-06-01
1515163 기타 (주)키워드 진용호 2026-06-01
1515162 통신 캐시노트 임국식 2026-06-01
1515160 유통 롯데온 송진원 2026-06-01
1515159 생활가전 드롱기커피머신 오정규 2026-06-01
1515158 생활가전 지베스가구 이기영 2026-06-01
1515157 생활용품 레고트 기아미 2026-06-01
1515156 생활용품 신세계 홈쇼핑 이순남 2026-06-01
1515155 기타 부성냉장고 서비스센터 조종혁 2026-06-01
1515154 유통 리드컨테이너 이경민 2026-06-01
1515152 기타 월세권리금 일부를아직 못받음 신남수 2026-06-01
1515151 통신 유기농트래픽 이아람 2026-06-01
1515150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영호 2026-06-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