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다이렉트 자동차보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다음다이렉트 자동차보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소영
  • 조회수 : 117회
  • 작성일 : 12-12-05 13:52:22

본문

오늘 낮 차키를 안에 놓고 차가 잠겨서 오전 11시정도에 다음다이렉트에 긴급서비스 신청했습니다.

전화하니 저보고 제차가 외제차라서 9만원 정도를 내라고 하더군요,

저는 가입시 그런말을 들은 기억이 없기 때문에 자기들이 다시 알아보고 연락준다고 하고는 추운데 30분을 기다리게 했습니다

눈도 펑펑오고 지갑도 가방도 다 차에 있는데, 밖에서 기다리는 저에게 계속 부서를 바꿔서 통화를 시키며 1시간을 더 기다리게 했습니다.

계속 부서담당자가 점심시간이라는 둥, 우리 부서는 그런걸 담당하지 않는다는둥,.

현재 2시가 다 되어가는데도 아직 연락도 일처리도 되지 않았고, 저는 추운데 돈도 지갑도 없이 너무 고생스럽고 콧물에 열까지 나며 심지어 아픈 상황까지 되었습니다.

가입시킬때는 그렇게 여러번이고 귀찮게 전화하더니, 보험든지 1년만에 처음 긴급출동 서비스 시켰는데

제차는 제외대상이며 , 10만원가까운 돈이 나올거니 내라고 한것도 참 기막히지만,.

사람을 눈오고 추운 겨울날 3시간이 다되도록 아직까지도 기다리게 하고 있습니다.

정말 너무 화가 나네요,

새로 다시 보험들때 긴급출동서비스 5회포함이다 그런거만 들었지,. 제차는 외제차라 해당이 안된단 소리 듣지 못했습니다.
 
작년에도 여기서 한번정도 서비스 받은적 있었다고 하네요, 전 기억이 안나고, 3번 받을거 1회에 해준다며 해줬다고 합니다. 그런데 지금은 안된다고 하네요.

너무 분하고, 화가 납니다.

기다리면서 아무것도 못한 비용,  추운데 기다리게 해서 감기 걸린 보상,  여러부서에서 계속 똑같은 말 몇시간동안 반복하도록 한 것.,,. 사람을 가지고 긴급출동 한 번 받는게 이렇게 힘들게 만들어야 합니까.

잠금서비스는 못해준다길래. 견인서비스를 해달라고 했더니,.

그것도 30분이나 있다가 전화해서는 문이 안열려 못해주겠다고 하네요.

서비스가 되고 안되고를 떠나서

이 부서. 저 부서를 자꾸 연결해주면서 우린 담당이 아니다.

다른 부서에다 얘기해라, 점심시간이니 나중에 연락주겠다,,,,,,

이렇게 사람을 밖에서 추운데 세워놓고 3시간이상을 떨게 한 게 너무 화가 납니다.

지금 감기 몸살걸린거 같네요.

이 분함을 어디다 얘기해야 할지 몰라 남깁니다.

아픈거, 시간낭비한거, 보험비 낸거 다 돌려받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차량안에 키를 두고문을 닫아 긴급출동 요청 하셨는데 과도한 요금을 요구하여 확인후 연락달라고 했는데 지연시키더니 책임회피하고있어 많이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보험회사가 소비자의 긴급출동서비스(주유 서비스) 요청에 대해서 이행하지 않았고, 이로 인해 소비자가 피해를 입었다면, 보험회사는 소비자가 입은 경제적, 물질적 손해를 배상할 책임이 있다고 할 것입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2012 서비스 배달의 민족 양경태 2026-05-21
151201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1
1512010 생활용품 fablefoxer 강미선 2026-05-21
1512009 생활가전 LG전자 문다민 2026-05-21
1512008 생활용품 fablefoxer 강미선 2026-05-21
1512007 유통 배달의민족 손동욱 2026-05-21
1512005 기타 배달의 민족 이은설 2026-05-21
1512004 생활용품 장인가구 신유정 2026-05-21
1512003 생활용품 신김캡쳐 김숙희 2026-05-21
1512002 통신 SK텔레콤 우동규 2026-05-21
1512001 생활가전 신일전자

처리중

As 거절
이동문 2026-05-21
1511998 유통 업체

접수

제목
익명 2026-05-21
1511997 식음료 스타벅스

처리중

환불정책
구서연 2026-05-21
1511992 기타 화이트라인치과 김선영 2026-05-21
1511991 기타 다올스테이 *숙박업* 유금철 2026-05-21
1511990 자동차 롯데렌터가 송종호 2026-05-21
1511989 식음료 삼육두유 검은콩 칼슘 윤태병 2026-05-21
1511988 통신 FLO 조현진 2026-05-21
1511986 생활용품 레제드라마 최연아 2026-05-21
1511985 생활용품 W CONCEPT

처리중

반품거절
정주영 2026-05-21
1511984 생활용품 다이소 임경은 2026-05-21
1511983 기타 천호 럭셔리 호텔 라 뷰 김장타 2026-05-21
151198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1
1511981 유통 무드앤드비

처리중

반품거절
박선영 2026-05-21
1511980 생활용품 데카트론 이병권 2026-05-21
1511975 금융 삼성화재 임재상 2026-05-21
1511973 항공·여행 여기어때 임보은 2026-05-21
1511972 생활용품 한섬몰 한명희 2026-05-21
1511971 기타 피트니스101 명동 송명옥 2026-05-21
1511970 생활용품 한섬몰 한명희 2026-05-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