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파브 보르도 750 케이스 균열 Recall 요청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 파브 보르도 750 케이스 균열 Recall 요청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삼호
  • 조회수 : 142회
  • 작성일 : 12-05-14 21:58:36

본문

삼성 파브 보르도 750 55인치와 46인치 3대를  약 3년 전에 구입 하여 사용중 케이스 균열 및 케이스가 벌어지는 현상이 일어나 46인치는 A/S 를 하여 사용중에 있고 55인치 2대는 시청 하는데는 별 문제가 없어 그냥 두다가 이사를 하게 되어 수리를 요청 하였더니 A/S 기간 만료로 대당 수리비 196.000원을 요청 하였습니다.

이 문제는 제품의 하자로 Recall 대상이라고 생각 하고 무상 수리를 요청 하였더니 절대 무상수리는 불가라고 합니다. (본사 소비자 상담원도 같은 대답) 같은 시기 구입한 TV 3대가 모두 같은 증상 이라면 분명히 제품에 문제가 있으므로 이것은 소비자가 요청 하지 않아도 회사 자체에서 소비자에게 연락을 하여 수리를 해 주는 것이 상도에도 맞고 소비자를 생각 하는 기업 이면 당연히 해야 될 것인데 대한민국 1위 기업의 도의가 이정도 밖에 되지 않아 답답함에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삼성 회장님께 탄원을 올려도 무상 수리는 불가 하다함)

그래도 삼성 제품을 구입 해서 사용 해야 하는 현실에 서글픈 생각이 듭니다.

수리를 해 주지 않아도 되니 삼성전자 각성 이라도 했으면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해당TV의 케이스균열로 수리를 요청하셨는데 유상수리된다하여 억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고가로 구입한 LCD, PDP TV가 품질보증기간 1년이 지난 시점부터 하자가 발생해 15~90만원의 수리비가발생하는 사례들은 유관기관에서도 안타깝게 접수하고 있는 사례들입니다. 언급하신 것처럼 업계에서는 최소한의 보상기준을 최대한의 서비스로 해석하고 적용할 것이 아니라 보상기준을 뛰어넘어 업계 자정의 노력으로 품질보증기간을 연장하고, 정당한 가격을 지불하고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서비스를 해야 할 것이나 현재로써는 강제권이 없는 유관기관으로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시 사업체 측의 유상수리에 대해 별다른 제재를 가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7845 생활가전 코웨이 박종성 2026-05-05
1507844 서비스 문산로이드밤 박경순 2026-05-05
1507835 통신 LGU+ 이경혜 2026-05-05
1507828 생활가전 LG전자 한재열 2026-05-05
1507827 기타 오월호텔 김종헌 2026-05-05
1507779 유통 퍼이스북-메타 김혜민 2026-05-05
1507778 기타 인형뽑기 정성호 2026-05-05
1507777 기타 인형뽑기 정성호 2026-05-05
1507776 유통 (주) 컬러인웨딩 장정욱 2026-05-05
1507775 유통 컬러인웨딩 장정욱 2026-05-05
1507774 항공·여행 아고다(아고다페이먼츠코리아) 김용재 2026-05-05
1507773 식음료 포장마차 초대 박보람 2026-05-05
1507772 서비스 이사대학 윤신혜 2026-05-05
1507771 기타 유방쉬린수출입무역 서미영 2026-05-05
1507770 기타 예림 인테리어 문민수 2026-05-04
1507769 생활가전 성진태크 이영식 2026-05-04
1507768 서비스 갓챠겟챠 송리단길점

처리중

환불 지연
이지은 2026-05-04
1507767 기타 씨유, 동탄행복점 최효동 2026-05-04
1507766 서비스 NC소프트 최바다 2026-05-04
150776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4
1507764 유통 이마트 이형권 2026-05-04
1507763 식음료 신현재 다이어트 김옥열 2026-05-04
1507752 기타 제미나이(구글) 김재희 2026-05-04
1507746 유통 쿠팡 김미용 2026-05-04
1507740 생활가전 위닉스 이정순 2026-05-04
1507739 식음료 신영무역 김설희 2026-05-04
1507738 생활용품 하나싱크 여현정 2026-05-04
1507737 항공·여행 하나로크루즈 박세희 2026-05-04
1507736 생활용품 무브먼트랩 김지원 2026-05-04
1507735 기타 서울시발레단 이세희 2026-05-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