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업체 티켓판매시 부당사유 조건판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항공업체 티켓판매시 부당사유 조건판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은미
  • 조회수 : 169회
  • 작성일 : 12-04-27 16:41:30

본문

인터넷으로 항공권 예매시 가족간의 커뮤니케이션이 잘못된 바람에  구매자가 티켓을 잘 못 구매하여 63일간 필리핀에 머물러야만 하게 생겼다. 유효기간 3개월짜리인 티켓으로( 6월 19일 출발 - 8월 20일 도착) 이다.  출발이 당장 내일인것도 아니고 2달정도의 여유기간이 있는 티켓이고 알아보니 원하는 도착날짜 8월 16일날 좌석도
다 남았있었다.
우리 가족은 재정적으로 전혀 여유가 없기때문에  59일간 필리핀비자를 받아서 출국하기로한 당초 계획에 차질이 생겨 비자연장 관련비용으로 45만원 이상의 금액을 손해를 보게 생겼다. 열심히 사는 학생부부가 학기동안 열심히 돈을 모아서 아이돌기념으로 방학때 공부하러 가는것인데 이 문제가 발생함으로 말미암아 지금 인생에 큰 좌절을 맛보아야 할 지경에 이르렀다. 
당초 일반적인 비행기티켓처럼 돌아오는 비행기 스케쥴이 조정이 될 것으로 예상을 하여 필리핀항공사에 문의를 하였더니 특가상품으로 전혀 손 쓸수 없다는 것이다.
구매후 1주일이내라든지 일정한 기간내에 한번 정도의 실수는 용납을 해줄수 있어야 소비자를 위한 것이지 ...
한번 입금을 한 이후로는 손을 쓸수 없다는 것은 말이 안된다. 보험이나 핸드폰 같은 경우도 일정 기간내에는 다시 철회하거나 잘못된 부분에 대해서는  보상을 받을수 있는 부분인데
이건 온라인으로 하는 업무이고 자판하나로 실수가 날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이런 조건은 엄청 부당하다고 본다.
사실 좌석이 없을때는 항공사도 어쩔수 없겠지만 아직 여유분이 있고 .... 소비자도 보호하면서 항공회사의업무처리의 원활함을 위해서 1,2만원 정도의 소액을 요구하는 것 정도는 이해하겠지만  ...
한번 발권이후에는 전혀 손을 쓸수 없으며 취소만이 대안인데 취소비용을 인당 100불씩을 요구하는 것은 필리핀항공사가 소비자에게 부당한 요구를 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항공권을 잘못 구매하여 날짜조정을 요청하셨는데 해당 항공업체에서 조정 거부를 하여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항공권 구입 시 구매조건에 발권 후에는 환급이 불가능하다고 명시되어 있다면 환급을 받기가 어렵습니다. 특히, 할인항공권의 경우 정상항공권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나 제약조건이 있기 때문에 환급 등에 대한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 각 항공권의 규정에 따르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소비자는 이 내용을 잘 확인하여야 합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7712 항공·여행 여기어때 김동률 2026-05-04
1507711 자동차 희망오토미션 김현오 2026-05-04
1507710 항공·여행 Canada eTA 문선미 2026-05-04
1507709 유통 sk스토아 김은미 2026-05-04
1507708 기타 포항연세정형외과의원 문충현 2026-05-04
1507707 통신 KT 유형호 2026-05-04
1507706 유통 위트랜드 이규천 2026-05-04
1507705 유통 네이버쇼핑 최혜진 2026-05-04
1507704 자동차 한국지엠 두하형 2026-05-04
1507703 식음료 세계최강냉면 남용희 2026-05-04
150770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4
1507701 기타 토스인컴 유정훈 2026-05-04
1507700 유통 쿠팡 이상익 2026-05-04
1507699 식음료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5-04
1507698 생활가전 아이닉 박순석 2026-05-04
1507697 식음료 카카오톡 (힘내라 농가) 장진우 2026-05-04
1507696 생활용품 Onkobuy 권동현 2026-05-04
1507695 생활용품 하늘봄네일 인계점

처리중

회원권
김민서 2026-05-04
1507694 유통 디브리 윤현경 2026-05-04
1507693 서비스 novelmates 오연서 2026-05-04
1507692 통신 KT 박형빈 2026-05-04
1507691 유통 노벨엔오코끼리아저씨 곽재진 2026-05-04
1507690 기타 어린이집 김지연 2026-05-04
1507689 항공·여행 여기어때 민성민 2026-05-04
1507688 항공·여행 야놀자 최한솔 2026-05-04
1507687 기타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5-04
1507686 생활용품 바우트 김지은 2026-05-04
1507685 생활가전 하이마트 홍미연 2026-05-04
1507684 유통 https://m.yes24.com/home/usedshop?utm_source=google_m&utm_medium=cpc&utm_campaign=book_m&utm_content=ys_250527_google_m_cc_book_m&utm_term=%EC%98%88%EC%8A%A424%EC%A4%91%EA%B3%A0%EC%84%9C%EC%A0%90&airbridge_referrer=airbridge=true&channel=google.adwords&ca 김두수 2026-05-04
1507683 생활용품 Pivelmk01 박기열 2026-05-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