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플러스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 플러스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현진
  • 조회수 : 253회
  • 작성일 : 13-08-07 16:05:06

본문

2011.5.3 일날 LG U 플러스에 인터넷,TV, 070집전화를 계설하였읍니다...
계설하고 보니 TV를 켜는데도 리모콘 두개를 눌러야만 겨우 전원이 들어오고하여,
계속 사용하기가 너무 불편해 2011.8월달에 다른 통신사를 불러서  집에 설치된  LG U 플러스 선을
때버리고 다른통신사를 지금까지 쓰고 있는데,
인터넷에 알아보니 그때당시만해도 LG U 플러스를 계통하면,현금으로 \450,000원을 지급한다는 광고가
난무하고 있었고,  그광고를 보는 순간 아~ 속았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읍니다,,,
저는 근처 이마트에서 엘지유플을 계통했는데 아무런 해택도 받지 못했기 때문에...

그래서2011.8월인가 그때  LG U 에 전화해서 해지를 원한다고 했더니 그럼 3년 약정이니 위약금 3년치를
다 지불하라고 하길래 ,  인터넷에선 LG U 계통하면 450,000원 상당의 상품권이 나온다 그랬는데,
난  아무런 해택도 못받았다고 하니 450,000상품권을 보내준다고 해놓고는 이십이삼만원 정도의 상품권밖에
보내주지 않고, 그리고는 저도 받은게 있으니 그러고 그냥 이날이때까지
매달 꼬박꼬박 한달에 39,050원씩이 통장에서 빠져나가고,,,전화해서 해지시켜달라고 해야지...
맘만 먹고 있다가  오늘 2013.8.7 LG U에 전화해서 그동안 이러이러하고 2011.8월부턴 다른 LG U 를
쓰지도 않는  요금을 계속 내고 있었다고 예기를 하고 해지시켜달라고 하니,
3년이 안됐기 때문에 남은날들에 대한 위약금 삼십육만얼마를 더 내어야지만 해지가 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2011.12월달엔 그집에서 다른곳으로 이사를 해버렸기 때문에
LG U를 쓰고있으면서 안썻다고 거짓말 하는것도 아니고...

암튼 저는 2011년 8월부터는 쓰지도 않은 통신요금를 근 2년 동안 계속 내오고 있었는데,,,
억울하기도 하고 저도 그동안 좀 무심했던것에 대해 반성도 하면서...삶이 바빠서
그래도 2년정도 지났으니 해지해줄꺼라고 너무 쉽게 생각하고 있었나 봅니다...
이런경우 어떻게 해야 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5055 기타 미사강변 스카이 폴리스 주차실 이상현 2026-06-01
1515054 서비스 CJ대한통운 박지수 2026-06-01
1515053 유통 JINGLING DIGITAL TECHNOLOGY LTD Company 김미성 2026-06-01
1515052 기타 옥션 유경주 2026-06-01
1515051 자동차 기아자동차 정경태 2026-06-01
1515050 기타 쿠팡사기

처리중

쿠팡사기
주새별 2026-06-01
1515049 생활가전 쿠쿠전자 임수희 2026-06-01
1515048 기타 부부익스프레스 주성태 2026-06-01
1515047 통신 이엔씨 이백용 2026-06-01
1515046 생활가전 롯데하이마트 죽전점 김영진 2026-06-01
1515045 생활용품 알프홈즈 조길연 2026-06-01
1515044 통신 SK텔레콤 김민희 2026-06-01
1515043 생활가전 게이트맨 이현우 2026-06-01
1515042 휴대전화 그린테크라이프 정하진 2026-06-01
1515041 생활용품 이브자리 코디센 관악신림역점 최태훈 2026-06-01
1515040 기타 로지텍 윤민영 2026-06-01
1515037 생활용품 Krbysyhb 김연빈 2026-06-01
1515030 금융 신한라이프 남진희 2026-06-01
1515027 기타 메루메루 (상호 : 주식회사 홍동(HONGDONG)) 강승준 2026-06-01
1514993 유통 올리고복지몰 문규리 2026-06-01
1514992 기타 메가원탑 pc방 청라점 김필휘 2026-06-01
1514971 자동차 투루파킹(하이파킹), 삼중테크 조현준 2026-05-31
151497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31
1514969 기타 태무 오정석 2026-05-31
1514968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김학수 2026-05-31
1514967 항공·여행 미소 김정아 2026-05-31
1514966 기타 공다무도장 정미경 2026-05-31
1514965 기타 대연 정선영 2026-05-31
1514951 식음료 힘내라 농가결재 이상호 2026-05-31
1514950 생활가전 삼성전자 DENNIS UI SUN 2026-05-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