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TV 부품없어 소비자가 감당해야할 몫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TV 부품없어 소비자가 감당해야할 몫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숙현
  • 조회수 : 1,182회
  • 작성일 : 12-02-03 17:11:59

본문

2011년 12월에 TV가 갑자기 리모컨도 안되고 버튼도 안되어서 AlS를 신청하였습니다.
성실한 기사분이 친절하게 수리도중 원인이 "메인보드"라는 부품에 있음을 안내 하였습니다.
그분의 변 "메인보드 가격이 12-3만원 정도 하지만 현재 부품을 생산하고 있지 않으므로 새 TV로 구매 하실 수 있도록 보상판매를 이용하세요"
우리는 '보상판매'라 하여 100% 보상판매인줄 생각했으나
회사가 기준하는 감가상각의 가격인 40만원만 보상하겠다는 것입니다.
당시 매입가격이 170만원인 것을 생각하면 억울 하기도했으나 더 화가나는 것은 회사의 태도입니다.
7년간 부품을 보유하는 것이 법적으로 소비자와의 약속임에도 불구하고 일방적으로 약속불이행을 하고 있으면서도 소비자는 12-3만원에 메인보드만 교체하면 되는 텔레비젼을 이제는 40만원이상 투자하여 새 텔레비전으로 교체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아직 10년도 되지 않는 텔레비전이 멀쩡하게도 어느날 갑자기 화면에 이상한 화면이 나오고 리모콘도 되지 않아 간단하게만 생각했는데 부품이 없으니 새 TV를 구매하라는 강요아닌 강요도 화가나고 마치 선심쓰듯
"좋게 생가하세요"라면서 40만원의 보상액은 터무니 없는 응대라고 생각합니다.

부품이 있었다면 12-3만원이면 해결될 것을 LG전자가 의무적으로 지켜야할 약속불이행으로 인해 소비자가 40만원을 사용하여 TV를 강매당해야 한다는 것은 너무도 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해야 제대로된 보상을 받을 수 있을까요?

LG전자 Xcanvas TV를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TV가 하자발생하였는데 부품이없어 수리불가라하니 당황스러우시겠습니다. TV의 품질보증기간은 사업자가 자율적으로 정할 수 있으며 이를 제품 또는 사용설명서나 포장 등에 표시해야하며 표시하지 않은 경우에는 품질보증기간은 구입일로부터 1년 부품보유기간은 제품의 생산을 종료한 후 7년이며 현행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서는 부품보유기간 이내에 수리용 부품을 보유하고 있지 않아 발생한 피해로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후라면 정액감가상각한 금액에 10%를 가산하여 환급(최고한도 : 구입가격)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조속한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6866 기타 식물

처리중

가짜 씨앗
이시행 2026-04-30
1506864 휴대전화 삼성전자 한송희 2026-04-30
1506860 통신 스피츠모바일 kt알뜰폰 오문환 2026-04-30
1506857 기타 지오모터스 권서준 2026-04-30
1506858 유통 NC백화점 강서점 박용배 2026-04-30
150685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30
1506855 기타 젤리캐스팅 김선미 2026-04-30
1506854 생활가전 (주)하츠 김동균 2026-04-30
1506853 휴대전화 그린테크라이프 노영웅 2026-04-30
1506849 서비스 온라인 OTT서비스 업체 JBOX 대원방송(주) 노건우 2026-04-30
1506845 생활가전 약손명가 이유나 2026-04-30
1506844 생활용품 캉카스 중고 백화점 이은숙 2026-04-30
1506842 유통 내집스캔 민선휘 2026-04-30
1506839 통신 LGU+

처리중

위약금
고광민 2026-04-30
1506838 통신 SK브로드밴드 김성민 2026-04-30
1506837 생활가전 현대큐밍 서월순 2026-04-30
1506836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종국 2026-04-30
1506835 자동차 엠플러스A 삼흥모터스 박보철 2026-04-30
1506833 자동차 자동차 매매 단지 원진희 2026-04-30
1506832 항공·여행 와이페이모어 이용현 2026-04-30
1506829 통신 남인천방송 이명학 2026-04-30
1506827 통신 kg모빌리언스 최광식 2026-04-30
150682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30
1506825 유통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4-30
1506824 기타 크린에이드(이마트운정점 장연수 2026-04-30
1506820 기타 위버스샵 한지수 2026-04-30
1506816 휴대전화 그린테크라이프 김예솔 2026-04-30
1506814 생활용품 잔느 윤해린 2026-04-30
1506813 생활용품 솔드아웃

처리중

환불건 ㅜ
장윤슬 2026-04-30
1506812 기타 한국전력 동래지사 염윤호 2026-04-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