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버님을 도와주세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우리 아버님을 도와주세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문희
  • 조회수 : 952회
  • 작성일 : 12-02-02 17:54:23

본문

너무 억울해서 소비자 고발합니다.

2006년도에 흥국생명에 70세 시부모님 효도 보험을 들었습니다.
없는 집들은 부모님이 아프시거나 돌아가실때 목돈이 없습니다. 장례비조차도 부담스럽습니다.
월 24만원이란 돈(쉽지않은 금액)을 6년동안 겨우겨우 이어가며 부었습니다. 남편이 회사에서
월급을 1년동안 받지못해 어려울때도 남편보험을 일부 해약해가며 부어갔습니다.

몇년 시효될뻔한것을 늘 살리고 했지요. fc님과 연락을 하면서 잘 처리해 왔었습니다. 그리고 관리사가 바뀌었더라구요. 그러나 작년 7월 두달치 밀려 25일까지 입금하라는 연락을 받고 담당 fc한테 전화해서 입금시켰습니다. 문제는 관리사가 입원중이라 본사가 긴밀한 연락을 하지 못하고 특별입금을 하지 못한거에요.
분명 저와 통화해서는 잘 처리됐다했고.. 저와 남편은 입원중이신데 고맙다고 인사까지 했습니다.
그동안 전화없고 연락없어 잘 보험이 유지되는 줄 알고 있었는데.. 아버님이 식도암 판정을 받고 바로 수술을
해야하는 입장이라 통장을 정리해보니 입금액이 안빠지고 그대로 남아있었어요. 혹시나 본사에 전화해보니
해지된 상태라고 말합니다.
저와 식구들은 그 보험만 믿고 있었는데 말이에요. 그리고는 어머님꺼만 살려있고 아버님것은 해지됐다합니다. 아버님은 작년에 뇌경색이어서 꼭 보험을 유지해야 한다고 했는데. 그래도  작년7월에 꼭 유지시켜야 한다고 했는데 관시사의 잘못으로 해지 되었습니다. 지금에와서는 발뺌합니다. 제가 통장처리를 잘 못했다구요.
도와주세요. 우리 아버님을 살려주세요.그리고 정말 억울해서 이대로 환급금만 받을수 없습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아버님 보험금 2달분을 FC담당자에게 연락해서 입금했는데 관리사가 개인적인 사정으로 특별입금을 하지않아 연체로 해지가 되어보험금 수령을 못하시게 되었다니 매우 억울하실거라 생각됩니다. 보험료는 2개월 연체 시 실효가 되며, 실효 사실은 보험사에서 계약자에게 통보하도록 규정되어 있습니다. 담당F.C와 연락해서 입금해주었다는 내용이 증명되어야 할것으로 사료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6814 생활용품 잔느 윤해린 2026-04-30
1506813 생활용품 솔드아웃

처리중

환불건 ㅜ
장윤슬 2026-04-30
1506812 기타 한국전력 동래지사 염윤호 2026-04-30
1506810 자동차 KG모빌리티 조영철 2026-04-30
1506797 통신 모나 김민정 2026-04-30
1506785 유통 유튜브 (하루가주얼리) 박소영 2026-04-30
1506747 자동차 현대캐피탈 김용구 2026-04-30
1506729 유통 T deal 서한석 2026-04-30
1506728 생활가전 가전판매장 최현민 2026-04-30
1506727 기타 (주)진한식품 김문영 2026-04-30
1506726 기타 더록시 강남점 김경빈 2026-04-30
1506725 항공·여행 제주항공 이민희 2026-04-30
150672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30
1506722 기타 아고다 박흥숙 2026-04-30
1506704 기타 타로월드 차상민 2026-04-29
1506692 생활가전 슬룸 김혜정 2026-04-29
1506691 항공·여행 아고다 마세영 2026-04-29
1506690 유통 브랜드마케팅 정미희 2026-04-29
1506689 식음료 율도인터네셔널 조은희 2026-04-29
1506688 생활용품 아담블링 전남희 2026-04-29
1506687 식음료 방배동 행복빵집 김진 2026-04-29
1506686 금융 스윙 교통카드 김철우 2026-04-29
1506685 생활용품 누벨라 정미리 2026-04-29
1506684 통신 KT 이현주 2026-04-29
1506683 통신 KT 이현주 2026-04-29
1506682 기타 기타 박찬이 2026-04-29
1506681 휴대전화 삼성전자 홍지훈 2026-04-29
1506680 서비스 입주청소 이윤경 2026-04-29
1506679 식음료 마켓컬리 최향 2026-04-29
1506678 서비스 교원 김성림 2026-04-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