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불만제기건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택배불만제기건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양지원
  • 조회수 : 4,835회
  • 작성일 : 12-07-02 08:56:35

본문

며칠전 고가의가방을 인터넷대행업체에서구매를했습니다 시간이지나고 국내에들어왔다는소식을듣고 <BR>발송했다길래 조금만있으면 받겠다했는데.. 물건이오지않는겁니다.. 해당택배사 현대택배사 운송조회를 <BR>해보니 이미물건을받았다고 표기가되어있더라부요.. 그것도이틀전에 저는현대택배 콜센터로 연락하고 <BR>확인을해보니 배송당일 집에아무도없어 1층창고에 넣어넣고 연락을 했다고 기사분이말씀하셨더라구요.. <BR>어이가없어서..전화도안왔고..문자한통도없었을뿐더러..그창고..청소하시는아주머니가 사용하는곳이라 <BR>쓰레기,쓰레기용품이가득하고..습기가많아서 1시간만물품놔둬도 축축해지는곳인데... <BR>명품가방이..이틀간거기서썩어있었고..클레임제기를하니 일단물건받은상품에대해선 <BR>책임질수가없다고 하네요..억울합니다 이가방현대택배에주고 다시보상받아서구매하고 <BR>싶어요..국내에없는 물품이라구하기 힘든데..너무화가나네요 <BR>현대택배였고 전산상 기사분성함은 허**이라고합니다 <BR>운송장번호는220210622170입니다 <BR><BR><BR><BR><BR>30일에 이글을썼던 사람입니다..<BR>택배사 콜센터에서 30일 지나가기전까지 담당부서에서 연락을 주기로해서<BR>기다렸지만...지금7월2일까지...연락한통 없습니다..<BR>처벌부탁드립니다..사후관리를 이렇게 못할줄몰랐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전 피해 제보글 해당 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더워진 날씨 모쪼로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28399 기타 버디독 강서점 김가람 2025-07-01
1428394 생활용품 허네일

처리중

젤네일
심후남 2025-07-01
1428384 기타 당진 하이앤미용실 윤은영 2025-07-01
1428383 생활용품 애슬러_크록스

처리중

먹튀
강현구 2025-07-01
1428382 자동차 KG모빌리티 복근모 2025-07-01
1428376 유통 쿠팡 정도환 2025-06-30
1428371 통신 SK텔레콤 유지현 2025-06-30
1428336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이주환 2025-06-30
1428325 자동차 KG모빌리티 서현수 2025-06-30
1428320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재훈 2025-06-30
1428317 유통 쿠팡 도정규 2025-06-30
1428315 생활용품 쿠팡 한홍미 2025-06-30
1428310 생활용품 나무뜰 한동명 2025-06-30
142830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6-30
1428308 항공·여행 롯데관광 이득면 2025-06-30
1428307 기타 업체

처리

제목
익명 2025-06-30
1428306 생활용품 나무뜰 한동명 2025-06-30
1428305 항공·여행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서울 강남 이정우 2025-06-30
1428304 기타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06-30
1428303 통신 위즈케이 유성진 2025-06-30
1428302 유통 롯데마트 소민 2025-06-30
1428301 생활가전 그린위치 유예담 2025-06-30
1428300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민경 2025-06-30
1428299 서비스 FLO

처리중

환불 거부
김정옥 2025-06-30
1428298 생활가전 선풍기 김미옥 2025-06-30
1428297 기타 S마트 최영수 2025-06-30
1428296 생활가전 홈스피어 서승원 2025-06-30
1428295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김대웅 2025-06-30
1428294 자동차 oopsy/웁시코리아 박순수 2025-06-30
1428293 생활가전 더함

처리중

제품하자
임민아 2025-06-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