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통신사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 통신사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성민
  • 조회수 : 180회
  • 작성일 : 12-12-03 11:43:30

본문

2012년 9월 4일  고등학교 2학년 아들에게 34요금제로 LGU+핸드폰을 구입했습니다.
그런데 영수증이나 이메일로 요금 청구서가 안오는거예요.
그래도 요금이 많이 나와야 4~5만원 나오겠지 라고 생각했는데 11월초 통장을 보니 17만원이 아들 요금으로 빠져나간겁니다.
그래서 LGU+로 전화를 했더니 죄송하다는 말뿐입니다.
안내원과 통화하면서 알게 됬는데 5천원짜리 LGU+ TV모아 라는 부가서비스에 가입이 되있는거예요.
처음부터 부가서비스 없이 가입했습니다. 핸드폰 대리점에서는 서비스로 돈 추가 없이 무료로 LGU+ TV모아를 부가서비스 해준다고 하길래 그런가보다 생각했습니다. 그랬더니 매달 돈을 5천원씩 빼먹은거예요.
청소년이 핸드폰 요금이 이번달까지 17만원씩 3개월 나왔는데 보호자인 부모에게 영수증이나 이메일로 청구해야하는데 청구서도 안보내고 부가서비스도 자기들 마음대로 가입해서 돈 먹고 억울합니다.
전화로 따져도 죄송하다는 말뿐입니다.
11월초에 부가서비스랑 요금문제 그리고 우편요금청구서랑  이메일로 보내주기로 했으면 이메일로 보내주지 않아서 청소년 아들 요금이 이렇게 많이 나오도록 부모가 몰랐다고 항의 전화를 했습니다.
청구서 또는 이메일을 받았다면 요금이 이렇게 나오지 못하게 야단치고 폰을 뺐었겠죠

11월초에 부가서비스 삭제요구, 핸드폰 요금 청구서 안보내서 부모가 몰라서 피해를 본 점을 전화해서 말해서 요금제랑 부가서비스 삭제를 안내원이 바꿔준다고해서 바꿨습니다.
그리고 11월중순까지 요금이 11만원 정도 나오는데 폰 요금 더 이상 많이 안나오게
9900원짜리 무제한 데이터요금제를 따로 가입하라네요 11월30일까지 쓰기로 해서 가입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12월3일 데이터요금제삭제, 부가서비스 삭제 랑 요금제가 바꿨나 확인 전화했더니 삭제가 아무것도 안되있고 요금제도 안바꿔있던겁니다.
그리고 요금은 17만원 청구된다네요. 아들에게 요금이 왜 이리 많이 나오냐고 물었더니...
야간 자율학습 끝나고 집에서 피곤해서 잠잘때 데이터에 들어가서 켜놓고 잠을 잤다네요 여러번..

영수증통지서 안보내고, 모르게 부가서비스 가입시켜 돈 먹고 삭제, 시정했다고 했는데 시정된건 아무것도 없고 , 고지서 보내줬으면 이렇게까지 요금나오게하진 않았겠죠 억울합니다.

뭐 이런 사기꾼 LGU+ 통신사가 있습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2009 생활가전 LG전자 문다민 2026-05-21
1512008 생활용품 fablefoxer 강미선 2026-05-21
1512007 유통 배달의민족 손동욱 2026-05-21
1512005 기타 배달의 민족 이은설 2026-05-21
1512004 생활용품 장인가구 신유정 2026-05-21
1512003 생활용품 신김캡쳐 김숙희 2026-05-21
1512002 통신 SK텔레콤 우동규 2026-05-21
1512001 생활가전 신일전자

처리중

As 거절
이동문 2026-05-21
1511998 유통 업체

접수

제목
익명 2026-05-21
1511997 식음료 스타벅스

처리중

환불정책
구서연 2026-05-21
1511992 기타 화이트라인치과 김선영 2026-05-21
1511991 기타 다올스테이 *숙박업* 유금철 2026-05-21
1511990 자동차 롯데렌터가 송종호 2026-05-21
1511989 식음료 삼육두유 검은콩 칼슘 윤태병 2026-05-21
1511988 통신 FLO 조현진 2026-05-21
1511986 생활용품 레제드라마 최연아 2026-05-21
1511985 생활용품 W CONCEPT

처리중

반품거절
정주영 2026-05-21
1511984 생활용품 다이소 임경은 2026-05-21
1511983 기타 천호 럭셔리 호텔 라 뷰 김장타 2026-05-21
151198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1
1511981 유통 무드앤드비

처리중

반품거절
박선영 2026-05-21
1511980 생활용품 데카트론 이병권 2026-05-21
1511975 금융 삼성화재 임재상 2026-05-21
1511973 항공·여행 여기어때 임보은 2026-05-21
1511972 생활용품 한섬몰 한명희 2026-05-21
1511971 기타 피트니스101 명동 송명옥 2026-05-21
1511970 생활용품 한섬몰 한명희 2026-05-21
1511968 기타 마리에 제주 임종순 2026-05-21
1511964 통신 스카이라이프인터넷(와이파이) 이상일 2026-05-21
1511962 생활용품 나인그랩 강선경 2026-05-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