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교육 학습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한솔교육 학습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은정
  • 조회수 : 380회
  • 작성일 : 12-09-07 09:08:17

본문

한솔주니어 디킨스 영어 교육을 신청한 회원입니다.
한솔에 횡포에 화가나 최대한의 선의의 방법으로 분쟁 해결이 되지않아 고발합니다.
초3학년 아이에 영어 교육을 시키고자 한솔학습지를 6월 22일 1년 구독키로하고 결재했습니다.
구독시 늦은 아이에 영어 교육을 최선을 다해 책임지고 교육시켜 주겠노라 확답도 했었고
한솔 다른 학습지도 시키고 있어 믿고 맡겼습니다.
그런데 능력이 있고 바쁘신 선생님이라는 이유로 교육시간 잡는데 애를 먹게 하더군요.
것도 이해했고 늦은 시간(밤8시) 잡혀진 수업시간도 시작하고 조율해 주겠노라 하기에
수업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7월 한달 수업 3번 들었고, 1번은 제 사정으로 다른 날 보충을 해야
했습니다. 우선 7월 보충도 받지 못하고 8월 달이 되었고 한솔 휴가여서 첫째주도 쉬었고, 둘째주는
선생님이 접촉사고가 있어서 받지 못하고, 미뤄지게 되었습니다.
근데 선생님은 7월 마지막 보충도 이뤄지지 않은 것을 모르고 계셨고, 8월 보충 들어오기러 한날도
전화가 왔습니다..좀 늦겠노라고.. 그렇지않아도 처음부터 영어가 많이 부족해서 서둘렀는데
방학은 다 끝나가고 마지막 까지 제 시간 시키지 못하고 실망을 시키는 한솔측에 실망감이 들어
계약 파기를 요청했습니다. 이렇게 바쁘고 시간 조율하기 힘든 선생님과 교육은 더이상 힘들겠다는
판단 아래 내린 결정이였습니다..근데 한솔측 팀장들이 와서 하는 말이 너무 어처구니 없더라구요.
실손율을 따져야 하고. 그래서 적용되는 게 85%실손율 적용이 되야 한다는..교재 1년치가 384,000
결재 되었습니다. 고객 관리 제대로 안되고 수업도 제대로 이행하지 못한 입장에서 소비자에게
덮어 씌우기를 했고, 용납하지 못하는 제게 알아보겠다고 하더니 50%실손율 까지는 적용이 될것
같고 더이상은 자신들도 어떻게 할수 없다는 강경한 입장 돌입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너무 억울합니다. 12달중 2달치 교재 뜯은 상태고 그나마 6주중 3주 수업들었습니다.
장황하게 길어졌는데.....꼭 확인하시고 억울한 맘을 풀어 주셨으면 합니다.
기다리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영어 학습지 신청후 담당선생님의 사정으로 지속적으로 제시간에 수업을 하지못하여 해지요청을 하셨는데 규정대로만 환불이 가능하다며 무책임한 태도로 일관하고있어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학습지 표준약관에 따르면 계약서에 청약철회·계약해지·해제 등에 관한 사항이 기재되어 있어야 합니다. 사업자 사정으로 중도 해지할 경우 미경과 계약기간의 구독료 환급과 동구독료의 10% 금액을 배상받을 수 있습니다. 해당사업체에 해지에 따른 업체 내규를 소비자에게 고지했으며 동의를 받았는지 입증할 것을 요구하시고 입증이 어려울 경우 위 규정대로 지체 없이 환급해 줄 것을 서면(내용증명서)으로 요구 가능하시며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1988 통신 FLO 조현진 2026-05-21
1511986 생활용품 레제드라마 최연아 2026-05-21
1511985 생활용품 W CONCEPT

처리중

반품거절
정주영 2026-05-21
1511984 생활용품 다이소 임경은 2026-05-21
1511983 기타 천호 럭셔리 호텔 라 뷰 김장타 2026-05-21
151198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1
1511981 유통 무드앤드비

처리중

반품거절
박선영 2026-05-21
1511980 생활용품 데카트론 이병권 2026-05-21
1511975 금융 삼성화재 임재상 2026-05-21
1511973 항공·여행 여기어때 임보은 2026-05-21
1511972 생활용품 한섬몰 한명희 2026-05-21
1511971 기타 피트니스101 명동 송명옥 2026-05-21
1511970 생활용품 한섬몰 한명희 2026-05-21
1511968 기타 마리에 제주 임종순 2026-05-21
1511964 통신 스카이라이프인터넷(와이파이) 이상일 2026-05-21
1511962 생활용품 나인그랩 강선경 2026-05-21
1511963 항공·여행 아고다 김철한 2026-05-21
1511960 생활용품 교복몰 권동현 2026-05-21
1511958 금융 메리츠화재 장서인 2026-05-21
1511957 생활가전 현대렌탈 구본민 2026-05-21
1511956 기타 11번가 김종문 2026-05-21
1511955 기타 용인신분당자동차운전전문학원 김경은 2026-05-21
1511954 기타 나이스정보통신

처리중

환불요청
박기동 2026-05-21
1511953 생활용품 (주)바스포르 조은희 2026-05-21
1511952 자동차 극동오토모빌스 임태호 2026-05-21
1511951 생활가전 LG전자 이양기 2026-05-21
1511949 기타 번개장터-밤비모바일 안소희 2026-05-21
1511948 생활용품 까사미아 김진일 2026-05-21
1511947 기타 번개장터-밤비모바일 안소희 2026-05-21
1511946 생활용품 회사명: 홍콩 창롱 디지털 테크놀로지 유한회사 회사 이메일: service@mail.mip-shop.com 회사 주소: 구룡 라이치콕 캐슬피크 로드 688-690, 카밍 코트 3층 G320호 박은경 2026-05-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