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TV A/S 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TV A/S 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혜정
  • 조회수 : 238회
  • 작성일 : 12-08-27 14:44:21

본문

제가 엘지 PDP TV 산지가 2년 조금 넘었습니다.
처음 2년전 산지 한달도 안되어 A/S를 요청했습니다.
모니터에 세로줄 한줄이 가길래 A/S를  받았는데 그때 기사분이 정확히 고쳐주지 못한채 이렇다 저렇다 결론을 주지않은채 줄이 있다가도 없어질수 있다고 했고 전파상 그럴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계속 한줄은 쭉 진행상태였고 그러다고 얼마전 또한줄이 생겼길래 없어지겠지 했는데 계속 생기더군요 그래서 전화를 해서 A/S 요청했는데 2년이 지나서  30만원 조금 안되는 금액이 발생한다고 하더군요.
솔직히 너무 화가났습니다. 보통 가전은 10년정도 봐야 하는건데 처음부터 불량아니였나 산지 한달도 안되서 패널에 줄이 가면 문제가 있는거라고 다른 대리점 직원이 그러더군요. 그게 점점 퍼진다고 바꾸셔야 한다고 저는 그사실을 모른채 새 텔레비전이니깐 부품을 바꾸기 싫어서 그냥 보는데는 지장없어서 그런거고 그런 부분을  LG A/S 기사분이 이렇다 저렇다 이야기를 안해주셨습니다. 그분이 소비자가 잘 판단할수 있도록 정보를 줬으면 이런황당한 일도 없없을 텐터
LG 전자 불만 상담쪽 직원하고 상담을 해봤는데 오히려 제과실로만 보고 큰소리를 불쾌하게 응대하더군요
이런 적은 처음이었습니다. 어떻게 고객보다 소리가 큰지~ 참으로 황당했습니다.
 그러면서 동탄쪽 A/ S  전화가 왔는데 제가 해드릴수 있는 부분은 부품비는 그대로 내시고 수리비쪽에서 8만원정도의 D/C 부분만 이야기 하더군요.
제가 A/S 기사분이 패널부분은 자꾸 번질수 있어서 바꾸셔야 할것 같다고 초기 응대를 해주셨으면 서로 불쾌할일이 없는데 또한 2년이 지나도 3~4개월 유효기간이 있다고 하던데
어디까지나 A/S 초기 응대가 엉망이었으며 LG 상담 직원의 불쾌한 태도하며 그런처사가 너무 억울하네요
제가 잘못한건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후 처음부터 하자가 있던 고가의 TV 이상현상으로 사용에 많은 불편함이 있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고가로 구입한 LCD, PDP TV가 품질보증기간 1년이 지난 시점부터 하자가 발생해 15~90만원의 수리비가 발생하는 사례들은 유관기관에서도 안타깝게 접수하고 있는 사례들입니다. 언급하신 것처럼 업계에서는 최소한의 보상기준을 최대한의 서비스로 해석하고 적용할 것이 아니라 보상기준을 뛰어넘어 업계 자정의 노력으로 품질보증기간을 연장하고, 정당한 가격을 지불하고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서비스를 해야 할 것이나 현재로써는 강제권이 없는 유관기관으로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시사업체 측의 유상수리에 대해 별다른 제재를 가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해당내용은 업체에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7125 유통 브랜드모션 김덕수 2026-06-05
1517124 식음료 국대한우 조민지 2026-06-05
1517121 기타 모아엔트몰 아이파킹 주차 정요찬 2026-06-05
1517117 생활용품 메디테라피 박혁 2026-06-05
1517115 식음료 남양유업 백주열 2026-06-05
1517114 기타 킹스샵 박세준 2026-06-05
1517112 기타 디지털미디어센터 김종운 2026-06-05
1517111 유통 틱톡라이브선 조수현 2026-06-05
1517109 금융 DB손해보험

처리중

실비보험
황혜영 2026-06-05
1517108 유통 정담상회 이원석 2026-06-05
1517106 금융 DB손해보험 최부용 2026-06-05
1517101 기타 막달리는 자전거(창원 가음정) 이명섭 2026-06-05
1517099 유통 kovo -sale.com 권오열 2026-06-05
1517093 기타 인생푸드 천안점 한주희 2026-06-05
1517090 생활용품 현대홈쇼핑 김수현 2026-06-05
1517084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김아랑 2026-06-05
1517082 유통 Grunden 이채빈 2026-06-05
1517081 식음료 배달의민족 곽서윤 2026-06-05
1517075 통신 KT

처리중

곽수민
서창희 2026-06-05
1517072 기타 8comm 최순복 2026-06-05
1517071 기타 인포벨 황봉연 2026-06-05
1517067 자동차 js리무진 오창주 2026-06-05
1517065 통신 삼성전자. 1588-3366 이만수 2026-06-05
1517064 생활용품 아르네홈데코 장하영 2026-06-05
1517063 항공·여행 프리즘 이두리 2026-06-05
1517062 서비스 청소홀릭 신연주 2026-06-05
1517061 서비스 닥터포커스 스터디카페 신매센터 이현정 2026-06-05
151706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5
1517059 금융 스타크레디 대부 정윤상 2026-06-05
1517058 항공·여행 트래블로카 이채현 2026-06-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