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재표기 상이로인한 반품접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헤르짐머 ] 소재표기 상이로인한 반품접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선경
  • 조회수 : 1,482회
  • 작성일 : 26-05-14 15:34:34

본문

소비자 분쟁조정 요청 내용

해당 상품을 구매할 당시, 네이버 상품 첫 화면 및 기본 스펙 설명(스텐다드 가장정확해야하는 설며안보고 결정)에서 “에쉬원목,라탄,이지클린패브릭”으로 표기되여 구매하였습니다.

저는 상세페이지 전체를 끝까지 열어보지 않고, 상품명·대표 이미지·첫 화면 스펙을 기준으로 판단하였는데, 해당 부분에서는 “인조라탄”이라는 표시가 명확하게 인식되지 않았습니다.

이후 판매자는 상세페이지 내부에 인조라탄 안내가 있었다고 설명하였으나, 일반 소비자 입장에서는 “라탄”이라는 표현만으로 천연 또는 천연 느낌 소재로 인식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인조라탄”이라고 하더라도 다양한 소재가 존재하며, 저가 플라스틱 느낌이 아닌 대나무·합성섬유 계열로 생각할 수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특히 리퍼 상품임에도 가격대가 50만원 이상이었고, 정상가도 110만원고가로 표시되어 있어 일반적인 플라스틱 소재라고 예상하기 어려웠습니다.

실제 수령 후에는 색감과 질감이 기대와 매우 달랐고, 육안상 플라스틱 느낌이 강하여 상품 설명에서 기대한 이미지와 차이가 크다고 느꼈습니다.

판매자 측도 전화상 “상세페이지 끝까지 확인하지 않고 구매한 고객은 처음”이라고 언급하였는데, 이는 반대로 일반 소비자가 첫 화면 정보만으로도 충분히 오인할 수 있다는 점을 보여준다고 생각합니다.

추가로 판매자 측에서는 어떠한 조정도 불가능하다고 하셨으나, 저는 본 사안을 단순 변심으로만 보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판매자 측 설명처럼 상세페이지 내부에는 인조라탄 안내가 있었더라도, 최초 노출되는 상품명·대표 이미지·기본 스펙에서는 소비자가 충분히 천연 라탄 또는 천연 느낌 소재로 오인할 가능성이 있었다고 판단합니다.
플라스틱이라고 써있다면 즬대 안샀을것입니다.

또한 반품 시 총 배송비 약 8만원에 더해 제품 금액의 10%까지 공제된다고 안내받았는데, 이는 일반 소비자 입장에서 상당히 과도하게 느껴집니다.

특히 해당 상품은 설치상품도 아니며, 박스를 개봉만 했을 뿐 실제 사용하거나 설치하지 않았습니다. 제품 상태 훼손 없이 그대로 보관 중입니다.
그런대도 제품의10%까지 요구했습닏ᆢ.

따라서 본 건은 단순 변심이 아닌 상품 표시 및 소비자 인식 차이에서 발생한 분쟁 요소가 존재한다고 생각하며, 최소한 반품배송비 정도는 판매자와 구매자가 상호 분담하는 방향의 조정이 합리적이라고 판단합니다.

이에 반품비 전액 구매자 부담 및 제품 금액 10% 공제가 아닌, 배송비50%합리적인 수준의 분쟁 조정을 요청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제3조(부당한 표시. 광고 행위의 금지)에 따르면, 사업자등은 소비자를 속이거나 소비자로 하여금 잘못 알게 할 우려가 있는 표시 광고행위로서 공정한 거래질서를 저해할 우려가 있는 행위를 하지 못하도록 규정되어있습니다.  이에 소비자를 속이기 위해 특별히 작은 글씨로 기재하거나 잘 보이지 않는 곳에 기재하는 것은 동 법에 위반이라고 사료할 수 있으며 표시 광고내용이 진실성(속임), 소비자의 상품선택오인성, 공정거래 저해성 해당된 경우 부당한 표시광고 행위에 해당되어 계약해제 등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1245 생활용품 주식회사 타월톡톡 양수빈 2026-06-13
1521244 기타 춘천집 유현정 2026-06-13
1521243 통신 LGU+ 안소연 2026-06-13
1521242 금융 한화생명 이혜진 2026-06-13
1521239 서비스 스피킹맥스 이서우 2026-06-13
1521228 항공·여행 오토리저브 김하은 2026-06-13
1521218 식음료 롯데리아 한초이 2026-06-13
152121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3
1521214 식음료 이마트 트레이더스 동탄 오종혁 2026-06-13
1521212 유통 Wonders share 필모라 김소연 2026-06-13
1521210 금융 한화손해보험 나영선 2026-06-13
1521209 생활용품 Sa2사이 양희지 2026-06-13
1521208 휴대전화 삼성전자 오원석 2026-06-13
1521207 식음료 BHC 이병건 2026-06-13
1521206 기타 한동타일 최재혁 2026-06-13
1521205 기타 플릿우드 (369-04-02526)사업자번호 김승수 2026-06-13
1521201 유통 service@gkkshop.com 이진선 2026-06-13
1521198 생활용품 HONG KONG ZHIHUI ELECTRONIC TECHNOLOGY CO., LIMITED 박현혜 2026-06-13
1521196 생활용품 유튜브광고제품 에휴 2026-06-13
1521187 기타 야도헤어 도안점 이민지 2026-06-13
1521175 유통 현대홈쇼핑

처리중

반품
조영숙 2026-06-13
1521173 식음료 11번가 하얀만물사

처리중

광고내용
이신혜 2026-06-13
1521168 자동차 차담진 매매상사(부천시 송내대로 460 216호) 김성훈 2026-06-13
1521162 기타 도그마루보호소 부산화명점 정진철 2026-06-13
1521161 유통 11번가

처리중

센트럴몰
박수현 2026-06-13
1521160 자동차 1급김포 현대카독크(주) 송복규 2026-06-13
1521159 통신 SK텔레콤 이미정 2026-06-13
1521157 식음료 면식당 김영현 2026-06-13
1521156 유통 엘모즈

처리중

색상표기
오민옥 2026-06-13
1521153 기타 스토어도담 오인석 2026-06-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