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자 상품 발송 후 반품 불가 및 반품 비용 지급 불가통보(구매자가 박스 훼손했다는 사유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티원글로벌_에이블리(인터넷 메인 플랫폼) ] 하자 상품 발송 후 반품 불가 및 반품 비용 지급 불가통보(구매자가 박스 훼손했다는 사유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형철
  • 조회수 : 575회
  • 작성일 : 26-04-30 13:18:45

본문

1. 분쟁 당사자
구매자(소비자): 미성년 자녀 보호자
판매자: 신발 판매처(온라인)
사건 개요
소비자는 온라인 판매처를 통해 신발을 구매함 2개, 4/7.
수령 직후 신발 내부에 오염이 존재하는 하자 상품임을 확인함.
해당 하자에 대해 판매자 측에 문의 및 교환 요청을 진행함
소비자는 물건 확인 후 하자 물건을 소비자 실수로 같이 배송된 다른 사이즈 박스에 동봉하여 물건을 반품 함,
주요 사실 경과
초기 수령 상품에 내부 오염 하자 존재
외부 착용 전 상태에서 내부 오염 확인
이는 소비자 귀책이 아닌 초기 하자에 해당

판매자 측의 처리 과정
판매자는 “기존 박스 훼손”을 사유로 책임을 소비자에게 전가
그러나 문제의 본질은 포장 상태가 아닌 하자 상품 발송
하자 여부에 대한 충분한 확인 없이
일방적으로 6,000원 환급 처리 후 재발송
해당 재발송된 상품 또한 문제 발생의 원인이 된 오염 제품 임

쟁점 정리
초기 하자 책임
「전자상거래법」 및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르면
초기 하자는 판매자의 책임이며,
소비자는 교환·환불을 요구할 권리가 있음.

 정보 제공 의무 위반
판매자는 하자 처리 방식(부분 환급, 재발송 조건 등)에 대해
사전에 명확히 설명하고 동의를 받아야 할 의무가 있음.
단순 문자 안내만으로 책임을 면할 수 없음.

포장 박스 훼손의 적법성
하자 발생의 원인이 상품 자체에 있는 경우,
포장 박스 훼손 여부는 본질적 책임 판단 요소가 아님.
특히 하자 확인을 위한 개봉 및 보관 과정에서의 최소 훼손은
소비자의 정당한 권리 범위에 포함됨.

왕복 배송비 부담 문제
최초 반송이 하자 상품에 대한 반송인 경우
왕복 배송비는 원칙적으로 판매자 부담이 타당함.

 소비자 입장
본 사안은 단순 변심이나 소비자 과실이 아닌
명백한 초기 하자 및 판매자 처리 미흡에서 발생한 분쟁임.
판매자 측이 문자 안내를 이유로 책임이 없다고 주장하는 것은
소비자 보호 취지 및 관련 법령에 반함.
미성년 자녀의 체육활동에 직접적인 불이익이 발생한 점도 고려되어야 함.

요청 사항 (구제 요구)
하자 상품에 대한 정상적인 교환 또는 환불
최초 반송 및 추가 회수에 대한 왕복 배송비 판매자 부담
소비자에게 책임을 전가하는 부당한 처리에 대한 시정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배송받으신 상품의 하자로 매우 실망스러우시겠습니다.
관련규정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5349 기타 리라필라테스 김포점 김민주 2026-04-24
1505344 기타 신삼성자동차운전전문 배은아 2026-04-24
1505343 생활용품 루메나 이성수 2026-04-24
1505341 생활용품 프리버07 설혜임 2026-04-24
1505340 기타 제주패스 김윤경 2026-04-24
1505339 휴대전화 애플

처리중

TUVA수원점
김은서 2026-04-24
1505338 자동차 청년바이크 이승둔 2026-04-24
1505337 통신 KT 박정호 2026-04-24
1505335 항공·여행 브릿지

처리중

예약
김용해 2026-04-24
1505334 건설 (주)애드미디어센터 남소영 2026-04-24
150533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4
1505332 유통 네이버쇼핑 허유진 2026-04-24
1505331 통신 KT

처리중

장애인
박정호 2026-04-24
1505330 기타 아너스톤 봉안당 정승혜 2026-04-24
1505329 금융 하나카드 전형규 2026-04-24
1505328 식음료 자오쥔어커머스 구지영 2026-04-24
1505327 서비스 스피킹맥스

처리중

과대광고
김하영 2026-04-24
1505326 통신 LGU+ 오지선 2026-04-24
1505325 기타 전북 익산 진영유공압 배진모 2026-04-24
1505324 유통 위클리와인((주)떼라) 이해용 2026-04-24
1505323 생활용품 베스트리빙 권상우 2026-04-24
1505322 생활용품 신세계쇼핑몰 오재선 2026-04-24
1505321 통신 KT 서창희 2026-04-24
1505320 유통 쿠팡 이은선 2026-04-24
1505319 유통 위클리와인((주)떼라) 이해용 2026-04-24
1505318 유통 ARCAWEI 이미림 2026-04-24
150531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4
1505316 기타 밴스의원 구로 김현성 2026-04-24
1505314 생활용품 리노아이엔티 박희정 2026-04-24
1505313 금융 DB손해보험 홍수연 2026-04-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