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지펠냉장고 AS 불만..해도 해도 너무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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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 삼성전자 지펠냉장고 AS 불만..해도 해도 너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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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용호
  • 조회수 : 229회
  • 작성일 : 13-07-08 13: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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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개인직장 관계상 서울과 부산에 각각 숙소를 가지고 있으며, 두곳 모두 삼성 지펠냉장고를 사용중에 있습니다. 가전제품이야 누구나 한번쯤은 사용 중에 고장이 나고 AS를 요청하여 수리를 받곤 합니다만 삼성지펠 냉장고는(모델벨로 차이는 있겠으나) 냉장실 설계상 문제가 있고 AS 현장과 개발부사간에 피드백이 전혀 안되는 것 같습니다. 요지만 말씀드리면 부산의 냉장고도 구입 후 냉장실 냉기 나오는 냉매코일 주위에 성에가 끼게되면 이를 해동하는 부품이 고장나서 이제까지 동일 증상으로 2회의 유상 AS를 받았고 서울에 있는 지펠냉장고도 구입후 한 5~6년 동안에 오늘(2013.7.8)까지 3회 동일 증상으로 AS를 받았습니다.  오늘 서울 숙소에 AS를 오신 기사님은 현장에 오셔서 부품이 없어서 현장수리가 안된다고 하시면서 돌아가서 부품을 신청해서 하루 뒤 정도 후에 다시 나오시겠다고 합니다.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제가 보유한 지펠 양문형 냉장고 2대가 모델은 틀리지만 계속적으로 동일 고장이 발생하고 있는 데도(그래서 부분 수리는 하고 가지만) 왜 근본적으로 해당 제품에 대한 하자를 인정하고 신뢰성있는 부품으로 교체해 주지 못하는 가 하는 것을 지적하고 싶습니다. 최근 언론에 보도되는 대로 삼성전자 AS 직원이 삼성전자 직원이 아니라서 현장의 AS 경험자료가 개발팀으로 전잘되지 못하는 것인가요? 삼성전자가 어떤 업체입니까? 백색가전에서 글로벌 No. 1 업체를 지향하는 업체 아닌가요? 소비자에게 정말 저 품질의 제품을 공급해 놓고 매번 6~8만원씩(적게쳐도 냉장고 구입 후 AS 비용만  30만원) AS 대금을 청구하는 게 삼성전자 가전제품의 위상입니까? 이 여름철에 냉장고 안되면 보관중인 음식들은 어떻게 해야 합니까? 제가 지난번 서울 숙소 냉장고 AS건에 대해 삼성전자서비스 고객의 소리에 남긴 Complain 글은 동의도 없이 왜 지웁니까? 두차례의 이전 AS 기록은 왜 관리도 못해서 동일 증상이라고 해도 AS기사가 이전 기록이 없다고 그냥 와서 부품없다고 그냥가게 만드냐 이 말입니다. 오늘 세 번째 AS 하러와서 고치지도 못하고 가면서 AS 비용이 8만원이라고 염장만 지르고 가네요. 금번 AS 건을 또다시 와서 AS 비용을 내라고 하면 냉장고를 삼성전자 서초 본사앞으로 싣고 가서 불지르고 싶은 심정입니다. 금번 AS 건(아직 고치지도 못했지만)의 유상처리의 부당함을 호소합니다.

이글을 보시는 분들께 참고로 말씀드립니다.
 [[삼성전자 제품(특히, 냉장고와 TV, 비데기) 절대 비추입니다. 제가 1년전에 시골에 게시는 부모님께 드릴려고 산 삼성 3D LED TV(코스트코 매장 본인 설치 제품)는 TV 스탠드와 본체가 나사산 공차 문제로 조립도 안되었고 산지 1년도 안되서 화면 좌측이 흑색으로 먹통되서 화면 LED 모델 전체를 교체했습니다. 한마디로 초기 품질과 내구성이 정말 아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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