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정신이 바닥인 이 업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엔조이뉴욕 ] 서비스정신이 바닥인 이 업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다영
  • 조회수 : 173회
  • 작성일 : 13-04-25 10:27:40

본문

한달반이 다되가도록 아무런 처사없는 이 업체..

좋은마음에 친구네  커플에 커플신발 사주고 싶어서 돌아다니던 차..
엔조이뉴욕에 신발이 저렴하고 이쁜게 나와서 ..
잘됐다 싶어서 주문을 했습니다.
처음 주문할 때 뭐 해외배송이라 각각 주문을 하라길래
뭐 이러나 싶었지만 이업체의 규정인가보다 싶었습니다.
아무래도 해외사이즈다보니 정확한 사이즈를 알고자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정확한사이즈를 물어봣더니 나몰라라하는 답변....
아니 이런 기본적인 것 조차도 이뤄지지 않은상태에서 쇼핑몰이라고 장사하네요..

그냥 그려려니 하고 넘어갔는데..
한달이 지나도 뭐 배송이 어떻게 되는지 사이트를 들어가보니 해외배송이라고만 써있고
문자한통 전화한통이 없길래..
고객센터에 다시전화를 했습니다. 그러더니 하는말이 가관..
저는 배송이 오고있는 줄 알았습니다.
보통 해외배송은 오는데 기간이 좀 걸리길래 못해도 한달안에는 오겠거니 했더니..
그때 전화하니까 이제 물량 주문이 들어갓다고
하..
주문건에대해서는 정확하게 알아보고 다시 전화를 준다는 이 업체
다음날도 되서 연락없고
그다음날 주문자가아닌 수취인에게 달랑 문자로
한건은 취소되서 환불처리해드리겠다고 하고.. 하나는 배송보낸다고 딱 보내놓고 보내놓고 끝이네요..

1달이 걸리고 그때서야 물량 주문이 들어갔으면 신발은 제대로 보내줘야는데..
한달전에 제대로 신발이 주문이 들어갔으면 이미 오고도 남을 신발이 이제서야 신발 물량이 부족하다고 하기에 취소된다하고..
하나는 사이즈가 왔는데 신발사이즈 설명에 대한 기본적인 것도 차려있지 않은 업체덕분에 이리저리 제가 뒤져봐서 사이즈를 주문넣었더니 정확한 사이즈를 맞추지 못해서 하나는 작은사이즈가 오고

좋게 좋게 넘어갈랫는데 너무 기분이 나쁘네요...

그리고 지금 일주일이 지난상태인데...
환불 처리해준다는 돈은 안들어오고...
(환불처리해준다는것도 문자로 달랑 보내놓고 여지껏 연락이없습니다.)

컴플레인을 걸려고 메일주소나 문의게시판에 올릴려해도
메일주소는 없는 메일이라고하며 게시판엔 컴플레인접수를 안하는지 장문의글은 접수가 안되고..
장사나 해먹으려 하지 고객의 소리를 들으려는 처사 되먹지 못한 이 업체..

많은 쇼핑몰을 이용해 왓지만..
여지껏 이용하는 쇼핑몰 중 최악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신발을 구매하시고 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시겠습니다.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사업자가 대금환급을 지연한 때에는 지연기간에 대해 지연이율을 곱하여 상정한 지연이자(지연배상금)를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5618 유통 szjky

처리중

환불거부
김미선 2026-06-02
1515617 생활용품 위니아딤체김치냉장고 박명순 2026-06-02
1515614 통신 딜라이브 현해진 2026-06-02
1515613 생활가전 코웨이 김민경 2026-06-02
1515609 기타 감탄브라 이정희 2026-06-02
1515607 기타 드레가 코리아 김주호 2026-06-02
1515604 자동차 벌교카센터 김병철 2026-06-02
1515603 생활가전 현대큐밍 조수현 2026-06-02
1515602 서비스 하이퍼스쿨(010-5708-8246) 이종구 2026-06-02
1515601 유통 에이블리쇼핑몰/리빙잇 임은아 2026-06-02
1515598 생활용품 이너시아 김소은 2026-06-02
1515597 생활용품 k.village 최인철 2026-06-02
1515594 식음료 쉬린수출 이영옥 2026-06-02
1515591 유통 쿠팡 이금주 2026-06-02
151559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2
1515589 기타 성신만향주식회사 이현정 2026-06-02
1515586 유통 네이버쇼핑 나승민 2026-06-02
1515585 유통 https://fablefoxer.com/ 김보슬 2026-06-02
1515584 식음료 메가커피 김영진 2026-06-02
1515582 기타 휴그랩 문정원 2026-06-02
1515580 생활가전 쿠팡 장철재 2026-06-02
1515579 생활가전 쿠쿠전자 곽남화 2026-06-02
1515578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선우 2026-06-02
1515577 휴대전화 그린테크라이프 김민기 2026-06-02
1515572 항공·여행 배표천국 진기하 2026-06-02
1515571 식음료 태능황소곱창 주수빈 2026-06-02
1515570 유통 (주)더블유컨셉코리아 여름 2026-06-02
1515568 기타 (주)리얼리 포스코이앤씨(담당자:노무헌) 2026-06-02
1515563 기타 아쿠아캐슬 승명석 2026-06-02
1515562 유통 쿠팡 박선미 2026-06-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