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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산명가 ] 철산명가 유황오리 식당에서 신발분실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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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산옥
  • 조회수 : 170회
  • 작성일 : 13-01-06 19:0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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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05일 점심
철산명가유황오리에서  어머니부츠를 분실했습니다.
남은 신발이 어머니거라고 가져왔는데 우리것은 아니었습니다.
눈이와서 3일전 광명시장에서 3만원주고 샀다했고 .못찾으면 어떻게 하느냐에
명가측 바꿔간 손님을 찾아보고 그 이후는 본인들 책임이 없다고 해서 화가 좀 났습니다.
 그럼 법대로 한다고 해서 다시 전화했더니 그렇게 하라고  그냥 끊어버려서
제가 다시 걸어 녹음받았습니다. 명가의 입장을 이야기 해달라구요
일단은 대응이 신발을 찾아보고 돈으로 책임을 질수없다고 하고 사장도 바꾸어 줄수 없다고 해요.
그 다음날 답변을 받기로 했는데
신발은 못찾았고 우리가 말하는 새신발인지 아닌지 알수 없으니 원래 금액이 삼만원이니
만원에서 만오천을 준다고 하네요..완전 삼만원 받아내려고 욕심부리는 사람 취급을 해서 너무 열받습니다
새신발이고 비싸지않은 신발이며 잃어버린 사람의 입장에서 이야기 해야 하는데..
바꿔간 사람 탓하고 날도춥고 길도 미끄러우며 비싸지도 않고 솔직하게 이야기 했는데..
좀 뻔뻔하게 책임없다하고 화내고 녹음한다고 하니.. 반까지는 책임진다고 하는데
소비자보호원을 통해서 억울함을 해소하고 싶습니다.녹음 파일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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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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