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이키 ] 오배송물건 반품거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형준
- 조회수 : 21회
- 작성일 : 25-07-01 16:34:15
본문
-6/22주문
-6/24 인수 및 오배송반품신청
-6/25 반품물건회수완료
-7/1 반품거절
*반품신청사유: 사이즈 잘못옴
*반품거절사유: 나이키 측은 사이즈 잘못보낸적없다고 함. 다른 사이즈를 구매자 본인이 다른제품으로 배송 보냈다고 함.
더불어 나이키측은 오배송이 절대 일어날수없는 시스템이라고 함. (*참고:네이버에 나이키 오배송 검색만해도 오배송 문제가 비일비재함) 이런식으로 고객에게 물건을 팔아넘기는 행위를 하고있음.
물건을 제대로 보냈다는 영상이 있다고해서 보여달하고하니 사람 얼굴이 나와서 안된다고합니다.제품 영상인데 사람 얼굴이 왜 나옵니까? 그럼 그 포장물건이 제 물건이 맞는지 확인차 사람얼굴 뺀 캡처로 주문번호 혹은 이름,주소 등이 적시된 제품포장사진을 보여달라고 여쭸더니 없다네요. 그냥 잘 보냈다고 우기기만 합니다. 무슨경우인지....
다시는 고객이 피해를 보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소비자보호원에서 중재 부탁드립니다.
또한 나이키측은 고객의주문 정보를 임의데로 변경하여 고객의 정보를 도용사용하고있습니다. 반품신청 한날이 6/24일인데 반품신청 내역이 사라져 상담원에 왜 반품신청내역이 없냐고 클레임을 거니 갑자기 7/1로 변경 저장되어있습니다. 고객의권한을 무단으로 변경 사용하는 점도 신고 드립니다.
첨부파일
- 20250701_161031.jpg (2.5M) DATE : 2025-07-01 16:34:19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배송받으신 제품이 주문하신 내용과 달라 매우 실망스러우시겠습니다.
관련규정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