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쌀을 판매하고 있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이런 쌀을 판매하고 있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00
  • 조회수 : 140회
  • 작성일 : 12-10-22 09:57:28

본문

지난 9월 24일 도정했다는 유기농현미쌀 7Kg을 37000원에 구입했어요. 그리고 10월 5일 아침 해먹으려고 개봉을 할 때 작은 나방이 두 마리 날아나오길래 이상한 생각이 들긴 했으나 그럴 수도 있지.. 했는데 몇 번 쌀을 씻을 때마다 아주 지저분 한 가루와 벌레같은 것이 뜨는 거예요. 돋보기를 쓰고 확인해보니 경악!!

꼬물꼬물 기어다니는 벌레는 보이지 않아지만 죽은 나방이 몇 마리 뜨고, 부서진 나방가루, 꼭 벌레같은 볍씨 찌꺼기 등등..당장 달력을 뜯어 쌀을 확 쏟아보았지요.

말라서 죽은 나방의 수많은 사체...쌀 속에서 계속 기어나오는 바구미 벌레... 몇 마리 수거하고 사진을 찍고 제가 출장이 10월 5일~12일까지여서 세째 주에 고객센터로 전화를 했더니 이 쌀이 9월 24일에 도정한 쌀이 맞다고 우기네요.
주변 쌀농사 짓은 사람에게 물어보니 도정한지 한참되었다는... 어쩌면 살짝 찐 쌀일수도 있다는 의견도 있는데요.제가 사먹은 홍천, 철원의 유기농현미쌀과 비교했을 때 맛도 가장 떨어져 2010년도산이 아닌가 의심도
들었었는데...우째 이런 일이 ...

반품해간다는데 이래도 되는건가요? 소비자를 기만하고 있는 이 곳을 어떡해야 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최근 도정했다던 현미쌀을 구입하셨는데 쌀벌레가 있는등 혐오스러운 이물질이 발견되어 매우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구매한 쌀,보리등 곡류에 이물질이 혼입된 경우 당해품목을 교환 또는 구입가를 환급요구 가능합니다. 건강한 한주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1566 유통 퀸잇 유지혜 2026-05-19
1511565 항공·여행 노랑풍선 김도희 2026-05-19
1511564 생활용품 무인양품 (MUJI) 이은희 2026-05-19
1511563 서비스 간결 필라테스 송미숙 2026-05-19
1511562 유통 제팬코리아 천준영 2026-05-19
1511561 생활용품 쿠팡 이순희 2026-05-19
1511560 기타 앤드바이 문경미 2026-05-19
1511559 기타 LG삼화샷다 이 명 2026-05-19
1511557 기타 네일,안느 정다워 2026-05-19
1511550 유통 어반테라스 정경근 2026-05-19
1511546 휴대전화 유앤아이폰 이민정 2026-05-19
1511543 통신 마이크로프로택 최영은 2026-05-19
1511537 생활가전 코웨이 이미래 2026-05-19
1511536 생활용품 유튜브통한 패션 박주선 2026-05-19
1511535 유통 미코즈,ddm,유통회사 이현일 2026-05-19
1511534 기타 kr모터스 신제호 2026-05-19
1511533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김지강 2026-05-19
1511527 유통 옥션

처리중

환불건
박진경 2026-05-19
1511526 금융 현대해상 황경하 2026-05-19
1511525 생활가전 삼성전자 전규식 2026-05-19
1511523 유통 런스테이트 문치현 2026-05-19
1511521 기타 원더풀성형외과 양지수 2026-05-19
1511514 생활가전 (주)하츠 안서연 2026-05-19
1511512 유통 쿠팡 백현순 2026-05-19
1511506 기타 베레시트 김덕곤 2026-05-19
1511505 기타 레떼아모르(대구 중구 동성로 58-2 . 5-5) 박정원 2026-05-19
1511504 생활가전 사계절어에컨 이진아 2026-05-19
1511502 유통 크림 신지은 2026-05-19
1511497 생활용품 알프홈즈 정치락 2026-05-19
1511496 생활가전 세라젬 이현아 2026-05-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