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a/s센터 직원의 서비스 의식 엉망인듯!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롯데백화점 a/s센터 직원의 서비스 의식 엉망인듯!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은화
  • 조회수 : 174회
  • 작성일 : 12-07-14 23:53:35

본문

롯데백화점 A/S센터에 물품을 맡겻습니다.
저의 요구사항은 서비스 직원의 전화통화와 택배로 물품을 받는 것이었습니다.
롯데백화점과 저희집의 거리가 멀었고 거의 한달 사이에 두번이나 A/S를 받는 것이었기 때문에 분명 무료 택배 사항임을 확인했었습니다. 저희집은 관리실이 따로 없는 원룸이기에  착불일 경우 저는 받지 못합니다. 택배가 오면 옆에 가게나 세탁소에 보관해달라는 부탁을 간혹 드리기에 착불은 생각도 할 수 없습니다. 분명 저는 저의 상황을 알기에 분명 백화점 직원에게 제가 질문을 했을 때 '네'라고 대답했기에 택배를 받는다고 했던 것이고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어제에서야 유료라고 전화가 왔습니다. 분명 저는 무료택배임을 확인했었는데 자기들은 그런적 없다 그럽니다. 그러면 끝인가요?

그 과정에서 직원의 친절하지 못한 전화응대가 대단히 불쾌합니다.
여러번 전화했고 문자까지 보냈다고 그러시는데...
저의 직장은 전화를 못받는 경우가 많고..전화를 받지 않는다면 일반적인 상식으로 퇴근시간정도에라도 전화를 해야하는거 아닌가요?4시반이후 퇴근인데 그런전화는 오지도 않았고...요즘 스팸전화가 많은데 누가 번호찍힌 것을 하나하나 전화합니까?그리고 문자는 받지도 못했구요...
이런 말씀을 하시면서...
제가 굉장히 기분이 불쾌했던 것은
고객의 말을 듣지 않고 직원이 자신의 말만 하는 것이었고, 배려하는 말하기가 아닌 자기 방어적인 언어를 사용하였을 뿐만 아니라 맘대로 하라는 식의 언성을 높이는 행위였습니다.

저를 이해시킬 노력을 하는 것이 아니라 일방적 통보형식의 느낌을 제가 받았다면 분명 잘못된 것 아닌가요?
택배비 몇천원이 아까운 것이 아니라 고객을 향한 서비스정신의 부재가 기분이 좋지 않습니다.
분명 사과받아야할 것은 사과를 받아야겠습니다!
제 물품은 아직도 롯데백화점에 있는데 신고하라는 식의 통화를 끝낸뒤 기분이 안좋아서 찾으러 가기도 싫습니다.ㅠ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백화점에 A/S요청한 물품을 택배로 받는과정에서 분명히 무료라고 해놓고 뒤늦게 유료라며 해당직원은 전화나 문자를 보냈다면서 사과한마디없는 태도에 매우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해당업체에 이같은 업무 방식을 개선하도록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휴일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5285 생활용품 한샘 김유신 2026-06-01
1515284 기타 쿠팡 및 판매자 모모네 김세정 2026-06-01
1515282 항공·여행 트립닷컴 이홍석 2026-06-01
1515281 유통 사커붐 박진철 2026-06-01
1515279 항공·여행 여기어때 박지현 2026-06-01
1515278 기타 다이슨 다이슨을 가장한 가짜회사 2026-06-01
1515277 기타 CU.세분일레분 ㆍgs25 김성기 2026-06-01
1515272 생활가전 (주)한국GE 황영석 2026-06-01
1515268 기타 케이스티파이

처리중

환불
홍지민 2026-06-01
1515262 항공·여행 여기어때 박지현 2026-06-01
1515260 생활용품 쏙모 황정덕 2026-06-01
1515257 항공·여행 CHARGEV(차지비) 이창범 2026-06-01
1515253 생활가전 엘지 전자 냉장고 김승경 2026-06-01
1515250 유통 대박유통(대박홈쇼핑) 김진태 2026-06-01
1515249 생활가전 현대큐밍 조수현 2026-06-01
1515247 기타 그린테크라이프

처리중

환불
박지윤 2026-06-01
1515246 생활가전 네이보 쇼핑

처리중

불량 물건
이태경 2026-06-01
1515245 생활가전 현대홈쇼핑 임대권 2026-06-01
1515244 생활가전 신우공조 김성수 2026-06-01
1515242 유통 G마켓 ancoreglobal (구 오토코어)

처리중

반품거부
구덕관 2026-06-01
1515239 자동차 타타대우상용차(주)서부산영업소 김순정 2026-06-01
1515236 유통 ZK명품센터 이팔복 2026-06-01
1515232 생활용품 스타일온미 한진희 2026-06-01
1515230 자동차 우성카정비(정왕동1539-1)

처리중

정비거부
김한모 2026-06-01
1515226 생활용품 루시드 명품 (중고경매 사이트) 마신영 2026-06-01
1515224 생활가전 렌탈파크 (주식회사 오에프) 신현수 2026-06-01
1515218 GD Kurtis 2026-06-01
1515212 유통 플라이데이 천종철 2026-06-01
1515206 생활가전 코웨이 이현숙 2026-06-01
1515204 통신 SK텔레콤 최도현 2026-06-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