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해지신청누락으로 인해 분실된 모뎀비 청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인터넷 해지신청누락으로 인해 분실된 모뎀비 청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선미
  • 조회수 : 107회
  • 작성일 : 12-06-27 13:38:10

본문

제가 부산에서 거제로 이사오면서 인터넷을 해지를 했습니다. 이사온 곳에는 해당업체의 서비스가 제공되지 않는 곳이였고 직원을 보내서 이사전날에 모뎀을 철거하러 온다고 해놓고는 직원이 오지않았습니다. 그리고 모뎀이 분실되면 모뎀비를 배상해야 된다는 말도 전혀 없었구요  뒷날 전 이사를 했습니다. 그런데 이사한 뒤에도 요금이 자동이체계좌에서 출금된것을 보고 해당 업체에 전화했더니 아예 해지 신청이 안되어 있더라구요. 이사한 줄도 모르구여. 그러면서 모뎀을 돌려달랍니다. 모뎀은 이사한 후에 분실되었구요. 모뎀비가 100000인데 자신네가 해지신청을 누락했으니 50000을 달라고  합니다. 이런경우 어떻게 해야하나요 해지신청이 누락만 되지 않았다면 모르겠지만, 해지신청이 누락되어 사건이 생긴 것인데 제가 50%를 배상하는 것이 맞는 건가요? 저의 상식으로는 이해가 안되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새로 이사하는 곳에서는 해당인터넷 설치가 불가하다고 하여 모뎀철거를 하러 온다고 해놓고 방문하지않아 그대로 이사를 하면서 모뎀을 분실되었고 해지누락으로 요금인출이 되어 확인하는 과정에서 모뎀반납을 요구하여 분실했다고 하니 모뎀비용을 청구하여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사업체는 신분증 수신 여부를 확인 후 해지 처리하여야 하나 조치를 성실히 이행했다고 보기 어려우므로 해지 신청 이후 결제된 요금을 환급하여야 하며 단말기 대금에 대해서는 해당통신사와 협의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됩니다. 더운날씨에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8336 기타 현대세탁 김지현 2026-05-06
1508335 생활용품 리자가구 박준용 2026-05-06
1508334 기타 씨네블루밍 이보라 2026-05-06
1508333 유통 서재걸 다이어트 김여훈 2026-05-06
1508332 통신 KT 김헌우 2026-05-06
1508331 통신 스카이라이프 정재영 2026-05-06
1508330 자동차 타타대우상용차(주) 김순정 2026-05-06
1508329 기타 인테리어 임준형 2026-05-06
1508328 금융 우리카드 이보경 2026-05-06
1508327 식음료 https://longman365.com/ 허근수 2026-05-06
1508326 유통 쿠팡 오동은 2026-05-06
1508325 기타 (주)당근마켓 방금용 2026-05-06
1508324 유통 네이버쇼핑 최민영 2026-05-06
1508323 기타 네이버와 네이버 입점업체

처리중

판매자
정명성 2026-05-06
1508322 유통 학샵(HAGSHOP) 김현수 2026-05-06
1508321 기타 힘대로주유소(현대) 김수현 2026-05-06
1508320 기타 갤럭시아머니트리(주) 이노점 2026-05-06
1508319 자동차 (주)이볼브오토모빌 조광래 2026-05-06
1508318 서비스 재능교육 김담희 2026-05-06
1508317 서비스 CJ대한통운 박준호 2026-05-06
1508316 금융 현대해상 김담희 2026-05-06
1508315 생활용품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5-06
1508314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정필 2026-05-06
1508313 식음료 롯데리아 박현경 2026-05-06
1508310 기타 이우전세계국제무역 김지현 2026-05-06
1508306 유통 쿠팡

처리중

대금 인출
김종민 2026-05-06
1508305 금융 DB손해보험 이경주 2026-05-06
150830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6
1508301 기타 로망스토어 함시훈 2026-05-06
1508300 생활가전 웰디 양성우 2026-05-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