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역 지하상가 구두가게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강남역 지하상가 구두가게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채정아
  • 조회수 : 185회
  • 작성일 : 12-06-09 15:52:29

본문

강남역 지하상가 유리구두라는 곳에서 여름샌들을 하나 샀습니다. 처음에 55000원을 부르기에 비싸다고 생각했지만, 현금30000원에 나머지는 카드로 해서 45000원에 계산했습니다. 신발을 살 때, 파는 아저씨가 다른 곳이 더 싸면 다시 오라고 했습니다. 비싸긴 했지만 그 말도 있고해서(믿은 제가 바보일지도 모르나) 사고 나왔습니다. 그런데 근처 구두가게에 같은 구두가 있길래 구두 하나를 들고 가격을 물어보니 39000원이라고 했습니다. 전 차이가 너무 크길래 구두를 샀던 가게로 다시 가서 가격 얘기를 했습니다.그랬더니 그 아저씨는 화를  내며 그곳이 어디나며 가보자는 겁니다. 당황스러웠습니다. 일단 같이 갔습니다. 장사하는 사람들끼리 차고 칠 수도 있겠다 싶어서 그 가게(이름은 에이스)에 도착하자마자 제가 먼저 주인에게 아까 물어본구두 39000원이죠? 했습니다. 그랬더니 그 주인 하는 말이 한짝만 그렇는 겁니다. 저는  그게 무슨 소리냐고 하니깐 구두 하나만 들고 물어서 하나 가격만 말했다는 겁니다. 저는 너무 어이가 없어서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매장에서 구입하신 신발보다 다른매장에서 파는신발의 가격이 저렴하여 처음매장 주인과 같이 가서 확인했는데 신발한짝에 대한 가격이라고 하여 황당하셨겠습니다. 자유 경쟁사회에서는 공장도 가격이든 도, 소매 가격이든 제품의 가격을 사업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습니다. 동일한 제품인 경우에도 판매시기, 판매가격 및 판매장소 또는 판매방식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소비자가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제품을 구입하고 a/s를 받기 위하여는 사전에 시장조사를 충분히 한 후 구입하여야 합니다. 구입자와 판매자의 의사가 일치해 매매 계약이 체결된 이상 그 책임은 각자 지어야 하며 판매자가 터무니없이 싸게 팔았다며 판매를 취소하고 물건을 돌려달라고 할 수 없는 것과 같습니다. 소비자가 사전에 가격을 잘 알아보고 살 수 밖에 없으며 공공 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편안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8222 자동차 르노코리아 이창걸 2026-05-06
1508220 통신 LGU+ 이지선 2026-05-06
150821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6
1508214 생활용품 Well247 안설하 2026-05-06
1508211 기타 구글코리아 류연 2026-05-06
1508205 유통 늘라온 윤수현 2026-05-06
1508204 생활가전 쿠쿠전자 문윤조 2026-05-06
1508203 항공·여행 아고다 장선화 2026-05-06
1508202 자동차 SK렌터카 허규성 2026-05-06
1508201 식음료 Isramarket 정유진 2026-05-06
1508200 기타 Kr.K세탁 박주연 2026-05-06
1508199 기타 윙크패밀리노원점, 사진 스튜디오(050-71429-0809 이수종 2026-05-06
1508198 서비스 클린앤환경 조종연 2026-05-06
1508197 유통 블리스1 나미애 2026-05-06
1508196 생활용품 동너가구 조명신 2026-05-06
1508195 통신 위트랜드 이규천 2026-05-06
1508183 유통 gkkshop.com

처리중

안경
이유수 2026-05-06
1508181 건설 드리움건설 조은제 2026-05-06
150817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6
1508168 생활용품 제일모직

처리중

장기지연
손활란 2026-05-06
1508166 유통 STL 정해진 2026-05-06
1508159 기타 정가네이삿짐 윤덕희 2026-05-06
1508158 생활용품 SOFP -PGPZCRZxHC 정혜경 2026-05-06
1508156 기타 리봄한방병원 강남점

처리중

환불 지연
김형석 2026-05-06
1508154 기타 미소백야익스프레스 신상현 2026-05-06
1508152 기타 나트루 송인영 2026-05-06
1508147 기타 크린토피아 강태오 2026-05-06
1508145 생활가전 키친아트 김효섭 2026-05-06
1508138 기타 크린토피아 전병관 2026-05-06
1508129 기타 율촌산단통합인력센터 박진효 2026-05-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