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번 고발에대하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먼저번 고발에대하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승연
  • 조회수 : 160회
  • 작성일 : 12-05-17 21:47:57

본문

저는 지난 5월 16일 (41330 <18435>) LGU+ 대리점 한빛 정보통신 의 단말기 대금 부당 인출에 대하여 고발한바 적절한 해결책이 있을걸로 기대한바 5월17일 오후 5:26경 LG텔레콤 본사의 발신인? 019-114 명의의 전화를 받았읍니다. 그런데 상담자의 물음에 전일 고발 내용과 같이 설명 하였더니 계약서에 단말기 활부 계약에 서명하였으니 구제 불능이라고 하네요. 그리하여 본인은 단말기 활부에동의가 아니고 62요금제 를 계약한다구하여 돋보기도 없고하여 믿고 서명한것이라 하였더니 계약서 서명하였으니 아무소용 없다고 하네요. 그리하여 깨알같은 내용을 돋보기도 없고 LG 정식대리점 이라구 하며 염려 말라고 하여 믿고서명한것이라 하였더니 그래도 막무가네로 나의조건을 들어줄수 없다고 하여 그럼 난 대리점이 나에게 "사기" 친거라고 고소를 해야 됩니까? 아니면 통장 잔고를 남기지 말고 끝까지 해보자구 개개라는 말이냐구 물었더니 알아서 하라고 하네요.
이일을 어찌? 하면 좋을까요? 참고로 여러 곳의 핸드폰 상점에 이사건을 말안하구 알아보니 62 요금제라면 단말기부담이 전혀 없다고들 하는데 왜? 나에게 이러는지요? 답답하여 글올립니다. 길을 알려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전 피해 제보글 접수 당일 해당 업체에 전달해 드렸고  업체측의 회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업체측에서 회신이 오는데로 바로 알려드리겠습니다. 그럼 건강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8196 생활용품 동너가구 조명신 2026-05-06
1508195 통신 위트랜드 이규천 2026-05-06
1508183 유통 gkkshop.com

처리중

안경
이유수 2026-05-06
1508181 건설 드리움건설 조은제 2026-05-06
150817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6
1508168 생활용품 제일모직

처리중

장기지연
손활란 2026-05-06
1508166 유통 STL 정해진 2026-05-06
1508159 기타 정가네이삿짐 윤덕희 2026-05-06
1508158 생활용품 SOFP -PGPZCRZxHC 정혜경 2026-05-06
1508156 기타 리봄한방병원 강남점

처리중

환불 지연
김형석 2026-05-06
1508154 기타 미소백야익스프레스 신상현 2026-05-06
1508152 기타 나트루 송인영 2026-05-06
1508147 기타 크린토피아 강태오 2026-05-06
1508145 생활가전 키친아트 김효섭 2026-05-06
1508138 기타 크린토피아 전병관 2026-05-06
1508129 기타 율촌산단통합인력센터 박진효 2026-05-06
1508115 기타 모토벨로 김효준 2026-05-06
1508110 생활가전 보랄 구자열 2026-05-06
1508109 항공·여행 아고다 박성호 2026-05-06
1508108 생활가전 이고진 차예진 2026-05-06
1508107 기타 율촌산단통합인력센터 박진효 2026-05-06
1508106 생활용품 라베이지 이진 2026-05-06
1508105 자동차 뉴이삭렌트카 문미화 2026-05-06
1508104 기타 쿠팡(푸드이츠)판매자 샆 임대성 2026-05-06
1508103 식음료 동의명가 박유연 2026-05-06
1508102 식음료 농업회사인법인(주)해인 김혜영 2026-05-06
1508091 항공·여행 트립닷컴 이재구 2026-05-06
1508090 유통 경주드림식자재마트 김종희 2026-05-06
1508089 기타 http://www.dreampoint.kr/index.php?m_go=y&q_path= 허지영 2026-05-05
150808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