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서 아이폰 분실 후 분실신고 전까지 로밍금액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해외에서 아이폰 분실 후 분실신고 전까지 로밍금액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지연
  • 조회수 : 166회
  • 작성일 : 12-05-02 16:34:04

본문

21일(토) 날짜로 필리핀 보라카이로 출국하여 27일(금)  저녁 10시 비행기로 도착하였습니다.

여행도중 23일(월) 저녁 10시경 해변 비치바에 나갔다 테이블 위에 올려두고,
잠시 주위를 구경하는 동안 핸드폰이 분실/도난 당하였습니다.

늦은 저녁이라 24일(화) 경찰서를 찾아 폴리스리포트를 작성하고,
자유여행에 노가이드라 혼자 어찌할 방법을 몰라 귀국 후 집에 도착하자마자
28일 새벽 1시경 분실신고를 접수하였습니다.

확인결과 제가 잃어버린 23일 저녁부터 분실신고 접수 전 28일 새벽까지 
고의적으로 제 핸드폰을 들고가서는 로밍으로 수십, 수백차례의 통화는 물론
메세지 발송을 한 것으로 확인
저는 부당한 로밍금액을 물어야할 상황에 놓였습니다.

KT에 몇차례 전화를 한 결과
분실신고전 금액에 대해서는 감면을 해줄수 없다는 통보를 몇차례 받았었고,
그 후 계속된 부당하다는 이야기에
분실신고가 접수된 28일 새벽 1시를 기점으로 48시간 내의 금액만 감면해주겠다는
질의문답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통화내역을 뽑아본 결과
한국으로 SMS를 발신한 기록이 있어 조회를 해봤지만 
KT에서는 로밍된 문자메세지의 정확한 발신번호는 알수없다는 대답만 들었습니다.

고의적으로 핸드폰을 들고가서 사용했음에도 불구하고
로밍된 문자메시지의 발신번호 표기 조차도 찾지 못하는데
제가 왜 분실된 후의 로밍 금액까지 다 물어야하는지
너무너무 억울합니다.

핸드폰 분실로 인해 핸드폰 가격에 대한 피햬뿐만 아니라
로밍비용까지 물어야하는 것은 너무 억울합니다.

분명히 필리핀 보라카이에서 작성해온 폴리스 리포트에
잃어비린 시간과 날짜가 확인가능함에도
분실신고를 할 수 없었던 제 상황을 제쳐두고,
심지어 로밍센터에서 받아간 로밍 책자에도 분실시 어떻게 해야한다는 이야기 조차 없었는데
그저 저에게 분실신고를 하지 않았다는 책임만 떠넘기는
KT측에 너무 화가 납니다.
도와주십시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휴대폰을 로밍하여 이용하던 중 분실을 하였는데 분실신고 전까지의 이용요금을 소비자가 부담하여야 한다고 하여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휴대폰 분실 신고전에 이미 사용한 이력으로 청구된 요금은 소비자가 납부해야 합니다. 사업자 측 과실이나 귀책사유에 대한 확인이 사실상 어려워 합의권고 어려움이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7699 식음료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5-04
1507698 생활가전 아이닉 박순석 2026-05-04
1507697 식음료 카카오톡 (힘내라 농가) 장진우 2026-05-04
1507696 생활용품 Onkobuy 권동현 2026-05-04
1507695 생활용품 하늘봄네일 인계점

처리중

회원권
김민서 2026-05-04
1507694 유통 디브리 윤현경 2026-05-04
1507693 서비스 novelmates 오연서 2026-05-04
1507692 통신 KT 박형빈 2026-05-04
1507691 유통 노벨엔오코끼리아저씨 곽재진 2026-05-04
1507690 기타 어린이집 김지연 2026-05-04
1507689 항공·여행 여기어때 민성민 2026-05-04
1507688 항공·여행 야놀자 최한솔 2026-05-04
1507687 기타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5-04
1507686 생활용품 바우트 김지은 2026-05-04
1507685 생활가전 하이마트 홍미연 2026-05-04
1507684 유통 https://m.yes24.com/home/usedshop?utm_source=google_m&utm_medium=cpc&utm_campaign=book_m&utm_content=ys_250527_google_m_cc_book_m&utm_term=%EC%98%88%EC%8A%A424%EC%A4%91%EA%B3%A0%EC%84%9C%EC%A0%90&airbridge_referrer=airbridge=true&channel=google.adwords&ca 김두수 2026-05-04
1507683 생활용품 Pivelmk01 박기열 2026-05-04
150768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4
1507681 식음료 인포벨 박종태 2026-05-04
1507680 식음료 백세청윤 김은영 2026-05-04
1507679 생활용품 루이컴퍼니 이경숙 2026-05-04
1507678 생활가전 이스트라TV

처리중

티비반품
김희락 2026-05-04
1507677 유통 CJ온스타일 이정화 2026-05-04
1507676 생활용품 칠칠애미리3호점

처리중

환불거절
김연주 2026-05-04
1507675 유통 올웨이즈(올팜) 최옥연 2026-05-04
1507674 유통 네이버쇼핑 박지숙 2026-05-04
1507673 기타 아이치이 정희란 2026-05-04
1507672 생활가전 필정수기 전선호 2026-05-04
1507671 유통 올웨이즈(올팜) 최옥연 2026-05-04
1507670 금융 DB손해보험 이영애 2026-05-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