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양물류 해외이사 사기행각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조양물류 해외이사 사기행각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만연
  • 조회수 : 544회
  • 작성일 : 12-04-03 14:05:57

본문

안타깝게도 이곳에서 조양물류가 사기행각을 벌이고있다는 사실을 확인하게 되었군요.
저도 혜원맘처럼 조양물류의 사기행각에 피해를 지속적으로 받고있습니다. 한국의 부천에서 산호세로 이사를 하였는데, 조양에서 대금을 지불하지 않아서 짐이 LA에 묶여있고 이곳 에이전시들은 돈을 추가로 지불하면 짐을 준다고 합니다. 조행기 부장과 서사장이 차일피일 날짜를 연기하며 새간을 장만하느라 사용한 돈도 적지 않습니다. 형님이 경찰을 대동하여 회사을 찾아가 보았으나 존재하지 않은 사무실이었습니다. 지금은 고소와 인터넷을 통한 알림을 동시에 준비, 진행하고있고 피해자들을 규합할 수있는 방법을 찾고있습니다. 더이상 다른 피해자가 생기지 않았으면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부천에서 산호세이사를 하시면서 해당업체에서 대금지불을 하지않아 LA에 묶여있어 추가로 돈을 지불할경우 짐을 준다고 하여 답답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가 운송을 의뢰한 사업체가 운송계약을 체결하고 운송을 책임졌다면 계약대로 이행되어야하며 이사업체에 계약미이행에 따르는 손해에대해 사업자에게 서면(내용증명)으로 피해사실을 알리시고 조속한 계약이행을 촉구하시기 바라며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7030 유통 쿠팡 신미선 2026-04-30
1507029 유통 클라레

처리중

환불지연
김경화 2026-04-30
1507028 생활용품 포에버베네핏 김인호 2026-04-30
1507027 생활가전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4-30
1507026 유통 네이버쇼핑 김나라 2026-04-30
1507023 기타 강남맛집 백창석 2026-04-30
1507019 유통 시골농부 우민숙 2026-04-30
1507016 기타 ZEROSOLE 김현옥 2026-04-30
1507013 생활용품 주식회사 지엔티클린 추한용 2026-04-30
1507010 생활용품 파미지오 한송이 2026-04-30
1507009 기타 웰퍼니처 가구(wellfurniture) 박서연 2026-04-30
1507006 유통 쿠팡 이하연 2026-04-30
1507000 기타 쿠팡이츠 이해인 2026-04-30
1506998 유통 그린테크라이프

처리중

환불불가
하성원 2026-04-30
1506997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태윤 2026-04-30
1506995 항공·여행 투어비스 이미영 2026-04-30
1506994 기타 무렌 이정은 2026-04-30
1506993 기타 하수구 8275 하윤희 2026-04-30
1506992 기타 월드컵컨벤션 백아름 2026-04-30
1506989 자동차 넥센타이어 이호민 2026-04-30
150698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30
1506987 생활가전 삼성전자 진상미 2026-04-30
1506984 생활용품 뉴발란스

처리중

가품
임선혜 2026-04-30
1506983 건설 한신공영 설수진 2026-04-30
1506978 생활용품 남자다움 황재도 2026-04-30
1506977 생활가전 쿠쿠 서대현 2026-04-30
1506973 식음료 (주)초코텍 김하얀 2026-04-30
1506968 기타 앳플리 김혁 2026-04-30
1506955 통신 스카이라이프 김옥순 2026-04-30
1506950 기타 광고업체 김한준 2026-04-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