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 ] sk텔레콤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한수
  • 조회수 : 307회
  • 작성일 : 13-09-06 17:00:45

본문

저는 1998년부터 사업용으로 011-9944-9899번을 사용하여 수많은고객을 상담하여 잘알려진 번호로 나름대로 보람을가지고 사업을하였습니다.

그런데 정부통신법에의하여 2013. 12말부터 011번호가 자동의로 010번호로 바꾸어진다는 sk텔레콤 안내를 받아 저는 자동으로 010-9944-9899로 바뀌는줄만알았는데, 통신사인 sk텔레콤과 상담해보니 국번인9944가 8944로 바낀다고하고 9944국은 아무도사용할수없다고해서 그런줄만알았는데 최근에 알아보니 010-9944-9899를 타인이사용하고있었습니다.

그래서  sk텔레콤에 알아보니 상담원 3명은 9944국이 어느통신사인지도 모른다고하여 팀장을 빠꾸어달라고하자 2일후에 sk텔레콤팀장이 제에게 전화하여 모르쇠로일관하며 sk텔레콤 하성민대표이사를 대신하여 답변한다고하여 황당하고 뿔이나서 참을수가없어 소비자고발센터에 고발하오니 저와같이 011-9944국을 사용하는9944가입자의 이탈을 막기위해 sk텔레콤이 소비자에게 사전안내를 하지않아 고유번호를 타인에게 빼앗기는것을 sk텔레콤의 직무유기로 9944국을 방치하여 9944가입자 수천명에게 피해를힙인것이오니 철저히조사하여 잘못된것을 소비자고발센터에서 바로잡아 소비자의 권리를 찾아주시기를 바랍니다.
수고하십시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6052 생활용품 다니엘 웰싱턴 박선미 2026-06-03
1516050 KS Leesa 2026-06-03
1516049 기타 까르띠에(타임스퀘어 영등포) 박선미 2026-06-03
1516048 생활가전 삼성전자 윤도현 2026-06-03
1516047 자동차 퍼시픽렌트카(주)제주영업소 김동훈 2026-06-03
1516046 생활용품 레딜코리아

처리중

연락두절
김미경 2026-06-03
1516039 생활용품 주)이너시아 김현정 2026-06-03
1516038 생활용품 kuaitoily 곡성현 청장천 상무유한회사 김경이 2026-06-03
1516037 생활용품 주식회사 베이직에드 손동호 2026-06-02
1516023 생활용품 코어 컴퍼니 (네이버스토어) 김동하 2026-06-02
1516008 기타 핫온에어 장건진 2026-06-02
1516001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성수 2026-06-02
1515988 기타 카카오 대리 엄수덕 2026-06-02
1515979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최수용 2026-06-02
1515970 기타 케이타운포유 이예은 2026-06-02
1515967 유통 유튜브 프리미엄 올쉐어 강미진 2026-06-02
1515948 유통 주식회사 케이에스샵(법인 사업자) 조현수 2026-06-02
1515942 유통 Shein 이재은 2026-06-02
1515939 유통 네이버쇼핑 임용구 2026-06-02
1515935 유통 공영쇼핑 이창우 2026-06-02
1515933 기타 비응반점(짬뽕의 명가) 송상훈 2026-06-02
151593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2
1515931 서비스 교원 김미정 2026-06-02
1515929 기타 (주)십사일동안 박현우 2026-06-02
1515926 기타 딜리셔스코리아(유) 손병서 2026-06-02
1515924 유통 롯데홈쇼핑 최지형 2026-06-02
1515923 생활가전 쿠첸 정병옥 2026-06-02
1515921 식음료 세진마트 송치호 2026-06-02
1515919 금융 hb투자증권 김경숙 2026-06-02
1515918 식음료 큐레잇팅 2026-06-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