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숭아 중량 크기 광고와 상이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디에스 글로벌 주식회사 ] 복숭아 중량 크기 광고와 상이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선희
  • 조회수 : 286회
  • 작성일 : 25-07-23 16:29:09

본문

돌쇠네 농산물이라는 디에스글로벌에서 운영하는 곳에서 광고를 보고 복숭아 중과를 32900원에 주문했습니다. 택배를 받아보니 복숭아는 중과라고 볼수도 없고 소과 정도로 자두보다 좀큰 딱딱한 끝물 복숭아 였습니다 마트에서 파는 복숭아랑 비교하여 사진을 찍어 보내고 복숭아 회수하고 환불 요청했으나 농가에서 중과를 보낸게 맞다며 거절합니다 마트에서는 6900원에 5개짜리도 이보다 훨씬 큰데 이건 개당 근 이천원인데 마트것보다도 훨씬 작습니다 중과라고 볼수없고 과대광고에 용량을 속인것입니다. 상품은 멀쩡하니 회수하고 환불하면 되나 거절합니다 당근에서도 썩은 사과를 받고 차단당한적이 있습니다 조지 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신선식품은 배송중 변질과 부패의 우려로 전자상거래법 17조 2항 3호 해석에 따라 반품이 불가한 상품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다만, 제품자체에 문제가 있다면 반품 가능하다 하겠습니다. 또한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26039 자동차 쏘카 정은주 2025-06-24
1426038 생활가전 세라젬 오현아 2025-06-24
1426037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신재민 2025-06-24
1426036 식음료 울산 일미반점 신은아 2025-06-24
1426035 유통 수헬렌인터넷쇼핑 송명순 2025-06-24
142603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6-24
1426033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강우경 2025-06-24
1426032 유통 테무 (Temu) 김주연 2025-06-24
1426031 통신 KT

처리중

마일리지
김영선 2025-06-24
1426030 유통 수헬렌 송명순 2025-06-24
1426029 항공·여행 아시아나항공 김금희 2025-06-24
1426028 서비스 세탁특공대 최세 2025-06-24
1426027 생활용품 블루나이트안경 조현두 2025-06-24
1426026 생활용품 보스트핏 boast_fit

처리중

환불
조의진 2025-06-24
1426025 유통 롯데온 천수진 2025-06-24
1426024 기타 신일 써큘레이터 팬 김지연 2025-06-24
1426023 식음료 케이터링 이금자 2025-06-24
1426022 기타 헬스장 양시현 2025-06-24
1426021 건설 DL이앤씨(대림산업) 최중열 2025-06-24
1426020 금융 신한은행 김성훈 2025-06-24
1426019 기타 티켓베이 윤광진 2025-06-24
1426018 금융 흥국화재, kb손해보험 손석정 2025-06-24
1426017 금융 한화손해보험 김현선 2025-06-24
1426016 기타 이대박 가구리폼 박윤환 2025-06-24
1426015 식음료 힘내라농가 박소연 2025-06-24
1426014 생활가전 웰스 손희진 2025-06-24
1426013 유통 vigooshop 키키한국쇼핑몰 박수경 2025-06-24
1426012 기타 4ukey 양훈민 2025-06-24
1426011 서비스 주식회사 윙크컴퍼니 최은화 2025-06-24
1426010 서비스 경동/합동택배 권순호 2025-06-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