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대 헤드 교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잉글랜더몰 ] 침대 헤드 교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대경
  • 조회수 : 97회
  • 작성일 : 25-07-02 12:00:15

본문


4월28일 침대를 구매하였는데 5월 12일 배송이 왔습니다. 침대 헤드가 잘못와서 헤드만 다시 돌려보내고 17일후인 5월29일에 2차로 헤드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이번엔 너무 심한 찍힘(기스)가 있어서 다시 돌려보냈고 제 기준에 저번에 교환인데 17일 걸린게 너무 화가 나서 여기 국민신문고에 민원을 넣으니 갑자기 17일 걸리던게 6-7일만에 교환을 해주더군요. 그런데 6월6일에 헤드가 3차로 배송왔는데 이번에는 나무가 갈라져서 절대 쓸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돌려보냈습니다. 그래서 침대회사쪽에서도 꼼꼼히 검수해서 보내주겠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침대 헤드 하나 만들어서 검수하고 보내는데 한달 정도(6월6일~7월3일) 걸리는게 말이 되나요? 제 생각에는 일부러 늦게 보내주는거 같아요. 그리고 오늘 7월2일 기사님한테 전화가 왔는데 내일 오후에 배송할건데 가능하냐고 물어보셔서 일정이 있어서 안된다고 하니 다음에 오겠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다음 배송일정이 언제냐고 물어보니 오늘 기준 다다음주라고 합니다. 7월14일 이후입니다. 양심이란게 있으면 4월말에 구매했는데 지금까지 완제품 못 받았으면 미안한 마음을 가지고 최대한 제 일정에 맞춰주던가 어떻게든 빨리 배송해줘야지 여러번 교환해서 자기들 입장에서는 짜증나겠지만 그쪽에서 잘못 보내놓고 왜 나한테 화풀이 하는거죠? 침대회사는 일부러 늦게보내고, 자기들 배송료 아까워서 모아서 보내고 침대회사 기사라는 사람은 자기는 회사 소속인데 개인사업자다. 나한테 하소연해도 소용없다. 이게 개인사업자라지만 배송기사가 할말인가요? 침대회사에 방금 문의해보니 기사님이 저를 1순위로 지역 잡아놓고 연락드리는거라는데 1순위라는데 자기들 시간에 안맞으면 다음에 오겠다고하는데 전날에 전화 쳐하고 내일 온다고 하는데 적어도 2-3일 전에는 전화해야지 이게 무슨 경우인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다음 문제가 1대1배송이 아니라 지역스케줄에 따라 달라지니 다음에 전화주겠다고하는데. 이 사람들 단단히 착각하는거 같은데 본인들 첫배송이 아니라 4번째 교환인거를 까먹은건지 아니면 일부러 저한테 이러는거 같은데 해결 좀 부탁드립니다. 침대회사에서는 일정에 안맞으면 다음에 배송할 수 밖에 없다고 그냥 못 박는데 본인들이 뭘 잘못한지를 모르는거 같아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운영방식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33804 통신 Peter E. Jones 2025-07-15
1433803 유통 롯데온 정성은 2025-07-15
1433802 통신 Jeanne D. Hughe… 2025-07-15
1433801 통신 Thomas F. Guerr… 2025-07-15
1433800 통신 Cynthia J. Chan… 2025-07-15
1433798 유통 여신제이 (온라인 쇼핑몰 이주연 2025-07-15
1433797 생활용품 여신제이(온라인 쇼핑몰) 이주연 2025-07-15
1433796 유통 삼목백화점(롱샴구입) 김찬미 2025-07-15
1433795 생활용품 홍콩https://weeyuu.com/ 손예린 2025-07-15
1433794 유통 서카소 아트문 김이담 2025-07-14
1433793 기타 배달의민족

처리중

이중 부과
박동신 2025-07-14
1433792 기타 VIVACLEAN (비바클린) 김가현 2025-07-14
1433791 자동차 쏘카 유예림 2025-07-14
1433790 식음료 KFC 김민국 2025-07-14
1433789 자동차 쏘카 유예림 2025-07-14
1433788 항공·여행 맥플 홍동표 2025-07-14
1433787 식음료 라사천마라탕 대구두류점 이정민 2025-07-14
1433786 생활가전 한경희

처리중

폭발
이희호 2025-07-14
1433785 항공·여행 에어비앤비 김도연 2025-07-14
1433784 기타 카카오 양미란 2025-07-14
1433783 기타 스타모빌 캠핑카 차남철 2025-07-14
1433782 항공·여행 아고다(숙소-청량리지브라시네마&루프탑) 김연민 2025-07-14
1433781 생활가전 삼성전자 한지연 2025-07-14
1433780 유통 현대홈쇼핑 김영주 2025-07-14
1433779 식음료 롯데웰푸드 김하나 2025-07-14
1433778 유통 현대홈쇼핑 김영주 2025-07-14
1433777 자동차 상원자동차정비(주) (김연숙)

처리중

카센터
베로니카 2025-07-14
1433776 유통 광성계란 김지연 2025-07-14
1433775 서비스 우주폐기물처리철거가정폐기물상가철거 한해진 2025-07-14
1433774 자동차 현대자동차 장보규 2025-07-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