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대 헤드 교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잉글랜더몰 ] 침대 헤드 교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대경
  • 조회수 : 96회
  • 작성일 : 25-07-02 12:00:15

본문


4월28일 침대를 구매하였는데 5월 12일 배송이 왔습니다. 침대 헤드가 잘못와서 헤드만 다시 돌려보내고 17일후인 5월29일에 2차로 헤드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이번엔 너무 심한 찍힘(기스)가 있어서 다시 돌려보냈고 제 기준에 저번에 교환인데 17일 걸린게 너무 화가 나서 여기 국민신문고에 민원을 넣으니 갑자기 17일 걸리던게 6-7일만에 교환을 해주더군요. 그런데 6월6일에 헤드가 3차로 배송왔는데 이번에는 나무가 갈라져서 절대 쓸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돌려보냈습니다. 그래서 침대회사쪽에서도 꼼꼼히 검수해서 보내주겠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침대 헤드 하나 만들어서 검수하고 보내는데 한달 정도(6월6일~7월3일) 걸리는게 말이 되나요? 제 생각에는 일부러 늦게 보내주는거 같아요. 그리고 오늘 7월2일 기사님한테 전화가 왔는데 내일 오후에 배송할건데 가능하냐고 물어보셔서 일정이 있어서 안된다고 하니 다음에 오겠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다음 배송일정이 언제냐고 물어보니 오늘 기준 다다음주라고 합니다. 7월14일 이후입니다. 양심이란게 있으면 4월말에 구매했는데 지금까지 완제품 못 받았으면 미안한 마음을 가지고 최대한 제 일정에 맞춰주던가 어떻게든 빨리 배송해줘야지 여러번 교환해서 자기들 입장에서는 짜증나겠지만 그쪽에서 잘못 보내놓고 왜 나한테 화풀이 하는거죠? 침대회사는 일부러 늦게보내고, 자기들 배송료 아까워서 모아서 보내고 침대회사 기사라는 사람은 자기는 회사 소속인데 개인사업자다. 나한테 하소연해도 소용없다. 이게 개인사업자라지만 배송기사가 할말인가요? 침대회사에 방금 문의해보니 기사님이 저를 1순위로 지역 잡아놓고 연락드리는거라는데 1순위라는데 자기들 시간에 안맞으면 다음에 오겠다고하는데 전날에 전화 쳐하고 내일 온다고 하는데 적어도 2-3일 전에는 전화해야지 이게 무슨 경우인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다음 문제가 1대1배송이 아니라 지역스케줄에 따라 달라지니 다음에 전화주겠다고하는데. 이 사람들 단단히 착각하는거 같은데 본인들 첫배송이 아니라 4번째 교환인거를 까먹은건지 아니면 일부러 저한테 이러는거 같은데 해결 좀 부탁드립니다. 침대회사에서는 일정에 안맞으면 다음에 배송할 수 밖에 없다고 그냥 못 박는데 본인들이 뭘 잘못한지를 모르는거 같아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운영방식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33765 기타 VIDEA 공경진 2025-07-14
1433764 자동차 기아자동차 강대하 2025-07-14
1433763 자동차 기아자동차 강대하 2025-07-14
1433762 자동차 기아자동차 강대하 2025-07-14
1433761 기타 배선유(설렌day) 박양선 2025-07-14
1433758 건설 GS건설 박인수 2025-07-14
1433756 생활가전 다빈인테리어 삼성전자 에어컨 판매 박성연 2025-07-14
1433755 자동차 현대자동차 채수달 2025-07-14
1433749 통신 SK텔레콤 오경진 2025-07-14
1433750 식음료 영주마실 류선아 2025-07-14
1433748 통신 SK텔레콤 오경진 2025-07-14
1433747 통신 SK텔레콤 전성훈 2025-07-14
1433746 유통 마이루핏 남희진 2025-07-14
1433745 생활가전 쿠팡(다빈인테리어) 이복영 2025-07-14
1433744 기타 쁘띠메종

처리중

아기매트
김다솜 2025-07-14
1433743 기타 깔끔이청소박사

처리중

입주청소
나도은 2025-07-14
1433742 생활가전 현대 큐밍 김종열 2025-07-14
1433741 유통 와디즈 안현상 2025-07-14
143374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7-14
1433739 생활용품 블랙야크 김도연 2025-07-14
1433738 식음료 GS25 강민희 2025-07-14
1433737 통신 SK텔레콤 박은희 2025-07-14
1433736 생활가전 다빈인테리어-비엥 윤기중 2025-07-14
1433735 기타 Apollo 박준민 2025-07-14
1433734 생활가전 다빈인테니어시스템 장성호 2025-07-14
1433733 휴대전화 SK텔레콤

처리중

사기 피해
박춘수 2025-07-14
1433732 유통 쿠팡 송경자 2025-07-14
1433731 항공·여행 여기어때 이효리 2025-07-14
1433727 항공·여행 참좋은여행 박석순 2025-07-14
1433726 기타 쿠팡 박민 2025-07-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