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보일러 너무들 하십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경동보일러 너무들 하십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고진하
  • 조회수 : 156회
  • 작성일 : 12-12-12 20:34:13

본문

어제 고향집에서 부모님께 연락이 왔습니다. 보일러 차단기가 자꾸 떨어져서 작동이 안된다고 그래서 a/s불렀냐고 물으니 불렀다고 하시더군요.  그리곤 저녁때 다고쳤다며 또 기사분이 몇가지를 말씀하시며 부품이 잘못 교체되어있다. 지금은 얼고 물이 차있어서 안되니 봄철에 물을 빼서 수리를 해야한다. 그러니 녹이 생기지 않도록 방지제를 사용하시라고 말씀하신후 차단기를 올리고 가셨다는 얘기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안심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퇴근 무렵 보일러가 후면이 터졌다는 이야기를 전해들었습니다. 또 추가로 들은 이야기는 a/s를
불렀는데 그 기사분께서 하시는 말씀이 이건 100% 소비자 과실이다. 수리를 하려면 280만원이 든다고 말하곤
그냥가셨다는 내용이였습니다..
저는 너무 화가나서 어떻게 된 내용인지 확인차 콜센터로 전화를 하였습니다.
그 답변은 너무도 황당한 이야기 였습니다.
콜센터의 답변은 100% 소비자 과실이다라는 답변이고
그 이유는  처음 방문했을때 이미 부품자체가 시공했을때 제품이 아니였고 분명히 다른 설비업체에서 교체 했을 것이다. 그리고 사용하면 위험하다고 고지를 했다는 것이였습니다. 그래서 그럼 그쪽에서 예전에 수리한 기록이 확인이 되느냐 우리는 이사를 간집이라 확인이 안된다라고 말하니 그쪽에서도 설치한지 오래됐고
(12년됨)수리 내역도 확인이 안된다는 것이였습니다. 그럼 확인이 안되는것을 소비자에게만 떠넘기는것은 무책임하지 안느냐 시공을 잘못할수도 있지 않느냐 라고하니 말이 없더군요. 같은 말만 계속할뿐이고
그리고 어느 누가 위험하다고 말을 했는데 작동시켜 달라는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시골에 사시는 분들인지라 위험하다고 하면 벌벌떠는 분들인데 말이죠.
그래서 흥분을 멈추고 그럼 이걸 해결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느냐 라고 물으니 본사 민원실에 접수해주겠다는 답변이였습니다. 어차피 똑같은 말만 계속할것 같아 소비자 고발센터에 글을 쓰겠다고 말하니 잠시 기다리라고
말한후  그냥 저희쪽 민원실에 접수하시죠라는 말이였습니다. 본인은 콜센터 직원이지 이 문제는 민원실에서 처리하시는게 맞다면서........
지금도 저희 부모님은 추위에 떨면서 수리비 걱정을하고 계십니다. 아들로써 너무 화가나고 답답하여
여기에 글을 올리면 해결될수도 있다는 말에 이렇게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부디 좋은쪽으로 해결될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201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1
1512010 생활용품 fablefoxer 강미선 2026-05-21
1512009 생활가전 LG전자 문다민 2026-05-21
1512008 생활용품 fablefoxer 강미선 2026-05-21
1512007 유통 배달의민족 손동욱 2026-05-21
1512005 기타 배달의 민족 이은설 2026-05-21
1512004 생활용품 장인가구 신유정 2026-05-21
1512003 생활용품 신김캡쳐 김숙희 2026-05-21
1512002 통신 SK텔레콤 우동규 2026-05-21
1512001 생활가전 신일전자

처리중

As 거절
이동문 2026-05-21
1511998 유통 업체

접수

제목
익명 2026-05-21
1511997 식음료 스타벅스

처리중

환불정책
구서연 2026-05-21
1511992 기타 화이트라인치과 김선영 2026-05-21
1511991 기타 다올스테이 *숙박업* 유금철 2026-05-21
1511990 자동차 롯데렌터가 송종호 2026-05-21
1511989 식음료 삼육두유 검은콩 칼슘 윤태병 2026-05-21
1511988 통신 FLO 조현진 2026-05-21
1511986 생활용품 레제드라마 최연아 2026-05-21
1511985 생활용품 W CONCEPT

처리중

반품거절
정주영 2026-05-21
1511984 생활용품 다이소 임경은 2026-05-21
1511983 기타 천호 럭셔리 호텔 라 뷰 김장타 2026-05-21
151198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1
1511981 유통 무드앤드비

처리중

반품거절
박선영 2026-05-21
1511980 생활용품 데카트론 이병권 2026-05-21
1511975 금융 삼성화재 임재상 2026-05-21
1511973 항공·여행 여기어때 임보은 2026-05-21
1511972 생활용품 한섬몰 한명희 2026-05-21
1511971 기타 피트니스101 명동 송명옥 2026-05-21
1511970 생활용품 한섬몰 한명희 2026-05-21
1511968 기타 마리에 제주 임종순 2026-05-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