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셜커머스[위메프]에서 금액 오류로 인한 일방적 취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쇼셜커머스[위메프]에서 금액 오류로 인한 일방적 취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영민
  • 조회수 : 149회
  • 작성일 : 12-10-08 15:23:13

본문

안녕하세요
10/7일경 쇼셜커머스 위메프를 통하여, "대마도 당일 버스투어" 티켓을 구매하였습니다.

이후 10/8일오전 해당 여행사에서 연락이 와서, 금액이 잘못 기재되어. 홈페이지에는 이미 수정을 하였고, 이에  환불을 해주겠다는 내용입니다.
해당 여행사측은 위메프의 잘못이며, 토,일 휴무인 관계로 지금 확인 하고 연락을 주었다고 하였습니다.

바로 위메프로 연락하여. 해당건 확인 요청을 하였으며,
위메프 측의 잘못이 맞음을 인정 하였습니다. 허나, 잘못기재된 내용인만큼, 구매금액으로 처리 어려움으로 환불을 해주겠다고 하더군요.

광고를 한후, 고객을 현혹 시키고는 나중에 와서 잘못 기재되었으니, 추가금액액을 내서 다른 상품으로 구매를 하든지 아님 환불을 하라고 하는데
이게 말이 되는건지요~??

위 내용대로, 이렇게 상품을 잘못기재한 업체쪽에서 통보하는대로 그냥 취소만 해야되는건지
소비자는 그말에 무조건 따라야 되는지.....

8일 오후 3시경 위메프 측에서 임의대로 취소하여, 취소통보 문자가 왔습니다.

정말억울합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내용]
1. 대마도 당일 왕복 승선권+버스투어  39,000원
2. 대마도 당일 왕복 승선권 99,000원

처음 구매시 1내용을 보고 구매하였으나, 금액오류로 2내용이 맞다고 일방적 통보, 환불요구(일방적취소완료)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1101 기타 BB수선실 문혜연 2026-05-17
1511100 건설 한성만물상사 전경철 2026-05-17
1511097 통신 부산 동남방송(sk브로드밴드 케이블) 석보규 2026-05-16
1511096 기타 웰247 강연희 2026-05-16
1511095 생활용품 드레스북 이영선 2026-05-16
1511092 기타 웰247

처리중

환불불응
강연희 2026-05-16
1511091 기타 윙크학습지 백미화 2026-05-16
1511090 기타 Tenorshare 강명구 2026-05-16
1511075 식음료 쿠우쿠우 박광일 2026-05-16
151107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6
1511066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미선 2026-05-16
1511063 서비스 TNT/DHL(해외배송) 일양로지스 전성은 2026-05-16
1511060 서비스 TNT/DHL(해외배송) 일양로지스

처리중

배송불만
전성은 2026-05-16
1511059 통신 유튜브 홍성두 2026-05-16
1511058 기타 리안헤어 배곧로데오점 김명주 2026-05-16
1511053 기타 하얀나라 최소영 2026-05-16
1511049 항공·여행 급구 어플 문찬웅 2026-05-16
1511042 기타 숙박업 최성훈 2026-05-16
1511040 기타 하얀나라 최소영 2026-05-16
1511037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김정욱 2026-05-16
1511006 기타 고양레져타운 조민경 2026-05-16
1510988 유통 쿠팡 오혜숙 2026-05-16
1510973 유통 쿠팡 오혜숙 2026-05-16
1510942 건설 두산건설 이민영 2026-05-16
1510941 건설 두산건설 이민영 2026-05-16
1510940 항공·여행 mytrip 이병욱 2026-05-16
1510939 식음료 태후자연식품 김영효 2026-05-16
1510938 서비스 테니스몬 김철응 2026-05-16
1510937 식음료 문경촌농장 김영효 2026-05-16
1510936 생활용품 주데이 박찬희 2026-05-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